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내가 처음 정체법을 할 당시에는 유기는 무조건 내 기를 상대에게 보내는 것이라고 배웠다. 그래서 유기에 대한 감응도 내가 손으로 상대방에게 기를 보내서 그 부위에 감응을 느끼는 것으로 알았다. 내관적 관찰법을 알고 나서는 유기와 감응의 방법 자체가 다르게 이해되기 시작하였다. 지금 생각을 해보니 인간과 인간 사이에는 너와 내가 있지만 기의 차원에서 보면 너와 나라는 구별이 없기 때문에 매우 당연하다고 생각이 된다. 이런 이론을 조법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발전시킨 사람도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첫댓글 내가 처음 정체법을 할 당시에는 유기는 무조건 내 기를
상대에게 보내는 것이라고 배웠다. 그래서 유기에 대한 감응도 내가 손으로
상대방에게 기를 보내서 그 부위에 감응을 느끼는 것으로 알았다. 내관적
관찰법을 알고 나서는 유기와 감응의 방법 자체가 다르게 이해되기 시작하였다.
지금 생각을 해보니 인간과 인간 사이에는 너와 내가 있지만 기의 차원에서 보면
너와 나라는 구별이 없기 때문에 매우 당연하다고 생각이 된다. 이런 이론을
조법을 활용하는 방법으로 발전시킨 사람도 대단하다고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