相思(상사) 박정경月照孤窗夜更深(월조고창야경심)달빛은 외로운 창을 비추고 밤은 더욱 깊어지는데思君一念淚沾襟(사군일념루첨금)그대를 생각하는 한 마음에 눈물이 옷깃을 적시네花落無聲春已老(화락무성춘이로)꽃은 소리 없이 지고 봄은 이미 저물었건만唯君之影在吾心(유군지영재오심)오직 그대의 모습만 내 마음에 남아 있구나
첫댓글 서로 상, 생각할 사, 서로 그리워 한다
첫댓글 서로 상, 생각할 사, 서로 그리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