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남동 성당 성모의 밤 행사는
5월 28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부터 레지오 단원과
신자들이 함께 모여 미사와 함께 거행되었습니다
행사 당일 성모의 밤 행사를 더욱 빛나게 했던 일은
사랑의 샘Pr. 협조단원인 안근효 다비드 형제님의
“성모님께 받치는 헌시”가 아닌가 합니다.
무엇보다도 몸이 불편한데도 불구하고
형제님이 성모님께 받치는 헌시를
직접 글로 옮겨 낭송함은
자리를 함께 했던 많은 신자들의
심금을 울리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며
무엇보다도 성모의 밤을 더욱 풍성하고
아름답게 꾸며 주었던 밤이었습니다.
첫댓글 성모님의 사랑을
다비드 형제님의 순수한 마음으로 빚으니
이렇게 맑은 시가 탄생했네요!
그래서 올 '성모님의 밤'은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시간이 되었어요~
달빛도, 별빛도,
성모님의 은총도
우리 모두의 마음밭에
곱게 내려앉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너무 잘 표현하셨네요
감사합니다^^
모두 감사드리며 저를 장애인 보지 않고 일반인들과 같이 대해 주셨어 행복하며
감사드립니다
이 기회를 만들어 주신 우리 사랑의 샘 이모님들과
단장이모님과 함께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성당 모든
가족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