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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좋은시 En mi Cielo al Crepúsculo - Pablo Neruda
풋사과 추천 0 조회 193 08.09.07 15:4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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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9.08 22:05

    첫댓글 the gardner를 읽고 한용운 시인은 '그대는 옛무덤을 깨치고 하늘까지 사모치는 배골의 향기 입니다'라고 시에 표현 했느데 해질 무렵의 하늘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사랑하는 내 마음하늘이 품고 있는 그대라고 표현하는 것 같아 좋고 '정원사'를 읽어 보지 못했는데 두 시인께서 이렇게 아름답게 풀이 한걸 보면 찾아서 읽어 봐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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