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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정보
삶, 살아내기
 
 
 
카페 게시글
詩가 내리는 窓 시끄러움이 주는 고요
오우션 추천 0 조회 62 21.02.13 15:08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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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2.13 23:41

    첫댓글 ^^
    이웃간의 소음 때문에 때로는 분쟁과 폭력까지 발생하는데
    이런 시각을 가질 수도 있군요.

    그렇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고요 속의 정적은 어쩌면 두렵기까지 할 듯.

    게다가 이제 이런 시끄러움을 듣는 청력을 아직 갖고 있음을
    다행스럽게 여겨야하는 때가 오니 말입니다.

    ^^

  • 작성자 21.02.14 10:22


    시끄러움을 주는 멍멍이가 곁을 떠났을때
    이제는 더 이상 볼수 없게되었을때
    그 시끄러움이 주는 고요는
    감당하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21.02.14 13:48

    @오우션 같이 살던 멍멍이이면 그 충격이 정말 크지요.
    가족을 잃은 듯하게 말입니다.
    맞아요. 누구든지 잃고 나면 함께 있어 불편하던 것도 그리워지니...

  • 작성자 21.02.14 15:21

    @보리심(김민서)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여럿이 함께하면 힘든줄을 모르겠지요
    사람은 역시 서로 도우며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애들도 뛰어야 키가 클것이고
    집고치는 취미는 살려야 할것이며
    술주정 이웃은
    사람사는 동네를 만들어 주겠지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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