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첨단기술의 비결- 속도전 - K발명역사이야기(9)
강충인
미래교육자
한국 첨단기술의 속도전과 정확성
오늘날 K첨단기술의 비결은 속도전이다. 속도가 빠르면 하자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K 첨단기술의 경쟁력은 빠른 속도에도 정밀도가 높다는 점이다. 어떻게 한국은 속도도 빠르고 정밀도가 높은가? 한국은 세계유일의 5,000년 발명역사기술을 가진 민족이기 때문이다.
기술개발에서 속도는 매우 중요하다. 기술속도는 수많은 실패에서 습득된 감각이다. 우리는 감각을 단순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이론을 중심으로 하는 계층에서는 감각을 추론적으로 이야기한다. 이론으로 증명할 수 없는 것을 부정하는 경우도 많다. 기술은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이 더 많다.
한국인의 감각, 촉감 능력이 만드는 속도전과 정확성
이번, 이란이 UAE를 공격했을 때, 우연히 방문했던 민간인이 천궁 2를 조정했던 사건이 세계적인 이슈가 되었다. 그는 대학시절 익힌 시뮬레이션 조정기술의 감각과 군에서 담당했던 경험으로 100% 이란 미사일을 격추시킨 민간인이다. 이 사례에서 경험으로 축적된 감각, 촉감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수 있다. 자동시스템을 수동으로 바꾸면서 0.5초의 감각적 반응력으로 이란의 미사일을 완벽하게 파괴시킨 것은 5,000년 발명역사기술에서 습듭된 한국인의 발명기술 감각 가치를 새롭게 평가 할만하다.
감각, 촉감은 어떤 이론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것으로 과학이나 발명분야에서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따라서 AI데이터는 이러한 감각과 촉감에 자료가 되며 실질적 경험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세계 최고의 핵융합 태양광, 인공태양 에너지개발기술은 5,000년 한국발명기술에서 습득된 감각과 촉감의 기술에서 창출되는 것이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을 생각하고 무한도전하는 창조정신이고 개척정신이다.
필자는 과학발명교육을 하면서 이론 중심 계층과 많은 갈등을 경험했다. 이론 중심에서는 글자하나를 가지고 논쟁한다. 과학이나 발명에서는 오탈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경험에 의한 감각이 중요하다. 오탈자는 수정하면 되지만 감각이 뒤떨어지면 해결 방법이 없다. 이론 중심의 학파와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는 과학과 발명분야의 차이점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오늘날 이론은 시뮬레이션으로 증명한다. 과학발명분야를 실질적으로 증명하려면 많은 투자와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시뮬레이션으로 과학발명 결과를 증명하는 시대다. 새로운 기술이나 제품을 시뮬레이션으로 과정에서 결과를 예측하는 시대다. 자동차, 우주 항공, 그밖에 다양한 무기개발 등의 첨단기술을 시뮬레이션을 통해 연습하고 실험한다.
신제품의 모순점을 사전에 발견하여 문제점을 개선하거나 기술적 문제를 보충하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는 비결은 수많은 경험 정보를 바탕으로 실험하기 때문이다. K 첨단기술의 우수성을 증명하는 자료가 5,000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오는 한국발명기술이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국내 최초의 검인정 발명교과서를 집필할 때 7명의 검증 교수진으로부터 엄청난 고통을 받았다. 그들은 내용보다 문장이나 글자 하나 하나에 트집을 잡았다. 하나의 가설을 증명하라는 요구에 엄청난 심적 부담을 느낀 경험이 있다. 최초의 자료를 집필하는데 어떻게 이론으로 증명할 수 있는지, 그들은 증명되지 않은 자료는 삭제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데 그들의 입장에서는 당연 했지만 그들의 말대로 삭제했다면 발명교과서의 가치를 만들지 못했을 것이다.
한국 최초 5,000년 발명역사 책을 출간하면서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 명칭이나 단어를 트집잡는 이론중심자들의 행태는 과학 발명가들이 경험하는 과정이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을 반대하는 이론가들이 아직도 존재한다. 우주항공 기술개발에서 아인슈타인 상대성원리를 적용하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지만 반대하는 계층은 어쩌면 반대를 통해 자신을 입증하려는 착각일지도 모른다.
5,000년 한국발명기술의 비결
5,000년 발명역사에는 당시 반대자들의 방해에도 끝까지 개발하여 세계적 한국발명품을 만든 사례가 많다. 한글도 당시 세력가들의 반대가 심했고 신기전을 발명할 때에도 중국을 추종하는 관리자들의 방해가 심했다. 한국의 측우기는 세계 최초의 계량기이었지만 당시 중국에도 있는데 개발한다고 많은 관리자들이 반대를 했다. 이처럼 한국 발명역사에는 기득권자들의 오만과 중국과 연계되어 방해했던 사건들이 무수히 많다.
K 첨단기술의 장점은 속도전이다. 기술속도는 5,000년 발명기술역사로 전수받은 정밀성과 속도전의 감각적 기술이다. 기술은 축적되어 개발되는 것으로 한순간에 습득될 수 없다. 이론은 한순간에 자료를 정리하면 만들어지지만 기술은 오랜 경험에 의하여 생성된다.
오늘날,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전쟁에서 한국기술의 우수성이 입증되고 있다
K 방산무기의 정밀성과 속도에 세계가 놀랐다. UAE를 비롯한 사우디아라비아 등의 중동국가들이 한국 무기 구매에 사활을 거는 모습을 보며 5,000년 한국발명기술을 통한 K방산기술의 우수성에 민족적 자긍심을 느끼는 것은 필자만이 아닐 것이다.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는 속도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신속함과 정확함이 동시에 추진되는 것이다. 신속정확은 세계의 신뢰를 얻고 있다.
생성형 AI시대 미래인재교육은 신속정확성이 중요하다. 방대한 데이터를 신속정확한 정보로 만들어 첨단기술의 제품으로 경쟁하는 시대에 5,000년 한국발명기술은 미래 지구촌을 이끌어가는 힘이 되고 있다. 중국은 오래전부터 한국기술을 요구해 왔다. 동이족은 중국이 한국을 존경하는 단어다. 중국의 문제를 동이족이 해결했던 역사적 사건들이 많다. 미래에도 한국은 세계 국가들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기술국가로 경쟁력을 이어 갈 것이다. 아직도 한글이 중국에서 왔다고 주장하는 S대 역사교수들이 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한민족의 자긍심을 갖자!
신속한 납품은 한국의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은 신속성과 함께 기술적 정밀성, 고도의 기술성을 가진 세계 유일의 국가다. AI미래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한국전통 발명역사교육이 중요하다. 미래인재교육에 외국 교육자료를 모방하고 외국교육 프로그램에 의존하려는 사고방식을 버려야 한다. 5,000년 한국발명역사기술이 세계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창조성과 손기술은 한국발명역사로 가르쳐야 한다. 이를테면 IB 교육에 막대한 세금을 낭비하는 잘못된 교육관을 버려야한다. 5,000년 발명역사를 기반으로 한국전통 교육으로 미래인재를 발굴육성해야한다.
세계기술을 이끌어가는 한국발명기술에는 장인정신의 기술교육이 있다. 인내와 끈기로 상대의 생각을 수렴하는 품앗이 문화에 의한 기술교육이다. 한국것이 최고라는 자부심과 긍지로 미래인재를 교육해야 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