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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동시 Our Lifelines
bckang 추천 1 조회 221 25.11.19 12:2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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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1.19 15:43

    첫댓글 우리네 생명줄
    나이는 여든여덟 또 일흔여덟
    직업은 성균관장 그리고 방랑시인
    산에서 새소리 듣고 저자에서 악다구니 소리들린다 일일일야만사만생 선이 시가 되고 시가 우주가 된다 모두 아지랑이 설회장님! 오래사세요 -영미문학 현대 추세에 따라 설회장님께 드리는 용비어천가

  • 25.11.28 21:33

    네. 분위기에서 용비어천가의 진동이 느껴집니다. 두 분 회장 어르신의 건안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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