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 킹 지: 서울 창포원, 상계 나들니 철쭉동산
■워킹일자: 2026년 8월 29일(토요일)
■워킹일정: 화서역 출발(9: 10)- 도봉산역(11:22)- 서울 창포원(11:25)- 산책( ~12:05)- 불암산역 도착(15:50)- 당고개 공원 산책- 당고개역 갈림길(12:07)- 불암산역(1:28)- 상계 나들이 철쭉동산(1:36)- 휴식및 산책- 불암산역 도착(2:44)
서울 창포원은 도봉산과 수락산 사이에 자리한 붓꽃(창포)테마 정원으로 면적은 약 5만㎡ 규모로 붓꽃(아이리스)과 습지 생태 주제로 2009년에 개장된 생태공원이다.
이곳에는 약 130여 종의 붓꽃류가 심어져 있으며 연못, 갈대, 수생식물 등이 있어 새와 곤충 관찰이 좋고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녹색의 숲사이로 난 길을 따라 산책하기 좋다.
더운날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나와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고 맨발로 산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도봉산 정상이 선명히 보인다.
전철로 불암산역으로 향하였다.
당고개 공원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 불암산역 주변에 있으며 불암산 북쪽 자락의 생활권 공원으로 서울 둘레길로 연결되는 출발 지점으로 이용된다.
공원을 지나 수락산으로 향하여 서울 둘레길 당고개역 갈림길까지 왔다.
여기서 휴식을 취하고 불암산 자락에 있는 상계 나들이 철쭉동산으로 향하였다.
상계 나들이 철쭉동산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 불암산 자락에 있으며 규모는 크지 않지만 봄철 철쭉꽃으로 유명한 꽃 명소로 알려진 사람들이 휴식하기 좋은 곳이다.
여기서 서울둘레길을따라 화랑대역으로 갈 수도 있고 불암산역으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 있다.
여기서도 도봉산과 수락산이 선명히 보인다.
공원 윗쪽에 있는 정자에서 휴식을 취하고 점심을 먹고 약 6분 정도 내려가 불암산역에 도착하였다.
■워 킹 지: 화랑대 철도공원, 용마산 깔딱고개 쉼터
■워킹일자: 2026년 8월 30일(일요일)
■워킹일정: 화서역 출발(8: 50)- 화랑대역(10:40)- 경춘숲길 진입- 화랑대 철도공원 산책(10:57~ 11:13)- 공릉동 근린공원(11:21)- 목동천 진입- 신내 근린공원 도착(11:40)- 화랑대역(11:45)- 사가정역(12:19)- 사가정공원 도착(12:26)- 용마산 깔딱고개 쉼터(12:48)휴식및 간식타임- 출발(1:20)- 사가정공원(1:48)- 사가정역 도착(2:00)
화랑대역에 도착하여 경춘숲길을따라 화랑대 철도공원에 도착하였다.
많은 사람들이 산책과 휴식을 취하고 있다.
공원을 산책하고 공릉동 근린공원을 거쳐 목동천으로 진입하여 신내 어울공원으로 향하였다.
하천을 따라 일직선으로 난 길을 따라 신내 어울공원에 도착하여 휴식을 하고 부근 화랑대역에서 전철로 사가정역으로 이동하여 용마산 자락 사가정공원을 지나 용마산 깔딱고개 쉼터까지 왔다.
사가정 공원은 걷기 좋은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등산 및 운동을 하고 있었다.
공원부터 계속 나무계단 둥산로를 따라 올라가 깔딱고개에 도착하였고 여기부터 용마산 정상으로 가려면 다시 나무계단 570개를 더 밟아야 올라갈 수 있다.
용마산 깔딱고개 쉼터는 망우산과 용마산 사이에 있으며 등산객들이 쉬어가는 명소이다.
예전에 여러번 다닌길이다.
오늘 걷기 목표지점이다.
오늘도 많은 등산객들이 쉬어가고 있다.
나도 여기서 휴식을 취하고 내려올때는 계단이 아닌 옆에 있는 흙길로 내려와 사가정역에 도착하여 오늘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화랑대 철도공원과 목동천변 그리고 용마산아래 사가정공원과 서울둘레길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산야의 모습을 체험한 하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