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끼 입은 분이 보현보살님 이십니다. 늘, 어려운 곳, 남들의 시선과 손길이 가지 않는 그런곳에 손수 정리하고 치우고 쓸고 닦고, 등등 첨엔 존경스럽더군요. 이제는 부끄러운 제 입장 ~~~ 한달에 한번씩 시설에 다니면서 나눔활동 같이 하는 멤버 입니다. 주로 중식으로 짜장면 ( 직접 면 뽑고, 춘장 볶고 등 일절 준비 해 가서 ) 대접해 드리고 2 부 행사로는 " 노래 교실, 마술, 댄스 등 다양하게 하는 프로그램 중 저희 담당은 " 사물 놀이 공연 " 코너 입니다. 각자 악기 지참하여 쿵닥거리고 오면 하루가 뿌듯 자신에게 감사합니다. 이 한 몸이 타인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쁘고 더욱이 그 분들로부터 많은 걸 배우고 온답니다. 울님들, 한결같이 건강 하셔야 합니다. 날마다 좋은 날 ! 건강과 행복 하시길 두손 모아 발원합니다. 많이도 무덥습니다. 은행, 도서관으로 피서 가시는 방법도 방편일 수 ~~~ 전기요금 절전형. ㅎㅎ
본 사진은 7 월 15 일 홍성 유일원 ( 정신 요양 병원 ) 에서 나눔 활동 후 잠시 휴식 중....
첫댓글 우~와
그동네엔 미인들만 사나보네요
봉사를 하신분이 이정도이면
그냥 탱탱 노시시는분은 얼매나 이쁠꼬 ?
틈이 없뜨라도 시간을 쪼게어서 원정 미팅을
댕겨와야 겟습니다
지금 점심시간~~~
도서관 시설 겁나게 좋아요.
휴게실에 컴도 있어 접속을...ㅎㅎ
봉사라기 보다는 걍 즐기는 것
좋은 생각으로 말이죠.
대구에서 번개 해요.
왕 보살님 모시고 말입니다. ㅎㅎ
두분 보살님 좋은 생각으로

기는것 바로 봉사활동이죠,
겁고 나도 
겁고.수련님 크게화이팅 보내여





열심히 하시는 모습 그려 집니다.
남도
보현보살님

반가워요. 저도 을미생이걸랑요.


그런데 너무 어려 보이네요. 봉사를 많이 하셔서 그런가 봅니다,
좋은날 되시길
동갑 이십니다 .
을미생 보현보살님 : 이 수희 님.
우왕

멋지다...


야호
게다가 마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