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 方便品(31), 시방 현재불도 방편으로- 게송
2-56. 천 과 인 이 공 양 할 새, 시 방 세 계 현 존 부 처 무 량 무 수 부 처 님 이, 모 든 중 생 안 온 코 자 이 세 간 에 몸 드 러 내, 역 시 이 법 설 한 다 오
으 뜸 가 는 적 멸 법 을, 도 량 에 서 깨 친 후 에 비 록 방 편 펼 치 시 어, 온 갖 길 을 보 여 주 나 그 가 르 침 알 맹 이 는, 오 직 블 승 위 함 이 오
중 생 들 이 행 하 는 바, 모 든 것 을 다 아 시 고 마 음 깊 이 품 은 생 각, 과 거 세 에 쌓 은 업 보 탐 욕 본 성 정 진 능 력, 남 김 없 이 다 아 시 고 예 리 하 고 둔 한 바 탕, 어 김 없 이 다 아 시 니 온 갖 인 연 비 유 언 사, 빠 짐 없 이 펼 치 시 어 근 기 따 라 마 땅 하 게, 방 편 으 로 설 한 다 오
天人所供養 現在十方佛 其數如恒沙 出現於世間 安穩衆生故 亦說如是法 知第一寂滅 以方便力故 雖示種種道 其實爲佛乘 知衆生諸行 深心之所念 過去所習業 欲性精進力 及諸根利鈍 以種種因緣 譬喩亦言辭 隨應方便說
【풀 이】 ●시방세계의 현재부처님들 또한 방편의 힘을 빌어 일승도를 설하고 있다. ●天人所供養 現在十方佛 <천신은 물론 사바세계의 모든 중생들까지 다함께 공양하는 시방세계의 현존부처> ●知第一寂滅 以方便力故 雖示種種道 其實爲佛乘 <으뜸가는 적멸법을 깨친 후에 방편의 힘을 빌어 비록 갖가지 길을 보여주시지만, 실제의 목적은 (모든 중생들로 하여금) 일불승을 성취하도록 하는데 있다> 다시 말해, 일불승을 성취하여 보살이 되게 하는 데 있다. *第一寂滅 <으뜸가는 적멸법> 즉, 일승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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