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 전체는 다 걸어 그림은 남겼는데 날씨가 추워 밧데리 방전으로 인해서 gps 자체가 사라져 버렸네요...
11코스와 12코스만 gps를 남기느니 전체를 걸어서 gps 다시 남겨보자는 생각에 다시 도전을 하였습니다..
별안간 날이 더워서 애를 먹었네요...ㅠ
GPS 거리 : 12km 내외...걸은 시간 만 : 3시간 40분..2026년 10/10..
체감거리(많은 오르 내리와 계단,평지 걸은 시간 감안) : 약 16km 내외는 걸었다 생각합니다..
서울둘레길이 대부분 서울의 각 산들을 지나가듯이 11코스와 12코스도 관악산둘레길과 한치의 오차도 없이
함께갑니다...그러다 호압사부터 긴 테크가 만들어져 테크로 가다가 서울둘레길은 산으로 가는 경우도 두 세번
정도가 있는데 그러지 마시고 테크가 끝나는 지점에서 산길로 들어가서 석수역1까지 가면 됩니다...
(관악산둘레길 gps와 함께 가면서 갈림이 있을 때 크게 확대를 하면 방향을 쉽게 알수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여러 그림들은 바로 아래 관악산둘레길에서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서울둘레길은 파란선인데 관악산둘레길은 빨간 점선으로 걷는 분들이 꽤 선호합니다...관악산둘레길 gps에 다 있습니다..
첫댓글 새벽 4시에 일어나 관악산둘레길을 한바퀴 돌고 집에오니
6시가 넘었네요...힘이 쏙 빠져서 발을 한발 한발 옮기는 것이
지옥입니다..하하
약 50분은 렌턴을 착용하고 걸었습니다..세월아~~세월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