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kwnews.co.kr/page/view/2025070215261291029
전문가들은 반려견의 공격성을 ‘견종’이 아니라 개별 기질과 사육 환경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준한 준독트레이닝센터 대표는 “반려견의 공격적인 성향은 자라온 환경과 사회성 교육에 따라 어느 종이든 나타날 수 있다”며 “입질 등 공격 성향이 포착된 반려견의 경우 견주가 반드시 입마개 등 보호구를 착용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https://www.news1.kr/local/ulsan/5782533
울산에 거주하는 김 모 씨(29)는 "키우는 강아지가 겁이 많은 편인데, 산책하다 성격이 엄청 활발해 보이는 푸들이 달려들어 강아지를 공격하려 한 적이 있다"며 "우선 급한 마음에 강아지를 번쩍 안아 들었지만, 푸들이 사람 어깨높이까지 뛰어오르며 공격성을 보여 너무나 공포스러웠다"고 그날의 생생한 기억을 털어놨다.
김 씨는 "다행히 사람도 반려견도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공격성이 강할 경우 크기, 종과 관계없이 입마개를 차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그날 이후부터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말했다.
실제 전국적으로 개물림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 14일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개물림 사고로 인한 이송 환자 수는 2021년 2197명, 2022년 2216명, 2023년 2235명으로 집계됐다.
요즘 반려견 이라고 하면서 가정집에서 개를 키우는 집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과거에 볼수없었던 일들이 목격되는데 상가에 애견미용실 애견식료품점 등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또한 공원이나 산에 작은개 큰개가 자주 나타나는데 물론 견주가 목줄을 하고는 있다지만 특히 맹견이 아니라고 지정된
개들은 입마개 없이 활보하면서 큰개를 무서워 하거나 기피하는 이들에게 경계감을 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언론의 통계에서 볼수 있듯이 개물림 사고의 요인중 맹견이 아닌 일반견에 의한 사고가 많기 때문입니다.
2021~2023년 기간동안 전국적으로 개물림 사고가 증가하며 사고접수된 사건만 2천건이 넘는것을 보면
알려지지 않은 사고도 많을듯 합니다.
성인이야 상처만 남긴다지만 어린아이들의 경우에는 평생에 흉터뿐 아니라 정신적 트라우마로 남아서 개에 대한 두려움뿐 아니라
결국 견주에 대한 나쁜감정도 가질수 밖에는 없는것입니다.
개물림 사고가 증가함으로 인해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됨에 따라서 맹견이 아니라도 큰개는 외출시 입마개를 강제해야 한다고 여론이 형성되어 국회에서 입법을 추진하는 과정에 있었는데 동물보호단체의 거센 반발로 무산되었다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동물을 보호한다는 단체(사람들)이 정작 이웃사람들의 고통과 불안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음을 생각할때 그들은 사람(이웃들)보다는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웃들)만 존중하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선택적인 사랑을 하는 위선자들인 것입니다.
개는 짐승이며 본능적으로 무는게 특성입니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돌변하여 타인 혹은 견주를 물어 뜯을지 알수없다는 것이지요.
우리개는 안물어요?라는 소리는 희대의 *소리인 것입니다.
밖에 나가보면 유모차가 보이면 아기를 볼려고 살펴보면 아기는 없고 강아지가 앉아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개가 어린아이의 자리를 차지하고 침실을 차지하고 이제는 가족처럼 여겨지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사람과 짐승은 동급이 아닙니다. 경계를 허물어 뜨리는 어리석은짓 그만합시다.
사람은 본성이 악하게 태어났습니다.
왜냐하면 첫사람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법)을 어기고 범죄함으로써 이후에 출생한 모든 인류에게는
날때부터 본성적으로 악한마음을 가지고 태어났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죄의 성향이라고 하는데 마음에 죄의 씨를 가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성선설 성악설 이런말들도 있는데 창세기8장21절에 이는 사람의 마음의 상상이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모르거나 속여도 하나님께서는 마음을 살피십니다.
창세기6장5절에도 하나님께서 사람의 사악함이 세상에 창대해짐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상상이 계속해서
악할 뿐임을 보시고 주께서 땅 위에 사람을 지으셨음을 후회하셨으니 그 일이 그의 마음을 비통케 하였더라.
창세기6장2절에 하나님의 아들들(타락천사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거인(네피림)이 탄생한 일이 생겼고
이러한 창조질서를 어지럽히는 일들이 결과적으로 노아의 대홍수를(죄에 대한 심판) 불러온 것입니다.
오늘날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룸으로써 성적인 경계를 허물어 뜨리고 있으며
사람이 개와 더불어 먹고 마시고 침대에서 같이 자고 같이 산책하고 개모차에 태우고 다니면서
미용시키고 병원에서 진료.치료해 주면서 극진한 대접을 해주고 있습니다.
개에게 헌신할 마음과 물질과 시간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혹은 가까운 형제간에게 쏟는게 정상적인 행태일 것입니다.
영적으로 판단한다면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그 정성을 드리는게 합당할 것입니다.
개는 본능적으로 무는게 특성이고 상황이 주어지면 언제든지 개주인까지 물수 있습니다.
또한 사람은 본성적으로 죄의 성향을 가지고 태어났기에 죄를 짓는 것이고
악한상황 환경에 노출될수록 더욱 죄가운데 행할수가 있기 때문에 그러한 영향을 차단 혹은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근본적으로는 죄인들은 회개하는 마음으로 복음을 통하여 구원받아야 하며 이후에도 죄성을 따라가지 않기 위하여
말씀과 기도로써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만 죄의 길로 가지 않을수 있습니다.
개도 사람도 관리를 해야만 합니다.
본성이 악한 죄인들은 죄들을 행하다가 결국 죄의 삯(댓가)으로 지옥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민족들도 그러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해야할일은 내가 죄인으로 출생했고 죄들을 지엇기 때문에 몸이 죽어 흙으로 돌아간후에
불멸하는 혼(자아)은 지구중심부 불타는 지옥에서 형벌을(영원히 죄값을 치룸) 받는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나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혼은 구원받고 영은 거듭나며 죽을몸(죽은몸)은 영광된 몸으로 변화받아 영생을 누릴수 있습니다.
너 자신을 알라고 말한 소크라테스는 자신을 알지 못했습니다.
모두 육신의 장막을 벗기전에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때가 악합니다.
이땅의 심판이 가깝습니다.
보소서 내가 죄악 중에서 조성되었고 죄 중에서 내 어머니가 나를 배었나이다.
(시편51:5)
한 번 죽는 것은 사람들에게 정해진 것이고 그 뒤에 심판이 정해진 것같이
(히브리서9:27)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민족들도 그러하리라.
(시편9:17)
죽은 자들은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그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더라.
(요한계시록20:12)
누구든지 생명의 책에 기록되지 않은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요한계시록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