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心の 故郷は
忘れたはずの 男の胸よ
爪をかむのは 誰のため
しのび泣くのは 誰のため
永遠に愛して 離さずに
あなたに 会いたい
遠い遠い ひとだけど
夜汽車に揺られ 幾時間
あなた見たくて 帰ってゆくの
甘えたいのよ いつの日も
見てて欲しいの いつだって
泣いて別れた 北国の
離れ ばなれの
遠い遠い ひとのため
幸せ薄い 私にも
いつか 来るのね 女の春が
じっとこらえて 耐えるのも
あなたがいると すがるのも
私ひとりを 待っている
涙の 故郷
夢に 夢に うかぶから..
[내사랑등려군] |
여자 마음의 고향은
잊어야 할 남자의 가슴이네
손톱을 깨무는 것은 누구 때문인가
참으며 흐느껴 우는 것은 누구 때문인가
영원히 사랑하며 헤어지지 않고
그대를 만나고 싶어
저 멀리 멀리에 있는 사람이지만
밤 기차에 흔들리며 몇 시간
그대 보고파서 돌아왔어요
애교를 부리고 싶어요,언젠가 처럼요
보고 싶어요,언제라도..
울면서 헤어졌던 북녘의
이별에 익숙해져 버린
저 머나먼 머나먼 사람 때문에..
박복한 나에게도
언젠가 오네요,네 여자의 봄이..
지그시 견디며 참아 내고 있는 걸요
그대가 필요하면 매달릴 걸요
나 혼자만을 기다리고 있는
눈물의 고향
꿈에서 꿈에서 떠오르기에..
[번역/진캉시앤] |
첫댓글 1978 모리신이치 공연에 캐스트 출연
1978
여자마음의 고향은
진작 잊었어야 할 남자의 가슴
손톱을 깨무는 건 누구 때문에
소리 죽여 우는 것은 누구 때문에
영원히 사랑하여 헤어지지 않고
당신을 만나고 싶어요
멀고 먼 사람이지만
밤기차에 흔들리며 몇 시간
당신 보고 싶어 돌아갑니다
어리광부리고 싶어요 언제나
보고 있고 싶어요 언제라도
울며 헤어진 북쪽의
뿔뿔이 흩어진
멀고 먼 사람 때문에
박복한 나에게도
언젠가는 오는 거군요 여자의 봄이
지긋이 견디며 참아내는 것도
당신이 있으면 매달리는 것도
나 하나를 기다라고 있는
눈물의 고향이
꿈속에 꿈속에 떠오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