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핵탄두 조만간 1000기”…대만 둘러싼 美·中 최악 시나리오 등장[디브리핑]
[헤럴드경제=서지연 기자] 미국과 중국이 대만 문제를 둘러싸고 군사 충돌할 경우 핵전쟁 수준으로 확전될 위험이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특히 양국 군이 충돌 상황에서 핵위기를 통제할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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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 관련) 3차 세계 대전은 핵전쟁이 될 수밖에 없다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귀결 아닌가? 재래식 무기만 들고 싸울 거라는 환상에 젖은 인간들이 아직도 있다는 게 필자는 놀라울 따름이다.
딱한 중생들아, 이 형님이 제대로 알려 줄게.
트럼프가 이란에 이기기 위해서는 핵 버튼을 누르지 않을 수 없고, 푸틴이 우크라이나의 항복을 받기 위해서도 핵 버튼을 누르지 않고는 안 된단다. 미·중 충돌만이 문제가 아니라.(한반도 역시 핵무기가 사용될 1번 타자인 건 당연한 거고.)
(수정본) 푸틴도, 트럼프도 핵 버튼을 누르는 것 말고는 다른 선택지가 사라지고 있다.
러시아 '외국인 철수' 경고에 EU 강력 반발...아무도 안 떠난다 / YTN (위 영상 관련) 철수하라고 했는데도 안 했다가 죽는 건 러시아 책임이 아니다. 나중에 다른 말 하기 없기다. 다른 말 하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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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본) [필독] 총알받이에겐 굳이 총이나 탄약을 쥐여줄 필요가 없는 법이다.
만일 당신이 전쟁에 징집되었는데 지휘관이 소총과 실탄을 주지 않는다면 당신에게 주어질 임무가 무엇일지는 뻔하다. 어차피 맨 앞에 서서 적군의 총알이나 소비시키며 후방 주력군의 피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