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미 백호대살 월인데
crystalpond
2026.07.08 19: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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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더 이상 글 안쓸려 하다가 그냥 씀
백호대살일 되거나 백호대살시가 되면 난 그 분위기를 감지함
거리에 보면 뭔 날인 거 처럼 평일인데 사람 넘쳐날 때 많음
이렇게 백호대살이 오면 나타나는 분위기로 나는 백호대살의 기운은
이렇게 사람들을 흥분시키는 것이라고 보았음
이렇게 흥분하고 들뜨니 일어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백호대살의 물상이라고
보았음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종전 협상을 하면서 소강상태로 접어드나 했는데
을미월 되어서 호르무즈 해협의 상선을 이란이 공격했다고 미국이 이란에
대규모 공습을 감행함으로서 다시 전쟁의 불꽃이 피어오르고 있음
그러나 미월 조토 위의 을목인데 이게 을경합 해서 이란이 반격을 크게 하지 않고
미국에 화해에 손을 내미는 물상으로 갈 거 같음
이란이 상선을 공격한 것에 대해 미국이 크게 흥분을 해서 공습을 했지만
을목은 간으로 오화에 생을 하고 미토에 양지라 간의 정신기능이 잘 작동하기 때문에
갑오월에 병오와 갑오 두 오화에 갑목이 사하면서 담 쓸개의 정신 작용이 맛이 가면서
벌어진 상황과는 다를 것임
다음 절기인 병신월이 되면 병화가 신금에 병지가 됨으로 병화 정신 기능이 맛이 가는데
이때 다시 양 병화가 전쟁의 불꽃을 되살릴 것임
그러나 병오년이 이미 반 이상 지나서 오화에 근을 한 병화의 강력함은 이제 신금에 좌한 병화로
병이 들었기 때문에 전쟁은 점점 식어갈 것임
다음 달인 정유월은 유금에 정화가 생하니 다시 살며시 전쟁의 불씨가 살아나는데
국지전 게릴라전 같은 양상일 것임
무술월이 되면 무토와 병화가 술월에 묘지가 되므로 전쟁의 기운 병화와 자기 중심적이고
배타적인 무토의 기운이 사그라들기 시작하여 전쟁은 이 때 부터 본격적으로 끝나갈 것임
2026년 7월 8일 정용석(crystalpo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