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적벽)훈련 등반 일정 입니다..
* 8월13일 ~ 22:00 (울산출발) * 8월14일 ~ 03:00 (속초 아침식사) ...................04:00 (설악동도착) ...................05:00 (와선대 산장 도착) ...................06:00 등반시작(적벽 시스템등반) ...........................1조~이도용.김현.신동석(에코+독주길)/신동석.김현.이도용(크로니길) ...........................2조~김재만.전진희.김진형(크로니길)/김진형.김재만.전진희(에코+독주길) ..................15:00 등반종료
* 8월15일 ~ 04:00 기상 ...................06:00 등반시작(적벽시스템등반) ............................1조~신동석.이도용.김현(애코+독주길)/김현.신동석.이도용(크로니길) ............................2조~김진형.전진희.김재만(크로니길)/전진희.김진형.김재만(에코+독주길) ...................14:00 등반종료
* 8월16일 ~ 04:00 기상 ...................06:00 등반시작(장군봉시스템등반) ...................15:00 등반종료 ...................21:00 울산도착
* 비선대산장은 (코오롱등산학교 강습)으로 인하여 와선대 매점(최대13명)산장으로 베이스활용.. * 2차 설악 훈련 등반 목적은 홀링을 제외한 개인 등반 능력 향상및 시스템 등반의 효율성 극대화..
~~~~~~~~~~~~~~~~~~~~~~~~~~~~~~~~~~~~~~~~~~~~~~~~~~~~~~~~~~~~~~~~~~~~~~ [설악훈련등반(적벽) 보고] ▷ 설악 적벽 훈련등반 ◁ 1. 날짜 : 8월14일(목)~16일(토) 2. 대상지 : 설악 비선대 지구 적벽및장군봉 일원 3. 목적 : 거벽 System 등반 훈련 및 대원 팀웍 강화 4. 대원 : 이도용.김재만.전진희.신동석.김현.김진형 5. 출발 : 8월13일 저녁10시 산악회 사무실 출발 6. 기록(신동석),촬영(김현)
*8월14일 적벽 등반 (06:00~14:30(우천으로철수) ............1조(에코+독주길) ~ 이도용(리딩)..김현(회수)..신동석(저깅) .................(크로니길.....) ~ 신동석(1.2p리딩)..김현(1.2p회수)..이도용(저깅) ............2조(크로니길.....) ~ 김재만(리딩)..전진희(회수)..김진형(저깅) .................(에코+독주길) ~ 전진희(1.2p리딩)..김진형(1.2p회수)..김재만(저깅)
*8월15일 적벽 등반 (11:00~17:00(새벽까지 비) ............1조(크로니길.....) ~ 김현(1.2p리딩후3p회수)..신동석(1.2p회수후3p리딩)..이도용(저깅) ............2조(에코+독주길) ~ 김진형(1.2p리딩후3p회수)..전진희(1.2p회수후3p리딩)..김재만(저깅)
*8월16일 장군봉 등반 (05:40~11:30) ............1조(한백길) ~ 김현(리딩)..이도용(후등) ............2조(한백길) ~ 신동석(리딩)..김진형(후등) ............3조(장군97) ~ 김재만(리딩)..전진희(후등)
*산악회 정기산행에 함께하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먼저 듭니다.. *가을 설악 정기산행땐 훈련일정을 조정하여 꼭 참석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수양이 깊지못해 지혜롭지 못했음을.... - 타인을 배려하지 못한 인의 부족함을.... - 받으려고만 했던 나눔의 굶주림을.... - 염치를몰라 용기를 잃은 태만함을....
- 조금씩 형태가 잡혀가고 있는가운데 안전등반한 대원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 설악(적벽) 훈련 경비 결산..
◐ 수입(회비) : Total ▷ 970,000원 ◑ * 훈련비 6명 × 120,000원 =720,000원 * 도움 주신분 : 회장님(10만원),구인선배(5만원),산악회 지원금(10만원) * 비선대 산장 매식(찬조) : 신동석,안종기..
◐ 지출 내역 * 부식비 : 돼지고기,오리훈제,기타 식료품 : 120,000원 * 주유비 (상,하행 2회) : 158,000원 * 도로비 : 14,300원 * 주차비(설악동) : 15,000원 * 세차비 : 30,000원 * 와선대 산장 이용료 : 80,000원 * 산장 매식비 및 음료 : 170,000원 * 입장료 : 25,000원 * 귀자네 순대국밥 및 휴게소 간식 : 91,700원 * 해단식(식사) : 231,000원 ▶ 935,000원(지출 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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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8월14일~16일(신동석) 대상지 ㅡ설악산 적벽 장군봉 대원 ㅡ이도용 김재만 전진희 김현 신동석 김진형 훈련내용 ㅡ인공등반 시스템 및 저깅연습
1차훈련때와같이 마눌님이 암장까지 태워준다. 철없는 아들은 아빠 어디가하고 되묻는다 일바쁘고 나 좋아하는거 한다고 같이못 놀아 준게 미안타 그것때문에 마눌도 좋은기분은 아닌것같은데 말없이 내가하는일에 믿어주니 고맙다. 갔다오면잘해야지 하는데 잘안됨 ㅎ ㅎ 출발이 10시인데 한시간 앞당기기로 하고 9시에 다모여출발했다. 회장님을비롯해서 산악회 선후배님들 배웅도받고 마음가짐도 달라지는것같다. 2차훈련은 다모여서 기분겨이좋다. 훈련핑계로 올해는 설악을 자주오게되서 좋은데 비가계속오고 휴가철이라 훈련에 지장이있을까 염려가된다. 훈련때마다 운전담당을 맞고있는 도용형님 현이 진형이 참고맙다. 1차때나도 도움이되려고 핸들잡았다가 현이한테 울산 올때까지 맞아 죽을뻔했다.응응ㅎ 우리를실은차는 어둠을뚫고 열심히달려 속초에 2시쯤에 도착해서 밥을먹고 들어가서 바로훈련 에 들어가기로하고 도용형님이 아는 귀자네 순대국밥 집에서 한그릇씩했다. 시원한바람에 휴가라그런지 이시간에도 3355 모여서 웃음꽃을피우고 술잔을기울인다. 열심히 일했어니 때론 .........
[훈련첫째날 ㅡ맑았다 오후비] 우리도 일찍왔다고 생각했는데 우리보다 먼저와 움직이는 사람들도있었다. ㅋ 산이뭐이길래? 4시쯤이되서야 우리가 묽을 와선대산장에 도착 그런데 문이열려있지안아 한참찾다보니 개구멍이 하나있었다.설마했는데 그게입구고 그길들어가서 문도열고불도켜고 다른팀도 있다했는데 아직 안왔는기보다. 그다지좋이는않았지만 자리를잡고장비점검을했다.날은밝아오고 아직 밝지않은길을 랜턴을 켜고 적벽을향해 출발했다. 1조도용형님 현이 동석 오전 ㅡ에코독주길 오후 ㅡ크로니길 2조재만형님 진희형님 진형이 오전 ㅡ크로니길 오후 ㅡ에코 독주길 3인1조 리딩 회수 저깅으로돌아가며순번이다.어제 비가왔다는데 적벽은 깨끗했다. 산에서의 새벽공기는 언제나 향긋하다.우리조는 내가 저깅이다. 이른시간 이어서인지 드반하는 사람이우리밖에 없다.도용형님 등반은 언제봐도 부러울정도다 첫피치도착하고 내가 저깅을위해준 비를하고 이번저깅은 벽을이용하는게아니라 허공에뜬상태에서 하는데 몸이공중에 뛰워지자 왼지 공포심이밀려온다. 여태껏 느끼지못했던 불안감 순간 머릿속이 하얗게 되어 아무런 동작도 순간할수가없었다.위에 자일을 보니 끈어질것같고 주위 아름다운 경치도 눈에들어오지 않았다. 내가왜이걸 할까 심장박동은 천둥소리같이 크게 나고 빨리내려가 고싶은 생각뿐이었다. 첫피치 도착까지 매순간긴장과 손에 땀은 왜그리 많이나는지 등반을하면서 또새로운 마음이 든다. 앞으로 얼마나많은 새로운 것들이있을지...... 2피치때는 조금 나아진것같다 처음이라 많이긴장한 탓이었을까? 현이가 도용형님확보를 보고 나는 맘을 진정시키고있었다. 2조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그때 위에서 뭔가 검은물체가날랐다.순간 현이는몸을뒤로제치고 둘이 본능적으로 자일을 잡아당겼다. 선등서던 도용형님이 3피치 중간쯤서 어려운구간인데 자유등반을 시도하다 추락을 했다. 진정되던 맘이 또놀랐다. 아~~오늘정말 와이러노...~~ 도용형님 다친데 없는지 확인후 제정비했다. 나같으면 진행이힘들것같은데 한번 웃어주고 진행을 한다. 선등자는 어떤상황에서도 약한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 는말이 생각났다.대장님 역시~~ 등반을 일찍 시작해서인지 10시쯤하여 1~2조등반종료 하강해서 오전훈련 마치고 잠깐휴식을 취했다. 연휴인데 생각보단 등반하는 사람이없다. 코롱등산학교 교육만한창이다. 나도저런 시절이있었는데 ㅎ ㅎ너그들도 고생문턱에 드어섰데이 ~~ 약간에 배를채우고 오후훈련에들어섰다. 오후에는 1조가크로니길 2조가 에코독주길이다 그리고내가선등설차례인데 적벽은 처음이다 다른때 보다많이긴장된다.출발은 좋았는데 1피치 중간쯤에서 부담이 많이되서인지 문제가풀리지않는다.후등할때는 잘됐었는데 한참고민끝에 추락한번 먹기로하고 마음편하게 시도했는데 문제가 해결되었다.등반에있어 선등자가 얼마나많은 심리적 부담을 안고가는지 알게해준다.2피치까지한번에끈고 현이가 회수하고 도용형님이 저깅을한다. 왁보를보며 대청봉을바라보았다. 하늘이심상치가않다 비구름 이몰려오고 있었다. 다음피치는 시간이 만이걸리는데 걱정이들었다.2조도 2피치완료가 다되어가고있었다. 우리조는모두2피치완료후비는 점점더가까워지고 도용형님이 등반할수있게느냐고묻는다. 무얼염려하는지 알지만 나는 한다고했다. 2조 재만형님한테도 상의를하신다 결정은 등반대장님이 하신다. 고민끝에 철수명령으내린다. 아마도 등반은되겠지만 예상치못한안전때문에 결정을하신것같다. 덕분에 산장에 도착하자 3시쯤된것같다. 비도조금맞았고 낼 훈련할수있게 장비정리를하고 모두 모였다.밝을때보니 산장이고 화장실세면대 별로좋이않았다. 너무이른시간이라 비도오고 막걸리를한잔 하기로 하고 오늘등반이야기 낼훈련내용등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저녁이되어도 비는그칠줄모르고 더많이내렸다.설악등반중 이렇게 여유있는 등반은 처음인것같다.잼있는 이야기에 시간가는 줄모르고 훈련첫날이 그렇게저물어같다.
[둘째날] 2014년8월15일 금요일 구름 새벽2~3시가될때까지 비가그치지 않았다. 우리옆에 서울팀이왔는데 2차로이비를 맞으며 들어왔다. 등반이 뭐길래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비선대산장이 코롱등산학교 교육으로 와선대 산장을 예약했다. 비선대에비해 많은것이 열악했고 마음에 들지않았다. 5시반쯤다시일어났는데 벌써 많은등산객들이 들어오기 시작하고 그렇게 내리던 비는 어디간데없고 햇님이 얼굴을 내밀고 있었다. 여느때 같으면 벌써 등반갔을텐데 오늘은 우천으로 인해 늦을것같다. 조용히 대장님을 깨워 비가 그쳤는데 어떻게 할지 물었다.사람이 한꺼번에 몰리면 대기시간이길어지니 조금늦게 출발하기로 해서 아침밥을준비했다.옆 서울팀은 7시쯤 출발했다. 우리도일어나는대로 밥을먹고 10시30분이넘어 출발했다.둘째날은 1조크로니길 김현 신동석 이도용 2조김진형 전진희 김재만 순으로 시작된다 1조~2조 출발이순조롭고 날씨도 좋고 등반하는사람도 하나없이 한백산악회 독무대다.현이도 오늘은 컨디션이 좋은지 거침이없이 달린다. 3피치 내차례 모든장비를 다차고나니 묽직하다 이렇게 차고 등반은 처음이다.등반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오고싶어 하고 꿈일것이다. 나도 여기까지 오기가 많은시간이 걸렸다. 이유야 있었겠지만.. 몸도 가볍다. 루퍼넘어 본격적인 인공등반 직전 등반을 한번해야 했는데 긴장이된다. 어차피 한번 가야할길 마음을 다잡고 안간힘을 썼다. 예전에 비너스길 추락이머리를 스져지나 간다. 간발의 차로 찰각 하는 소리 이번에는 성공 안도에 한숨이나온다.등반을 할때 마다 느끼지만 이런코스를 할때마다 내마음을 새롭게한다. 지금부터는 오직 장비만 써야한다.캠은 몇번 사용해봤는데 너트는 처음이다.벽이수직도 아니고 오버에서 등반이처음이라 조금의 불안감도든다. 그래도 사용해본거라고 캠에 손이먼저간다. 하나 둘 진행될때마다떨리긴 하지만 장비가 양호하게 버텨준다. 다음차례에 캠이안된다. 믿읍지는 안지만 너트를 사용했다.설치후 안전확인을위해ㅣ 매달려흔들어보았다. 성공!! 이제마음이놓인다. 허공에서 잠시 뒤돌아보니 멀리대청봉 주위경관이 정말아름다웠다.오늘은 더아름답게 보인다. 2조 진희형님도 3피치 선등을서시는데 인공등반을 따로배워서인지 자연스럽게 잘하신다.. 생각보단 많은시간이소요되지 않은것같다. 등반완료 ! 너무좋았다.날아갈것같다. 내가 적벽에서 선등선다는 생각은 해보지도 안았는데 그리고 몇년쉬었고 다시시작한지6개월 내가 한백산악회 들어온것 잘한것같고 선배님들 한테도 감사하다. 특히 도용형님 산악회 처음왔을 때도 초년생인 나를 선배들도 많이안가봤다는 비너스길 부터오늘 적벽에 이르기까지 고맙다는 말을전하고 쉽다. 1~2조 비슷한시간 등반종료 오늘은 늦게 시작해서 여기까지훈련종료다. 시간은5시가넘었다.비선대 산장에 내려와 휴가받고 온 윤선누나 종기도 유선대릿지를 마치고 오고 코롱등산학교 교육온 이상임 후배와같이 막걸리 파티를했다. 산에서 이렇게보니 기쁨이 두배^^우리는 간단히하고 와선대 산장으로와서 짐정리를 하고 이틀동안 씻지못해 몰래 알탕을 했다.나는 머리만감고말았는데 등반도 5.13 주벽도 5.13 알탕도고수들만했다. 언젠가 나도5.13을위하여~~~ 우리는 저녁을먹고 간단히 강평을하고 내일은 내려가는날이라 아침일찍 훈련에임하기로 하고 흐르는 물소리를 자장가삼아 모두다 잠이들었다.
[셋째날] 훈련마지막날 날씨는좋다. 오늘은 장군봉 아침도안먹고 출발이다. 이틀동안 빡시게 했다.우리는 3개 조로나누었다. 1조 도용형 현이 기존길 10월1일생(일명한백길) 2조 재만형 진희형님 장군97 3조 나와 진혀이 1조와 동일코스 어둠이가시지 안은때 출발했는데 장군봉밑에 도착하니 날이점차 밝아져왔다. 1조부터 출발 근대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이것들이 단체회식을 하러온것같다. 아무래도 맛있는피가 많이물리겠지 옆에 7보바지입은 진형이를 보니 다리에 회를쳐놓은것같았다.아프겠다~~ 우리차례다 7년전 산악회 처음와서 한번해보고 이번이 처음이다.그때 아무것도 몰랐었고 힘들었던기억 상권형님과 용수형님 마지막피치 다가서 대기중 비는오고 배고파 먹던빅파이 생각도난다.^^ 대장님이 오늘일정을 조금여유있게 잡으신것같다. 5피치 그때도 힘들었는데 도용형님이 한번해보지 하신다. 마음은 있는데 썩내키지안아 진형이가 먼저갔다. 후등으로 올라가는데 아직은 조금부족하다는 생각이들었다.진형이가 열심히 운동한다더니 이코스를 잘온것보면 자랑스럽다. 10시쯤3개조 등반 종료 위에서 잠깐휴식을취하는 데 재만형님이 쉴새없이 대청봉을 향해인사를 하는데 간신히 웃음을 참는다. 모두다 3일간 훈련이 힘들었는지 얼굴에 피곤한 기색이 드러난다.햇살이따가워지려 하고있었다. 서둘러 하강을한다. 비선대 산장에서 윤선누나 종기 코롱등산학교 교육온 이상임 후배를만나 간단히 대화를 나누고 와선대 산장에서 짐을 정리하고 출발했다. 낼 새벽에일가야 하는 사람도 있기때문에 내려오는도중 현이가 발이아프단다. 배낭을 달래도 막무가내다 무리하면 아프다더니 별일없어야 할텐데 걱정이다. 주차장에 다와갈 때쯤 서로가 장난끼가 발동해서 배낭무게를 달아보잔다. 서로가 자기것이 무겁다한다. 다달고나니 도용형님이 제일무겁고 비슷비슷 했다. 이렇게 3일훈련이끝나고 돌아오는길 아직 훈련이 끝나지 않은 3사람 용이형님 현이 진형이 울산까지 운전을 해야했다. 말로표현할수없이 고맙기만하다.다들힘들텐데 2차 훈련을 마치고 돌아오며 원정을 간다는게 쉽지않구나서로없는시간 맞춰가며 훈련도 얼마나 어느정도 선까지가야 우리가 원하는 목표가 이루어질지 의문이다. 그리고 이걸 총괄하고 맡아기시는 대장님 부대장님 얼마나 신경을 써고있을까 생각하니 머리가 아프다 빠리온다고 왔는데도 울산도착 8시다. 마중나오신 회장님 선후배님들과 저녁을먹 고 훈훈한 대화를 끝으로 2차훈련을 종료하며 대장님 부대장님 그리고 전대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자!! 요새미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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