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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도 항복하더이다(누가복음 10장 17~24절) -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 자
예수님은 70인을 세워
복음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로 보내셨고
그들이 전하는 복음을 받아들인 자는
예수님을 영접한 자가 되어 구원을 받지만
배척하는 자는 심판을 받게 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둘 씩 보냈다는 것은
속죄소 위에 있는 두 그룹의 모습과 같이
구약에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약속하신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해서만
전해야 한다는 뜻이라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이 친히 지켜본 예수님에 대해서만
전하고 돌아왔다고 본문은 말씀하는 문맥인데 ....
본문 17절을 보면 ....
눅10:17 <칠십 인이 돌아오다>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변화산에 오르지 못해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모습을 지켜보지 못한 제자들은
귀신들린 아이의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는데
본문에서는 70인이 복음을 전하자 귀신들도
항복했다는 것으로 귀신을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제자들이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다고 말씀하고 있는
누가복음 9장 39~40절을 보면 ....
눅9:39 귀신이 그를 잡아 갑자기 부르짖게 하고
경련을 일으켜 거품을 흘리게 하며
몹시 상하게 하고야 겨우 떠나 가나이다
눅9:40 당신의 제자들에게 내쫓아 주기를 구하였으나
그들이 능히 못하더이다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 제자들은 변화산에 오르지 못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지켜보지 못한
제자들로 믿음에 이르지 못한 자를 말합니다.
믿음에 이르지 못한 자는 복음을 알지 못해
누룩이 들어간 다른복음을 전하게 되므로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70인은 이들과 달리 귀신이 항복했다고 하는데
70인이 전한 복음이 무엇인지 문맥의 흐름을 통하여
알 수 있습니다.
70인은 복음을 알고 깨달은 하나님 백성을 상징함을
본문 18절 이후의 말씀을 통하여 말씀하고 있는데
70인은 오병이어의 표적과 변화산 사건을 통하여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기록된 말씀대로 약속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의 모습을 가만히 지켜본 자들로
속죄소 위에 있는 두 그룹의 모습과 같고
예수님이 뉘어 계셨던 무덤에 있던 두 천사의 모습과
같은 자들로 복음을 깨달아 믿은 하나님 백성을 말합니다.
그래서 친히 목격한
예수님에 대해서만 전한 것임을 알 수 있는 것으로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오셔서 기록된 말씀대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해서만 전한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에 대해서만 전하면 귀신을 쫓아내서
구원할 수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어지는 본문 18절에 예수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0: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는 말씀은
요한계시록 12장의 말씀을 말하는데
70인이 복음을 전하자 귀신이 항복한 이유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럼 요한계시록 12장 2절부터 봅니다.
계12: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
여자는 성별로 남자와 여자를 말하는 것이 아닌
창세기 3장 15절의 말씀처럼 구약 교회를 말하며
구약 교회를 통해서
약속의 말씀대로 오실 메시아인 예수님을 말하는데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는 것은 약속하신 때가 이르매
예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오시는 모습을 말합니다.
그러나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시는 것을
방해하는 자가 있다고 이어지는 3~4절은 말합니다.
계12: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
계12:4 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창세기 3장 15절에
메시아가 뱀의 머리를 밟는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여자의 후손으로 메시아가 오시면 자신들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지옥불에 던져짐을 알고 있는
사탄은(뱀은)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모습을 말합니다.
이러한 사탄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약속하신 메시아가
오셨다고 이어지는 5~6절은 말합니다.
계12: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계12: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여자가 낳은 아이가
하나님 앞과 보좌 앞으로 올라갔다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셔서
약속하신 말씀을 다 이루어 주셔서
복음 시대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그 복음으로 교회를 세워 양육하고 계심을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여 하나님이 예비하신 땅에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양육한다고 말씀하는 것으로
70인이 귀신을 쫓아내는 것과 같이 오직 복음으로만
양육을 받고 있는 교회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와 반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사탄의 머리를 밟음으로
사탄이 하늘에서 추방되었다고 이어지는 7~9절은 말합니다.
계12: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계12: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계12:9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아담과 하와를 유혹한 뱀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으로 쫓겨 나감으로 진리의 말씀으로 양육을 받는
교회를 핍박한다고 13절은 말합니다.
계12: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박해하는지라
아담과 하와를 유혹한 뱀이
남자를 낳은 여자를 박해하는 것은
뱀이 여호와의(진리의) 말씀을 조금 변질시켜
선악과를 먹게 하는 것처럼
예수님에 대하여 기록된 성경의 말씀을
스스로의 소견으로 해석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조각한
다른복음으로 예수님을 섬기도록 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을
안전하게 뱀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심을
이어지는 14~16절은 말합니다.
계12: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계12: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계12: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을 양육한다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오셔서 기록된 말씀대로
죽으시고 부활하여 교회를 구원하고 계신 모습을 말하는데
그 뒤에서 뱀이 물을 강 같이 토하는 것은
하와를 유혹한 뱀처럼 진리의 말씀을 조각한
다른복음을 전해서 유혹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땅이 입을 벌려 여자를 도운다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여
구별해 주신 복음을 깨달아 믿게 해서
뱀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보호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과 같이 70인이 복음을 전하자
귀신이 항복했다는 것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여 구별해 주신 복음의 말씀을
전하자 귀신이 쫓겨났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권능을 주신 분은 예수님이라고
이어지는 본문 19절은 말합니다.
눅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복음을 알고 깨달은 하나님 백성을 상징하는
70인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셨다는 것인데
이 말씀은 예수님이 율법과 복음을 구별해 주시고
자신의 백성에게 복음을 자세히 가르쳐 주어
깨달아 믿게 하셨다는 뜻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듣고 있는 자들에게 성령이 오셔서
율법과 복음을 구별하는 능력을 주셔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하셨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해서 복음을 알고 깨달은 교회는
다른복음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서 말씀하고 있는 것처럼
뱀이 여자의 뒤에서 물을 강같이 토하나
땅이 입을 벌려 삼키는 모습과 같은 의미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20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예수님은 귀신이 항복했다고 기뻐하지 말라는 것은
마태복음 7장 21~23절의 말씀과 같습니다.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아무리 예수님의 이름을 부른다고 해도
구원받지 못하고 오직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으로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님을 보내주셔서
약속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아는 자가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22~23절을 보면 ....
마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7: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귀신을 쫓아 내며
많은 권능을 행한다고 해도 아버지 뜻대로 행하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으로
복음의 말씀을 믿어야 구원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3장에서는 사탄도 예수님처럼
기적과 이적을 행한다고 말씀하는 것처럼
다른복음을 전하는 자들도 때로는
귀신을 쫓아내는 표적을 행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권능을 행하며 귀신을 쫓아낸다고 해도
기뻐하지 말라는 것으로
오직 너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구원받은 것을
기뻐하라고 예수님은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이어지는 본문 21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눅10:21 <예수의 감사 기도>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시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이것은 70인에게 주신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을 주신 것을 말하는 것으로
복음을 알고 깨닫게 하신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겼다는 것으로
복음을 알고 깨닫게 하지 않았다는 뜻인데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처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고 있다고 자랑하며 살아가는 자들에게는
복음을 전해도 배척해서 성령이 오시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어린 아이들은 예수님이 전하시는
복음의 말씀만 가만히 듣고 있는 것을 말하는데
그런 자들에게 성령이 오셔서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어
들은 복음을 알고 깨달아 믿게 해서 구원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어린 아이와 같은 자들은
이러한 자들이라고 이어지는 본문 2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0:22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예수님의 소원대로 복음을 알고
깨닫게 해서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 44절에도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요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아버지께서 이끌어 주셔야만 복음을 알고 깨달아 믿어서
예수님을 주라 입으로 시인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 모습과 같이 예수님의 소원대로라는 것은
성소에 있던 분향단이 지성소에 있는 모습과 같은 것입니다.
히브리서 9장 3~4절을 보면 ....
히9:3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히9:4 금 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판들이 있고
금 향로가 성소에 있었는데 지성소에 있다는 것은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여
하나님 우편에서 자신의 백성의 구원을 위해
아버지께 간구하는 모습을 그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나 예수님의 간구로 말미암아 심판받아 마땅한
죄인인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다고
히브리서 7장 2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히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하나님 우편에 계신 예수님의 간구로 말미암아
죄인인 저와 여러분이 온전히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 자만
복음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믿어 구원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모습을 모형으로 잘 그려주고 있는 말씀이
레위기 16장 12~13절 말씀입니다.
레16:12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 앞 제단 위에서
피운 불을 그것에 채우고 또 곱게 간 향기로운 향을
두 손에 채워 가지고 휘장 안에 들어가서
레16:13 여호와 앞에서 분향하여 향연으로 증거궤 위
속죄소를 가리게 할지니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할 것이며
일 년에 한 번 대속죄일 날 아론이 염소의 피를 가지고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고 위에 피를 뿌리게 되는데
번제단에서 피운 불로 향연을 피워 분향해서
속죄소를 가려야 생명을 잃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번제단에서 피운 불은 번제물을
여호와께 드린 것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제물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을 말합니다.
그 불로 향연을 피워 속죄소를 가리는 것은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에서
간구하는 모습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님의 간구로 말미암아
아론이 죽임을 당하지 않는다는 뜻인데 저와 여러분도
예수님의 간구로 말미암아 구원받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 모습과 같은 의미가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 자만
예수님과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복음을 알고 깨닫게 돼서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으로
70인이 복음을 전해서 귀신을 쫓아낸 것은
예수님이 복음을 알고 깨닫게 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게 하신 것이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23~24절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눅10:23 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조용히 이르시되
너희가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눅10:24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가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가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구약의 많은 선지자들과 임금들도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신 모습을 목격하지 못했는데
제자들은(70인은) 약속의 말씀대로 오셔서 약속의 말씀을
다 이루어 주시고 부활 승천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본 자들이라는 것으로
복음을 듣고 깨달아 믿은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복음을 알고 깨달은
70인이 깨달은 복음을 전하자
귀신을 쫓아내게 되었다고 말씀하는 것이며
누가복음 9장에서 귀신을 쫓아내지 못한 것은
변화된 예수님의 모습을 목격하지 못한 것으로
아직 복음을 깨닫지 못한 자들이므로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누가복음 9장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귀신 들린 아이를 고쳐주지 못한 것은
복음을 알고 깨닫지 못해 다른복음을 전하므로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다는 것이며
본문에서 70인이 깨닫게 하신 복음을 전하자
귀신을 쫓아냈다는 것은
예수님의 간구로 말미암아 복음을 알고 깨닫게 돼서
그 복음을 전하므로 귀신을 쫓아내게 되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도 예수님의 간구로 말미암아
복음을 알고 깨달아 믿게 되어 구원받음을 잊지 마시고
나를 이렇게 사랑하셔서 구원해 주신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더 알기에 힘쓰고 애쓰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 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