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이 러닝 이벤트와 프리미엄 숙박을 결합한 체험형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프리즘 운영사 RXC는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와 함께 ‘2026 선셋 마라톤’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상품은 3월 24일까지 일주일간 한정 판매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 콘셉트로, 인스파이어 포레스트 디럭스 객실 1박 및 2박 숙박과 선셋 마라톤 참가 혜택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선셋 마라톤은 4월 11일 인천 영종도 씨사이드파크 송산공원 일대에서 개최되며, 참가자는 3km, 10km, 하프 코스 중 선택해 노을과 바다를 배경으로 달릴 수 있다. 해당 대회는 접수 하루 만에 전 코스가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프리즘 패키지 구매 고객에게는 마라톤 참가 티켓과 함께 러닝용 4종 키트, 전용 물품 보관소 이용, 기념품 수령 부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하프 코스 참가자에게도 10km 코스와 동일 요금을 적용하는 등 차별화된 혜택을 마련했다.
최근 여행과 취미 활동을 결합한 ‘런트립’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프리즘은 프리미엄 숙박과 액티비티를 결합한 체험형 여행 상품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프리즘 관계자는 “프리미엄 리조트에서의 휴식과 러닝 이벤트 경험을 결합한 이번 상품은 고객에게 새로운 여행 방식을 제안하는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형 여행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