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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가을 서울 펜쇼(11.16) 룰.루 데스크 컴펌 1차입니다.
룰.루 추천 0 조회 902 24.11.10 00:1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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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1.10 01:51

    첫댓글 데스크 confirm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 작성자 24.11.11 06:53

    감사합니다!

  • 24.11.10 08:55

    진정 멋집니다.

  • 작성자 24.11.11 06:54

    감사합니다!!

  • 24.11.10 10:54

    글라스펜까지!! 품절되기전에 얼른 가야겠는걸요

  • 작성자 24.11.11 06:54

    네네, 얼른 오셔요!

  • 24.11.10 13:07

    오앙~ 갖고 싶은 펜들이 막 보여서 두근두근하네요

  • 작성자 24.11.11 06:55

    감사합니다. 꼭 가지고 싶은 펜 구하시길!!

  • 24.11.14 20:53

    오픈런!

  • 24.11.14 20:54

    혹시 51배럴 기스 아주많나요

  • 작성자 24.11.14 22:14

    상태가 썩 좋은 펜은 아닙니다. 그리고 배럴이 아니라 캡에 상처와 까짐이 많습니다.

  • 24.11.17 21:43

    룰루님~ 146 감사합니다. ^^ 잘 쓸게요.(유레카는 지인이 바로 업어갔어요. ^^;)

  • 작성자 24.11.19 09:33

    잘 쓰시길 바랍니다!!

  • 24.11.30 15:41

    파카51, 쉐퍼 - 센티넬 터치다운, 트라이엄프 440을 구입했던 푸른이산'입니다. 좋은 펜들 분양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언감생심 파카51의 필감을 들여보고 싶다는 욕심만으로 룰.루님 데스크를 먼저 방문했는데 쉐퍼를 만나고 말았네요.
    동행했던 집 회장님은 거의 극세필만을 필요로하는 필체인데, 센티널의 필감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상시 휴대용(특히 여행 때) 플래너용 펜이 못내 아쉽던 차에 440은 '딱'이었습니다.
    정확히 써지면서도 좋은 필감에,
    플래너에 꽂을 수 있는 휴대성도 마음에 듭니다. 꿈도 꾸지 않았던(아예 몰랐기에) 쉐퍼를 들인 게 첫 펜쇼의 가장 큰 수확이 됐습니다.
    제주에서의 나들이라서 이후 일정을 감안, 짐을 최소화할 생각으로 잉크 구입 계획은 없었습니다. 해서 당장 플래너에 써보고 싶은 욕심에 440에 잉크 주입을 부탁드리는 민폐를 끼쳤읍니다.
    시필에 정신이 팔려서 회원들께 인사드릴 여유는 상실한 채 훌쩍 시간은 흐르고 종일의 시간으로도 모자랐습니다.


  • 작성자 24.12.01 17:03

    가져가신 펜이 마음에 드신다니 제가 다 기분이 좋습니다!!!

  • 24.11.30 15:41

    첫 방문 데스크인 룰.루님께 펜을 구입한 후, 오후 늦게야 후루야님 데스크에서
    펜 세 개를 구입하는 행운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엔 잉크들도 구입하고
    노트, 뱃지, 파버 카스텔 Grip 2010 등등도 구입했습니다.
    정신없었지만 즐거운 펜쇼였습니다.

    받은 펜들 잘 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5.02.28 21:01

    룰루님 안녕하세요 파카75구매했던 사람입니다 66닙
    이게 닙은 초기형인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 25.03.02 07:25

    안녕하세요. 닙에 66으로 표기된 것은 초기에 미국에서 생산될 때의 표기법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https://parker75.com/Reference/Nibs/Nibs.htm

    위 링크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참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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