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가모와 두아디라교회는 양다리를 걸친 교회였다.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고, 우리의 주인은 주님 한 분 뿐이다. 하지만 버가모교회는 그 시대의 풍조를 이기지 못했다. 순교는 했지만 세상은 이기지 못했던 것이다. 우리는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주님은 주님 자신을 주시려고 우리를 구원하셨다. 마음에 예수님 아닌 다른 것이 들어오는 것이 죄다. 즉 두 마음을 갖는 것이 죄다. 세상을 이기는 힘은 믿음인데 (요일5:4) 그것은 곧 말씀에 대한 믿음을 말한다.
다섯째, 라오디게아교회! 라오디게아교회는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교회였고, 스스로 부유하다고 생각하는 교회였다 (계3:15,17) 그들은 마음이 다른 곳에 있었다! 목적은 좋은데 그 속에 자기 욕심이 자리잡고 있는 사람이 많다. 나의 중심이 정말 주님께 있는가를 살펴야 한다! 우리는 세상에서 일등이 아니라, 세상을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흰 옷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계3:18)
여섯째, 서머나교회! 서머나교회는 주님께 칭찬받고 책망을 받지 않은 교회였다 (계2:8-9)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죽도록 충성하라고 권면하셨다(10절)
우리는 장차 주어질 고난을 피하지 말고 죽음으로 맞서야 한다! 사랑으로 죽음을 이기는 교회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빌라델비아교회에 주님은 거룩하고 진실한 분으로 나타나셨다 (계3:7) 우리는 말씀을 붙잡는 것을 선택하며 살아야 한다! 이것이 구별된 삶이고, 이들에게 다윗의 열쇠가 주어진다.
주님은 두 마음을 토해내신다. 이기는 삶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하나님이 알아주신다 (계3:9/고전8:3)
베드로처럼 감옥에서 살아날 수도 있지만, 야고보처럼 죽을 수도 있다. 사람들은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는 회개하였지만, 스데반의 설교에는 돌을 던졌다.
우리 삶의 결과가 어떠하든지 우리는 주님께 충성해야 한다! 성령충만이란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으로 충만한 것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