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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미국의 숫자 크기 단위는 우리나라의 만단위와 달리 천단위로 계산이 된다. 처음에는 쉬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도 천단위로 " ,"를 찍어주는 것이 있어 오래지 않아 익숙해 진다.
10000 : 만 - 10 Thousand,
100,000 : 십만 - 1 Hundred Thousand,
1,000,000 : 백만 - Million
10,000,000 : 천만 - 10 Million
100,000,000 : 억 - 100 Million
1,000,000,000 : 십억 - Billion
1,000,000,000,000 : 조 - Trillion
다음에 Quadrillion, Quintillion이 있다.
일상 생활속에서 Million하면 엄청나게 큰 단위로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Millionaire라고하면 우리나라의 억만 장자라고나 할까? 한 단면 이지만 Millionaire들만의 모임있다고 한다. 이사람 들만의 세상 살아가는 방편에 대한 정보 교환 모임이라고 한다. 아뭏든 이렇게 큰 단위의 돈도 결국은 1센트에서 시작한다.
 좀 특이한 것은 5센트가 10센트보다 크다. 한참동안 헷갈린다. 25센트는 연방정부와 각주의 상징을 살려 뒷면이 모두 다르다. 반 달러도 1달러 보다 크다. 1달러는 금화( 순금은 아닌 듯 )로 최근들어 매년 다른 디자인으로 발행 된다. 1 달러는 One Dollar, 반 달러는 Half Dollar라 부르고 1cent는 Penny( 복수 발음 조심 ) 5cent는 Nickel, 10cent는 Dime으로 25cent는 Quater라 부른다.
지폐는 모두 크기가 같다. 잘 보고 사용 해야 한다. 보기 드물지만 2 Dollar 지폐도 있다. 어떤 사람은 재수 있다 하고 어떤 사람은 재수 없는 돈이라 한다. 뭐가 맞는지...?




실상 50, 100달러 짜리는 잘 사용하지 않는다. 만약 이걸 현금으로 내면 어김없이 위조지폐 인식펜으로 죽 그어본다. 묵묵히 쳐다봐야 한다. 거의 액수가 큰 돈은 카드나 가계수표로 결재한다.
오랫동안 세계 경제의 기준이 되었던 DOLLAR이다. 최근 서브프라임 파동으로 달러의 위상은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다시 제위치를 회복 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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