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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 성경
메시아를 믿는 유대인 모임에게(히브리서)
히브리서 1 장
1 옛적에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통해
많은 다양한 방법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2 그러나 이제 아하릿-하야밈(마지막 때)에는
그의 아들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아들에게 만물의 소유권을 주셨으며,
그분을 통해 온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3 이 아들은 쉐키나(영광)의 광채이시며,
하나님의 본질을 표현하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자신의 강력한
말씀으로 존재하는 만물을 보존하시며,
자신을 통해 죄들을 정결하게 하신 후
하게둘라 바메로밈(높은 곳에 계신 위대함)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4 그래서
그분은 천사들보다 훨씬 더 뛰어나게 되셨고,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주신
이름은 천사들의 이름보다 뛰어납니다.
5 하나님께서 천사 중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날 내가 너의 아버지가 되었다.”
라고 하셨습니까? 또한, 하나님은 어떤 천사에게도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될 것이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될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적이 없습니다.
6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기 맏아들을 세상에 보내실 때
“하나님의 모든 천사는 그에게 예배하여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7 진실로 그분은 천사들에 대해서는
“그분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삼으시고,
그분의 종들을 불꽃으로 삼으신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8 그러나 아들에 대해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 하나님, 당신의 보좌는 영원히 지속할 것이며,
당신은 공평의 규를 가지고 당신의 왕국을 다스리십니다.
9 당신은 의를 사랑하셨고, 악을 미워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오 하나님, 당신의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즐거움의 기름을 부어 동료들보다 뛰어나게 하셨습니다.”
10 또 말씀하셨습니다.
“주님, 당신은 태초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습니다.
하늘은 당신의 손으로 지으신 작품입니다.
11 땅과 하늘은 사라질 것이나, 당신은 살아 계실 것입니다.
그것들은 옷처럼 다 낡아질 것입니다.
12 당신은 그것들을 겉옷처럼 말아서 치우실 것입니다.
맞습니다. 그것들은 옷처럼 변할 것이나
주님께서는 언제나 같으시며,
주님의 날은 끝이 없을 것입니다.”
13 더욱이 하나님께서 천사 중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들을 네 발에 발판이 되게 할 때까지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하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까?
14 모든 천사는 오직 하나님께서 구원하실
사람들을 섬기도록 보내진 영들이 아닙니까?
히브리서 2 장
1 그러므로 우리가 들은 것들에 훨씬 더
주의를 기울여서 떠내려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2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통해 하신 말씀도 구속력이 있어서
모든 위반과 불순종이 그에 따른 정당한 벌을 받았는데,
3 우리가 이토록 위대한 구원을 무시한다면
어떻게 (그 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주님에 의해 처음 선포된 이 구원은 그분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을 통해 우리에게 확증된 것입니다.
4 하나님께서도
다양한 표적과 놀라운 일들과 기적들과
자신의 선택에 따라 나누어 주신
루아흐 하코데쉬(성령)의 선물들로 증언하셨습니다.
5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말하는 올람 하바(올 세상)를
천사들에게 맡기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6 그리고 누군가가 이 엄숙한 증언을 한 곳에 있습니다.
“한낱 사람이 무엇이기에 당신께서 친히 그에게 관심을 두십니까?
인자가 무엇이기에 당신은 그를 그토록 돌보십니까?
7 당신은 그를 천사들보다 조금 못하게 만드셨고,
그를 영광과 존귀로 면류관을 씌우셨습니다.
8 당신은 모든 것을 그의 발아래에 복종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그분께 복종하게 하시므로,
그분께 복종하지 않은 것이 없도록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현재 우리는
모든 것이 그분께 복종하는 것을 보지 못합니다.
아직은 그렇다는 것입니다.
9 그러나 우리는
잠시 천사들보다 조금 낮아지셨다가,
죽음의 고통을 겪으셨기 때문에 이제는
영광과 존귀의 면류관을 쓰신 예슈아를 바라봅니다.
이는 그분께서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사람을 위해 죽음을 맛보려 하신 것입니다.
10 만물의 창조주이며 보존자이신
하나님께서 많은 아들을 영광으로 이끄시기 위해
그들의 구원의 창시자로 하여금 고난을 받아
목표에 이르게 하시는 것을 합당했습니다.
11 하나님을 위해 사람들을 구별하시는
예슈아와 구별된 사람들이 같은 근원에서 났습니다.
그래서 예슈아께서는
그들을 형제라고 부르기를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12 “내가 당신의 이름을 내 형제들에게 선포하고,
회중 가운데서 주님을 찬송하겠습니다.”
13 또한 “나는 그분을 신뢰하겠습니다.…”라고 하시고,
“나는 하나님께서 주신 자녀들과 함께 여기 있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14 그러므로 자녀들이
사람으로서 같은 육체의 본성을 가졌기 때문에,
그분도 그들처럼 되셨고
그들과 같은 인간성을 지니셨습니다.
이것은 그분의 죽음을 통해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대적자,사탄)를
무력하게 하시려는 것이었습니다.
15 그렇게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평생 속박되었던 사람들을 방해하셨습니다.
16 사실 그분은 천사들을 붙들어 주시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의 씨를 붙들어 주시려는 것입니다.”
17 그러므로 그분은 모든 면에서
자기 형제들처럼 되셔야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섬기는 긍휼하고 충성스러운
코헨 가돌(대제사장)이 되어
백성의 죄들을 캅파라(대속)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18 그분은 시험받으셨을 때 죽음을 친히 겪으셨기에,
지금 시험받는 사람들을 도우실 수 있습니다.
히브리서 3 장
1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구별하셔서
하늘의 부르심에 동참하는 형제 여러분,
우리가 공개적으로 고백하는
하나님의 사도와 코헨 가돌(대제사장)이신
예슈아를 주의 깊게 생각해 보십시오.
2 그분도 자기를 임명하신 하나님께 충성했습니다.
“모쉐(모세)는 하나님의 온 집에 충성했습니다.”
3 그러나 집을 지은 사람이
그 집보다 더 영광을 받을 만한 것처럼,
예슈아는 모쉐(모세)보다더 영광을 받으실 만합니다.
4 모든 집은 사람에 의해 지어지지만,
만물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5 모쉐(모세)는 장차
하나님께서 말씀하실 것을 증언하기 위한 종으로서
하나님의 온 집에 충성했습니다.
6 그러나 메시아께서는
아들로서 하나님의 집에 충성하셨습니다.
우리가 소망에서 받은 용기와 자신감을 굳게 지키면,
우리는 그분의 집입니다.
7 그러므로
루아흐 하코데쉬(성령)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너희가 하나님의 은성을 듣거든,
8 그날 광야에서 너희가
하나님을 시험할 때 격렬하게 다투면서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했던 것처럼 하지 말라.
9 그렇다. 너희 조상들은 나를 시험하였고,
내게 도전하였으며,
사십 년 동안 내가 하는 일을 보았다!
10 그러므로 나는 그 세대가 역겨워서
‘그들의 마음은
항상 빗나가 내가 하는 방식을 알지 못했다’
라고 말했다.
11 나는 화가 나서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라고 맹세했다.”
12 형제 여러분, 조심하십시오.
여러분 중 누구도
신뢰가 없는 악한 마음을 품지 않도록 하십시오.
악한 마음은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떠나게 할 수 있습니다!
13 참으로 오늘이라는
시간 동안에 날마다 계속 서로 권면하여,
여러분 중 누구도
죄의 속임수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14 우리는 메시아 안에서 상속자가 되었으므로,
우리가 시작할 때 가진
확신을 목표에 도달할 때까지 굳게 붙잡아야 합니다.
15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오늘 너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거든,
격렬하게 다투면서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했던 것처럼 하지 말라.”
16 이 말씀을 들은 후에
그렇게 격렬하게 다툰 자들이 누구였습니까?
모쉐(모세)가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온 모든 자였습니다.
17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십 년 동안 누구를 역겨워하셨습니까?
죄지은 자들이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들은 광야에서 쓰러져 죽었습니다!
18 또 그분은 누구에게 그분의
안식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라고 맹세하셨습니까?
불순종한 사람들이었습니다.
19 우리는 그들이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에 들어갈 수 없었음을 봅니다.
히브리서 4 장
1 그러므로
그분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더라도,
여러분 중 누구라고 그곳에 들어가기에
부족하다는 판단을 받을 수 있으니 두려워합시다.
2 그들에게 복음이 선포된 것처럼,
우리에게도 선포되었습니다.
그러나 들은 말씀(메시지)이 그들에게 아무
도움이 되지 못했던 것은 들은
사람들이 그것을 신뢰와 결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3 그러나 신뢰한 우리는 안식에 들어갑니다.
이것은 그분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습니다.
“나는 화가 나서
그들은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라고 맹세했다.”
비록 그분의 일들은 세상의 창조 때부터 있었지만,
그분은 이것을 맹세하셨습니다.
4 어딘가에 일곱째 날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일곱째 날에 쉬셨다.”
5 그리고 지금 이 글에서 한 번 더 말씀합니다.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6 그러므로 안식에 들어갈 사람이 아직 몇 명 남아 있고,
복음을 먼저 받은 사람들이 들어가지 않았기에,
7 그분은 ‘오늘’ 이라는 특정한 날을 다시 정하시고,
오래전에 이미
말씀하신 것을 다비드(다윗)를 통해 이렇게 전하셨습니다.
“오늘 너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의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마라.”
8 만일
예호슈아(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으면,
하나님께서 그 후에
또 다른 ‘날’에 관하여 말씀하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9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에게 샤밧(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남아 있습니다.
10 이는 하나님께서 일을 쉬셨던 것처럼,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간 사람도 자기의 일을 쉬었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므로 우리는
그 안식에 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합시다. 그래야
아무도 그와 같은 불순종 때문에 낙오하지 않을 것입니다.
12 보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습니다!
그분의 말씀은 역사하고 있고
양날의 어떤 검보다도 더 날카로워서 영과 혼이
만나고 관절과 골수들이 만나는 곳을 관통하여 쪼개며,
속으로 품은 생각과 마음의 태도를 빠르게 판단합니다.
13 어떤 피조물도 하나님 앞에서 숨을 수 없습니다.
모든 것은 우리가 보고해야 할
하나님의 눈앞에 벌거벗겨서 드러났습니다.
14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가장 높은 하늘로 통과해 올라가신 위대한
코헨 가돌(대제사장)이신
하나님의 아들 예슈아가 계십니다.
우리가 진리라고 인정한 것을 굳게 붙잡읍시다.
15 이는 우리가 우리의 연약함을 공감할 수 없는
코헨 가돌(대제사장)을 모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모든 면에서 우리처럼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유일하게 다른 점이 있다면,
그분께서 죄를 짓지 않으셨다는 것입니다.
16 그러므로 우리가 도움이 필요할 때
긍휼을 얻고 은혜를 발견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는 보좌로 담대하게 나아갑시다.
히브리서 5 장
1 모든 코헨 가돌(대제사장)은
사람 가운데서 뽑혀서 사람들을 대신하여
하나님과 관련된 일들, 곧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기 위해 임명되었습니다.
2 그가 무지하고 타락한 사람들을 부드럽게
대할 수 있는 이유는 그도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3 또한, 이 연약함 때문에,
그는 백성의 죄들을 위해 속죄 제사를 드리는 것같이
자기 죄들을 위해서도 속죄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
4 이 명예는 누구든지 스스로 얻는 것이 아니라
아하론(아론)처럼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아야 합니다.
5 이처럼 메시아께서도
코헨 가돌(대제사장)이 되기 위해
자신을 영광스럽게 하신 것이 아니라,
“너는 내 아들이다.
오늘날 내가 너의 아버지가 되었다.”
라고 말씀하신 분께서 주신 것입니다.
6 또한, 그분은 다른 곳에서 말씀하십니다.
“너는 말키-쩨데크(멜기세덱)와 견줄 만한
영원한 코헨(제사장)이다.”
7 예슈아께서는 이 세상에 계실 때
자신을 죽음에서 구원하실 수 있는 분께
울부짖고 눈물을 흘리며 기도와 탄원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경건함으로 인해 들으신바 되었습니다.
8 그분은 아들이셨지만,
고난을 통해서 순종을 배우셨습니다.
9 그리고 목표를 이루신 후 그분께 순종하는
모든 사람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으며,
10 하나님께서
말키-쩨데크(멜기세덱)에 견줄 만한
코헨 가돌(대제사장)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11 우리는 이것에 대해 할 말이 많지만,
여러분이
알아듣는 것이 둔하기 때문에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12 여러분은 지금 선생이 되어 있어야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관하여 가장 기본부터
다시 가르쳐 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단단한 음식이 아니라, 젖이 필요합니다!
13 젖을 먹어야 하는 사람은
의에 관한 말씀을
적용한 경험이 없는 아직 아기에 불과합니다.
14 그러나 단단한 음식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선과 악을 분별하는
능력을 가진 성숙한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히브리서 6 장
1 그러므로 메시아에 관한 초보적
교훈들을 뒤로하고 성숙함의 단계로 나아갑시다.
죽음으로 인도하는 일들의 기초를 다시 쌓지 말고,
하나님을 신뢰함과
2 정결 의식과 세미카(안수)와 죽은 사람들의 부활과
영원한 형벌에 관한 기초를 다시 쌓지 않도록 합시다.
3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이렇게 할 것입니다.
4 한 번 빛을 받고,
하늘의 선물을 맛보고,
루아흐 하코데쉬(성령)에 참여하며,
5 하나님 말씀의 선함과
올람 하바(올 세상)의 능력을 맛본 사람들이
6 떨어져 나가서
하나님의 아들을 처형대(십자가)에 다시 못 박아
그분을 공개적인 멸시거리가 되도록 붙잡아 두는 한,
죄에서 돌이켜 새롭게 되기는 불가능합니다.
7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주인에게 유용한 작물을 내는 땅은
하나님께 복을 받습니다.
8 그러나 계속 가시와 엉겅퀴를 내는 땅은
시험에 실패하고 저주에 가까워지게 되며,
결국 불에 태워질 것입니다.
9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우리가 말은 이렇게 하지만, 우리는 여러분에게
구원에서 오는 더 좋은 것들이 있음을 확신합니다.
10 하나님은
여러분이 과거와 현재에 그분을 위해
그분의 백성을 섬기며 보여 준 일과
사랑을 잊으실 만큼 불공정하신 분이 아닙니다.
11 그러나 우리는
여러분 각자가 소망이 실현될 때까지 동일한
부지런함을 끝까지 계속 보여 주기 바랍니다.
12 그리하면 여러분은 게으르지 않게 될 것이며,
신뢰와 인내를 가지고 약속된 것을 받는
사람들을 본받는 자들이 될 것입니다.
13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
자신이 약속하신 것을 행하실 것이라 맹세하셨습니다.
자신보다 더 큰
분이 없으므로 친히 자신을 두고 맹세하셨습니다.
14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반드시 네게 복을 주고,
내가 반드시 네게 많은 후손을 줄 것이다.”
15 그렇게 아브라함은 인내하며
기다린 끝에 약속이 성취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16 사람들은 자신보다 더 큰 사람을 두고 맹세하며,
맹세에 의한 확증은 모든 논쟁을 그치게 합니다.
17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약속하신 것을
받을 사람들에게 자신의 뜻이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더욱 확실히 보여 주시려고 약속에 맹세를 더하셨습니다.
18 하나님께서는 거짓말하실 수 없으므로
그분의 약속과 맹세는 변하지 않습니다.
변하지 않는 이 두 가지를 통해,
앞에 놓인 소망을 붙잡기 위해 피하여 나온
우리는 큰 용기를 얻을 것입니다.
19 우리에게는 파로케트(성소의 휘장)를 통과해
곧장 안으로 들어가게 해주는 소망,
곧 우리 자신을 위한
확실하고 안전한 닻 같은 소망이 있습니다.
20 그곳은 우리를 위해 앞서가신
말키-쩨데크(멜기세덱)에 견줄 만한
우리의 영원한 코헨 가돌(대제사장)이 되신
예슈아께서 먼저 들어가신 곳입니다.
히브리서 7 장
1 말키-쩨데크(멜기세덱)는 샬렘(살렘)의 왕이며,
하엘룐(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코헨(제사장)이었습니다.
그는 아브라함이
왕들을 죽이고 돌아올 때 그를 만나 축복했고,
2 아브라함은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주었습니다.
그의 이름을 해석하면,
첫째로 ‘의의 왕’이고, 다음으로 샬렘(살렘)의 왕인데
이는 ‘평화의 왕’이라는 뜻입니다.
3 그에게는 아버지와 어머니와
선조와 출생 또는 사망에 대한 기록이 없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처럼 항상 코헨(제사장)으로 있습니다.
4 그가 얼마나 위대한지 생각해 보십시오!
조상 아브라함도
그에게 가장 좋은 전리품의 십분의 일을 주었습니다.
5 코하님(제사장들)이 된 레뷔(레위) 자손은
같은 아브라함의 후손이지만,
백성 곧 자기 형제들에게서 수입의
십분의 일을 취하라는 토라의 계명을 받았습니다.
6 그러나 말키-쩨데크(말기세덱)는
레뷔(레위) 자손이 아니었지만,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는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 아브라함을 축복했습니다.
7 복을 빌어 주는 사람이 축복받는 사람보다
더 높은 위치에 있다는 것은 논쟁의 여지가 없습니다.
8 더욱이 코하님(제사장들)의 경우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이 십분의 일을 받은 것이지만,
말키-쩨데크(말기세덱)의 경우에는
여전히 살아 있다고 증언된 자가 받을 것입니다.
9 더 나아가 십분의 일을 받는 레뷔(레위)도
아브라함을 통해 십분의 일을 바쳤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10 말키-쩨데크(말기세덱)가 아브라함을 만났을 때
레뷔(레위)는 아직 조상 아브라함의 몸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므로 레뷔(레위) 계통에서 나오는
코하님(제사장들) 제도를 통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면
(백성은 이와 관련하여 토라를 받았음),
아하론(아론)의 계통이 아닌
말키-쩨데크(멜기세덱)의 계통과 견줄 만한
다른 종류의 코헨(제사장)이 왜 필요했겠습니까?
12 코하님(제사장들) 제도가 변하면,
토라도 반드시 변해야 합니다.
13 이런 것에 대하여 언급된 분은 다른 지파에 속하고,
그 지파에서는 제단에서 섬긴 사람이 없습니다.
14 우리 주님께서 예후다(유다) 지파에서 나오신 것과
모쉐(모세)가 코하님(제사장들)에 대해 말할 때
이 지파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15 말키-쩨데크(멜기세덱)와 같이
‘다른 류의 코헨(제사장)’이 나타났으니
더욱 명백하게 되었습니다.
16 그분은 육체적 혈통을 따르는 토라의 규정으로
코헨(제사장)이 되신 것이 아니라,
불멸하는 생명의 능력에 코헨(제사장)이 되셨습니다.
17 그것에 대해서는
“너는 말키-쩨데크(멜기세덱)와
견줄 만한 영원한 코헨(제사장)이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18 따라서, 한편으로는
이전의 규례는 약하고 쓸모가 없으므로 지워졌습니다.
19 (토라는 아무것도 그 목표에 도달하게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더 나은 소망이 들어왔고
우리는 이 소망을 통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갑니다.
20 더욱이 하나님께서는 맹세하셨습니다.
지금 코하님(제사장들)이
되는 사람들은 맹세와 상관없이 세워집니다.
21 그러나 예슈아께서는
하나님께서 맹세하신 그 서약으로 코헨(제사장)이 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슈아께 말씀하셨습니다.
“아도나이께서 맹세했고, 자기 생각을 바꾸지 않으실 것이다.
‘너는 영원한 코헨(제사장)이다.’”
22 또한, 이것은 예슈아께서 보증인이 되신
그 언약이 얼마나 더 좋은지 보여 줍니다.
23 더욱이 지금 코하님(제사장들)의 수가 많은 것은
그들이 죽음에 의해 직무를 계속 이어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24 그러나 그분께서는 영원히 살아 계시므로
그분의 코헨(제사장) 지위는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25 따라서 예슈아께서는 자신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분은 영원히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해 영원히 중보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26 그분은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는 코헨 가돌(대제사장)이십니다.
그분은 거룩하시고, 악과 흠이 없으시고,
죄인들과 구별되시고, 하늘보다 더 높이 오르셨습니다.
27 그분은 다른 코하님 게돌림(대제사장들)처럼
먼저 자기 죄들을 위해,
그 다음 백성의 죄들을 위해 날마다
희생 제물을 드릴 필요가 없는 분이십니다.
이는 그분께서 자신을 희생 제물로 드리는
한 번의 제사로 모든 것을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28 토라는 연약함이 있는 사람들을
코하님 게돌림(대제사장들)으로 임명하지만,
토라보다 나중에 쓰인 맹세에 관한 말씀은
영원히 목표에 도달하신 아들을 임명합니다.
히브리서 8 장
1 우리가 한 말의 요점은 이렇습니다.
설명한 대로 우리에게는
이와 같은 코헨 가돌(대제사장)이 계십니다.
그분은 하늘에 계시는
하게둘라(지존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
2 그분은 성소, 곧 참 회막에서 섬기십니다.
그 회막은 인간의 손으로 세운 것이 아니라,
아도나이께서 세우신 것입니다.
3 모든 코헨 가돌(대제사장)은
예물과 제사를 드리기 위해 임명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코헨 가돌(대제사장)도
무언가 드릴 것이 있어야 합니다.
4 만일 그분께서 땅에 계셨다면,
코헨(제사장)이 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땅에는 이미 토라가 요구한
예물을 드리는
코하님(제사장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5 그러나 그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나라
원형의 복제품과 그림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모쉐(모세)가 장막을 세우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네가 산에서 본 모형을 따라 모든 것을 만들어라”
하고 주의를 주셨습니다.
6 그러나
예슈아가 중재하시는 언약이 더 나은 것같이,
그분께서 행하도록 받으신 직분은
그들의 직분보다 훨씬 뛰어납니다.
이는 이 언약이 더 나은
약속들에 기초하여 토라로서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7 진실로,
첫 언약이 흠잡을 근거를 주지 않았으면,
둘째 언약은 필요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8 하나님께서는 백성의 잘못을 찾으시고 말씀하십니다.
“아도나이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이스라엘 집과 예후다(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울 날들이 오고 있다.’
9 아도나이께서 말씀하신다.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조상의 손을 잡고
이집트에서 인도하여 낼 때
그들과 맺은 언약과 같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나의 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나는 그들에게 개입하기를 멈추었다.’
10 아도나이가 말씀하신다.
‘내가 그날들 후에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다.
나는 토라를 그들의
생각에 넣어주고 그들의 마음에 기록할 것이다.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11 그들 중 누구도 자기 동포나 형제에게
“아도나이를 알라” 하고 가르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가장 작은 자부터 가장 큰 자까지
모든 사람이 나를 알 것이기 때문이다.
12 이는 내가 그들의 악함을 긍휼히 여길 것이며,
그들의 죄들을 더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13 그분은 ‘새로운’이라는 말을 사용하셔서
첫 언약을 ‘오래된’ 것으로 만드셨습니다.
오래되게 만들어지고 있는 것,
낡아지는 과정에 있는 것은 전부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9 장
1 첫 언약에는
예배를 위한 규례들과 땅에 있는 성소가 있었습니다.
2 성소라고 불리는 바깥 장막이 세워졌습니다.
그 안에는
메노라(등잔대)와 상과 임재의 빵이 있었습니다.
3 둘째 파로케트(휘장)
뒤에는 지성소라고 불리는 장막이 있었고,
4 거기에는 분향을 위한 금 제단과
전부 금으로 입혀진 언약궤가 있었습니다.
언약궤 안에는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와
아하론(아론)의 싹이 난
지팡이와 언약의 돌 판들이 있었습니다.
5 그리고 그 위에는 쉐키나(영광)를 나타내는
케루빔(그룹들)이 언약궤의
뚜껑(속죄소)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것들에 대해 자세히 말할 때가 아닙니다.
6 이것들이 이렇게 준비된 가운데,
코하님(제사장들)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항상 바깥 장막에 들어갑니다.
7 그러나 일 년에 한 번
코헨 하가돌(대제사장)은 안쪽 장막에 홀로 들어갑니다.
이때 그는 항상 피를 가지고 들어가야 합니다.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이
모르고 지은 죄들을 위해 드리는 것입니다.
8 이 배열에 따라서,
루아흐 하코데쉬(성령)께서는
첫 번째 장막이 서 있을 때까지는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은
여전히 닫혀 있었다는 것을 보여 주셨습니다.
9 이 장막은 현시대를 상징하며,
의식을 행하는 사람의 양심은 그가 드리는 예물과
제사로는 목표에 도달할 수 없음을 나타냅니다.
10 그것들은 오직 먹는 것과 마시는 것과
온갖 정결 의식 같은 삶에 관한 규례이며,
하나님께서 전체적인 구조를
새롭게 하실 때까지 적용되는 것들입니다.
11 그러나 메시아께서는 이미 일어나고 있는
좋은 일들의 코헨 가돌(대제사장)로 오셔서
사람이 만들지 않은 (이 창조된 세상의 것이 아닌)
더 위대하고 더 온전한 장막을 통해
12 단 한 번에 완전하게 지성소에 들어가셨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염소나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자기 피를 가지고 들어가셔서
사람들은 영원히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13 만일 예법에 따라 부정한 사람들에게
염소와 황소의 피와 암송아지의 재를
뿌리는 것이 그들의 외적 순결함을 회복시킨다면,
14 영원하신 성령을 통해 자신을 흠 없는 제물로
하나님께 바치신 메시아의 피는
죽음으로 이끄는 행위에서 우리의 양심을
얼마나 더 깨끗하게 하여 우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까!
15 그분은 이 죽음 때문에
새 언약[또는, 유언]의 중재자가 되셨습니다.
그분께서 첫 언약 아래서 저질러진
죄에서 사람들을 자유롭게 하려고 죽으셨기에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은
약속된 영원한 유산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16 유언이 있는 곳에는
그 작성자가 죽었다는 증거가 꼭 필요합니다.
17 유언한 사람이 살아 있으면 아무 효력이 없으며,
죽어야만 효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18 이 때문에 첫 언약도 피로 시작되었습니다.
19 모쉐(모세)가
토라의 모든 명령을 온 백성에게 선포한 후
송아지의 피를 물과 함께 가져와서 진홍색 양털과
히솝에 적셔서 두루마리와 모든 백성에게 뿌리면서
20 “이것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정하신
언약의 피입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21 마찬가지로, 그는 장막과
의식에 사용되는 모든 것에도 피를 뿌렸습니다.
22 토라에 따르면, 거의 모든 것이 피로 깨끗하게 됩니다.
진실로 피 흘림이 없이는 죄들에 대한 용서도 없습니다.
23 하늘의 복제품들은 이런 식으로 깨끗하게 되어야 하지만,
하늘의 것들은 이보다 더 나은 희생 제물이 필요합니다.
24 메시아께서는
참 지성소의 모형에 지나지 않는
인간이 만든 곳에 들어가신 것이 아니라,
하늘에 있는 지성소에 들어가셨습니다.
이는 우리를 위해
하나님 앞에 지금 나타나시려 한 것입니다.
25 더욱이 그분은
자신의 피가 아닌 다른 피를 가지고
해마다 지성소에 들어가야 하는
코헨 하가돌(대제사장)처럼 자신을 거듭
드리기 위해 하늘에 들어가신 것이 아닙니다.
26 그랬다면 그분은 세상이 창조된 이래로
여러 번 죽음을 당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자신을 희생 제물로 드려서
죄를 없애려고 마지막 때에 한 번 나타나셨습니다.
27 인간은 한 번 죽으며, 그 후에는 심판이 옵니다.
28 그렇게 메시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를 감당하시려고 단번에 자신을 바치셨습니다.
그분께서 두 번째 오실 때는 죄 때문이 아니라,
자신을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오실 것입니다.
히브리서 10 장
1 토라에는 앞으로 올 좋은 일들의 그림자가 있지만,
원형들의 실제 모습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해마다 끝없이 반복되는 같은 제사로는 성소에 가서
예배드리는 사람들의 목표를 절대로 이룰 수 없습니다.
2 만약 그랬다면, 희생 제사가 중단되지 않았겠습니까?
예배를 드리는 모든 백성이 단번에 씻겨졌다면,
더는 그들의 양심에 죄들이 있지 않을 것입니다.
3 그러나 정반대입니다.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기억나게 합니다.
4 이는 황소와
염소들의 피가 죄들을 없앨 수 없기 때문입니다.
5 이 때문에 그분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 말씀하십니다.
“짐승의 제사와
소제물을 드리는 것은 당신의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당신은 나를 위해 한 몸을 준비하셨습니다.
6 당신은 번제와 속죄제를 기뻐하시지 않았습니다.
7 그때 내가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두루마리 책이 나에 대해 기록되었습니다.
나는 당신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8 그분은 처음에
“당신은 희생 제사와 번제와 속죄제와
토라에 따라
드리는 것들을 뜻하지도 기뻐하지도 않으셨습니다.”
라고 말씀하시고
9 “보십시오. 나는 당신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두 번째 제도를 세우려고 첫 번째 제도를 없애십니다.
10 우리는 이 뜻에 따라 메시아
예슈아의 몸의 제사를 통해 단번에
하나님을 위해 구별되고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11 모든 코헨(제사장)은
날마다 서서 섬기며 같은 제사를 반복해서 드리지만,
이것으로는 절대로 죄들을 씻을 수 없습니다.
12 그러나 그분은
죄들을 위해 한 번의 영원한 제사를 드리신 후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13 그 후로 그분의 원수들이
그분의 발을 위한 발판이 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14 그분은 한 번의 제사로
하나님을 위해 구별되고 거룩하게 된
사람들을 영원한 목표에 도달시키셨습니다.
15 또 루아흐 하코데쉬((성령)도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며 증언하십니다.
16 “아도나이께서 말씀하신다.
‘이것이 내가 그날들 이후에 그들과 맺을 언약이다.
나는 토라를 그들의 마음에 넣어주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할 것이다.’”
17 그리고 그분께서 또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그들의 죄와 악함 들을
더는 기억하지 않을 것이다.”
18 이제 이런 일들을 용서받았기 때문에
더는 죄들을 위한 제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19 형제 여러분,
그러므로 우리는 예슈아의 피로 열린
지성소에 들어가는 길을 사용할 확신이 있습니다.
20 그분은 자기 몸으로 우리를 위해
파로케트(휘장)를
지나는 새로운 산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21 또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는 위대한 코헨(제사장)이 계십니다.
22 그러므로 우리 마음이
피 뿌림으로 나쁜 양심에서 깨끗해지고
우리 몸도 깨끗한 물로 씻겼으니,
신뢰에서 오는 충만한 확신 안에서
진실한 마음을 가지고 지성소로 나아갑시다.
23 약속하신 분은 신실하시니, 흔들리지 말고
우리가 고백하는 소망을 굳세게 붙잡읍시다.
24 서로 사랑하고
선한 일에 격려하기 위해 서로 관심을 가집시다.
25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는 달리,
우리의 회중 모임들을 소홀히 하지 말고,
오히려 서로를 격려합시다.
그날이 다가오는 것을 볼수록 모이기를 더욱 힘씁시다.
26 우리가
진리의 지식을 받은 후에도 계속 고의로 죄를 지으면,
더는 죄를 위한 속죄 제사가 없습니다.
27 오직 두려움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일과
원수들을 태워 버릴 맹렬한 불만 있을 뿐입니다.
28 모쉐(모세)의 토라를 어기는 사람은
두세 증인의 말로 불쌍히 여김 받지 못하고 죽임당합니다.
29 그러니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신을 거룩하게 만든
언약의 피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하나님의 은혜를 주시는 성령을 모욕한
사람이 받을 형벌이 얼마다 더 혹독할지 생각해 보십시오!
30 왜냐하면,
“복수는 내 책임이다. 내가 갚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시고
“아도나이께서 자기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다.”
라고 말씀하신 분은 우리가 아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31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으로 떨어지는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32 그러나 여러분이 빛을 보고
고난을 힘겹게 견뎌냈던 지난날을 기억하십시오.
33 어떤 때는 여러분이 공개적으로
수치를 당하고 박해를 받았지만, 어떤 때는
충성스럽게 그런 일을 당하는 사람들 편에 섰습니다.
34 여러분은
감옥에 갇힌 사람들의 고난에 동참했습니다.
또한, 여러분이 재산을 빼앗겼을 때도
그 일을 기꺼이 받아들였습니다.
이는 여러분이 소유한 것이 더 좋고
영원하리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35 그러므로 용기를 버리지 마십시오.
그 용기는 큰 보상을 가져옵니다.
36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그분께서
약속하신 것을 받으려면 인내가 필요합니다.
37 “정말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오실 분이 진실로 오실 것이다.
그분은 지체하지 않으실 것이다.
38 그러나 의로운 사람은
신뢰함으로 자기의 삶을 살 것이다.
만일 그가 물러서면,
내가 그를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
39 그러나 우리는
뒤로 물러서서 멸망할 사람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계속 신뢰하고 우리의 생명을 보전할 것입니다.
히브리서 11 장
1 신뢰는 우리가 바라는 것에 대해 확신하고,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해 확신하는 것입니다.
2 성경이 옛 사람들의
공로를 증명한 것도 바로 이 신뢰 때문입니다.
3 신뢰로 우리는 세상이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으로 창조된 것을 이해합니다.
그러므로
보이는 것은 존재하는 현상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4 신뢰로
헤벨(아벨)은 카인(가인)보다 더 좋은 제물을 드렸습니다.
그로 인해 의인이라고 인정받았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의 제물을 근거로 증언해 주신 것입니다.
그는 죽었지만, 신뢰를 통해 여전히 말하고 있습니다.
5 신뢰로 하노크(에녹)는
죽음을 보지 않고 이 세상에서 옮겨졌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옮겨 가셔서 그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가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매우 기쁘시게 했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6 신뢰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그분께 나아가는 사람은 그분이 계신 것과
그분을 찾는 사람들에게 상 주시는
분이 되신다는 것을 신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7 신뢰로 노아흐(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에 대해
하나님의 경고를 받은 후 거룩한 경외심으로 충만하여
그의 가족을 구하려고 방주를 지었습니다.
이 신뢰로 그는
세상을 정죄하고 신뢰에서 오는 의를 받았습니다.
8 신뢰로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그에게 소유로 주실 곳으로
떠나라는 부르심을 받고 순종했습니다.
그는 진실로 자신이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갔습니다.
9 신뢰로 그는 약속의 땅에서
자기 땅이 아닌 것처럼 임시 거주자로 살았고,
그와 더불어 약속된 것을 받을 이츠하크(이삭)와
야아콥(야곱)과 함께 장막에서 지냈습니다.
10 이는 그가
하나님께서 설계자와 건축자이신
영원한 터가 있는 도시를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11 신뢰로 그는 사라처럼 자식 볼
나이가 지났음에도 자식 볼 힘을 얻었습니다.
이는 그가
약속하신 분을 신실하신 분으로 여겼기 때문입니다.
12 그리하여 죽은 사람이나 다름없던 사람에게서
하늘의 별처럼 무수하고
해변의 모래처럼 셀 수 없는
자손이 태어났습니다.
13 이 사람들은 모두 약속받은 것을
받지 못했지만 죽을 때까지 신뢰를 지켰습니다.
그들은 이것을 그저 멀리서 바라보고 환영했으며,
자신들이 땅 위에서
외국인과 임시 거주자들이라는 것을 고백했습니다.
14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본향을 찾고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 줍니다.
15 만일 그들이 떠나온 곳을 계속 생각하고 있었다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을 것입니다.
16 하지만 그들은 더 나은 본향,
곧 하늘에 있는 본향을 열망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하나님이라고 불리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위해 한 도시를 마련하셨습니다.
17 아브라함은 시험받았을 때
신뢰로 이츠하크(이삭)를 제물로 바쳤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는 약속으로 받은 외아들을 바쳤습니다.
18 그는 “너의 씨”라고 부르게 될 자는
이츠하크(이삭)에게서 태어날 것이다.”
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19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들도 살리실 수 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비유하자면, 그는
이츠하크(이삭)를 죽음에서 되돌려 받은 것입니다.
20 신뢰로 이츠하크(이삭)는
아직 오지 않은 일들에 대해
야아콥(야곱)과 에샤브(에서)를 축복했습니다.
21 신뢰로 야아콥(야곱)은
자기가 죽을 때 요셉의 아들들을 각각 축복했고,
자기 지팡이에 기대어 기도하며 경배했습니다.
22 신뢰로 요셉은
죽을 무렵에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빠져나갈 것을 기억하고
자기 뼈를 어떻게 처리할지를 지시했습니다.
23 신뢰로 모쉐(모세)의 부모는
그가 태어난 후 석 달 동안 숨겼습니다.
그들은 그가 아름다운 아이인 것을 보았고,
왕의 명령을 두려워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4 신뢰로 모쉐(모세)는
어른이 된 후에 파라오의 딸의
아들이라고 불리는 것을 거절했습니다.
25 그는 사라져 가는 죄의 쾌락을 즐기기보다는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학대받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26 그는 메시아를 위해 고난 받는 것을
이집트의 보물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습니다.
이는 그가(장차 받을)상에 눈을 고정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27 신뢰로 그는
왕의 분노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집트를 떠났습니다.
그는 보이지 않는 분을 보이는 것 같이 하여 인내했습니다.
28 신뢰로 그는 페싸흐(유월절)와
피 뿌림의 의식에 순종하여 장자들을 멸하는 자가
이스라엘의 장자들에게 손대지 못하게 했습니다.
29 신뢰로 그들은
마른 땅을 지나가듯이 홍해를 걸어서 건넜습니다.
이집트 사람들이 그렇게 하려 하자
바다가 그들을 삼켜 버렸습니다.
30 신뢰로 백성이 칠 일 동안
예리호(여리고) 성 주위를 돌자 성이 무너졌습니다.
31 신뢰로 창녀 라합은 정탐꾼들을 환영했고
불순종한 사람들과 함께 죽지 않았습니다.
32 내가 무엇을 더 말하겠습니까?
기드온, 바라크(바락), 쉼숀(삼손), 입타흐(입다),
다비드(다윗), 쉬무엘(사무엘) 및
예언자들에 대해 말하기에는 시간이 없습니다.
33 그들은 신뢰로 왕국들을 정복했고, 의를 행했고,
약속된 것을 받았고, 사자들의 입을 막았고,
34 불의 힘을 꺼 버렸고, 칼날을 피했고,
자신들의 연약함을 강함으로 바꾸었고,
전투에서 강하게 되어 외국 군대들을 물리쳤습니다.
35 여자들은 자기들의
죽은 사람들을 부활로 되돌려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고문대에 몸이 묶이고 죽기까지 맞았지만,
더 나은 부활을 얻고자 풀려나기를 거절했습니다.
36 어떤 사람들은 조롱당하고, 채찍질당하고,
사슬에 묶여서 갇히는 시련을 겪기도 했습니다.
37 그들은 돌에 맞았고, 톱질당해
몸이 두 동강났고, 칼로 죽임 당했습니다.
그들은 양가죽과 염소 가죽을 입고 다녔으며,
가난했고, 박해받고, 학대받았으며
38 사막과 산에서 헤맸고, 동굴과 땅굴에 살았습니다.
세상은 그들에게 합당하지 않았습니다!
39 이 모든 사람은
신뢰로 자신들의 공로를 입증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약속된 것을 받지 못했습니다.
40 하나님께서
우리를 포함할 더 좋은 계획을 세우셔서,
그들이 우리와 함께해야만 목표에 도달하게 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2 장
1 그러므로 우리가 이렇게
구름같이 많은 증인에 둘러싸여 있으니,
우리가 나아나는 것을 방해하는 방해물,
곧 죄를 치워 버리고, 우리
앞에 놓인 경기를 위해 인내하며 계속 달려갑시다.
2 그 신뢰의
창시자이시며 완성 자이신 예슈아를 바라봅시다.
그분은 자기 앞에 놓인 기쁨을 얻으려고
범죄자로 처형대(십자가)에서 처형당함을 견디시고,
부끄러움을 비웃으시며,
하나님의 보좌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3 그렇습니다.
죄인들의 증오심을 견디신 분을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이 지치거나 낙담하지 않을 것입니다.
4 여러분은 죄와의 싸움에서
아직 피 흘릴 정도로 싸우지는 않았습니다.
5 또한, 여러분은
아들들에게 말씀하시듯 하신 충고를 잊었습니다.
“내 아들아, 아도나이의 훈계를 멸시하지 말고,
그분께서 바로잡으실 때 낙담하지 말라.
6 아도나이께서는
자신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훈계하시고,
아들로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을 채찍질하신다.”
7 여러분의 인내를 훈계로 여기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아들로 대하십니다.
아버지가 훈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겠습니까?
8 모든 합법적인 아들은 훈계를 받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아들이 아니라 맘제르(사생아)입니다!
9 더욱이 우리에게는
우리를 훈계한 육체의 아버지들이 있고,
그들을 존경했습니다. 하물며 영적인
아버지께는 얼마나 더 복종하며 살아야 하겠습니까?
10 육체의 아버지들은 잠시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우리를 훈계했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우리에게 진정한 유익을 주시며
그분의 거룩함에 참여하도록 우리를 훈계하십니다.
11 훈계 받는 동안에는 정
말 고통스럽고 즐겁게 여겨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훈계로 훈련받은 사람들은
평화로운 열매인 의를 생산하게 됩니다.
12 그러므로
여러분의 처진 팔을 강하게 하고,
비틀거리는 무릎을 굳세게 하십시오.
13 그리고
여러분의 발을 위해 평탄한 길을 만드십시오.
그리하여 다친 것이
관절에서 어긋나지 않고 낫도록 하십시오.
14 모든 사람과 함께
샬롬(평안)과 거룩함을 추구하십시오.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님을 볼 수 없습니다.
15 아무도
하나님의 은혜를 놓치지 않도록 살피십시오.
문제를 일으키는 쓴 뿌리가
올라와서 많은 사람을 더럽게 하는지 살피십시오.
16 성적으로 부도덕하거나
한 끼 식사를 위해 장자의 권리를 포기한
에샤브(에서)처럼
불경건한 사람이 생기지 않도록 살피십시오.
17 여러분이 알다시피, 그 후 그는
아버지의 축복을 받기 원했지만 거절당했습니다.
진실로 그가 마음을 바꾸어
눈물로 축복을 구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18 여러분이 이른 곳은
만져 볼 수 있는 산이 아닙니다.
불이 붙고, 흑암과 짙은 어둠과 회오리바람과
19 쇼파르(양각나팔) 소리와
음성이 들리는 곳에 이른 것이 아닙니다.
그 음성의 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더는
자신들에게 말씀(메시지)을 주시지 않기를 빌었습니다.
20 이는 그들이
“만일 짐승이라도 산에 닿으면 돌에 맞아 죽어야 한다.”
라고 하신 명령을 감당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21 모쉐(모세)도 그 무서운 광경에
“나는 무서워서 떨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22 오히려 여러분은 찌욘(시온)산,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시인 하늘의 예루샬라임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즐거운 모임 중인 수많은 천사와
23 하늘에 이름이 기록된
장자들의 공동체와 모든 사람의
하나님이신 재판관과
목표에 도달한 의로운 사람들의 영이 있는 곳,
24 새 언약의 중재자이신
예슈아와 그분께서 뿌리신 피에 이르렀습니다.
그 피는 헤벨(아벨)의 피보다 더 좋은 것들을 말합니다.
25 말씀하시는 분을 거역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그(모쉐)가 땅에서 신성한 경고를 했을 때도
그를 거역한 사람들이 (벌을)피하지 못했는데,
하물며 그분께서 하늘에서 경고하실 때
그분에게서 돌아서면 얼마나 더 피할 수 없을지 생각하십시오.
26 그때도 그분의 음성이 땅에 흔들었지만, 이제는
“내가 한 번 더 땅뿐만 아니라, 하늘도 흔들 것이다!”
라고 약속하셨습니다.
27 그리고 이 “한 번 더”라는 구절은
흔들리지 않은 것들을 남아 있게 하시려고 피조물
가운데 흔들리는 것들을 없애신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합니다.
28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왕국을 받았으니,
경건과 경외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은혜를 받읍시다.
29 진실로
“우리 하나님은 태워 버리는 불이십니다!”
히브리서 13 장
1 형제의 우정을 지속하십시오.
2 그리고 외부인들에게
친절하게 대하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대접했습니다.
3 감옥에 갇혀 학대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되,
여러분도 그들과 함께
갇혀서 고문 받고 있다는 심정으로 기억하십시오.
4 결혼은 모든 면에서 고귀합니다.
특히 혼인 관계 안에서의 성관계는 순결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음란한 사람들과 간음하는 사람들을 벌하실 것입니다.
5 돈에 대한 사랑에서 여러분의 삶을 자유롭게 하십시오.
여러분이 가진 것에 만족하십시오.
이는 하나님께서
“내가 절대로 너를 떠나지 않고 버리지 않겠다.”
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6 그러므로 우리는 확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아도나이는 나를 돕는 분이시니,
나는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이 내게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7 하나님의 말씀(메시지)을
전해준 여러분의 지도자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이 살았던 삶의
결과를 살펴보고, 그들의 신뢰를 본받으십시오.
8 메시아 예슈아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같으십니다.
9 온갖 이상한 가르침에 휩쓸리지 마십시오.
마음은
음식이 아니라 은혜로 강해지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을 삶의 중심에 둔 사람들은 유익을 얻지 못했습니다.
10 우리에게 제단이 하나 있습니다.
그러나 장막에서 섬기는 사람들은
이 제단의 제물을 먹을 수 없습니다.
11 코헨 하가돌(대제사장)은 속죄 제물로
짐승들의 피를 지성소에 가지고 들어가지만,
그 짐승들의 몸은 진영 밖에서 불태워지기 때문입니다.
12 그래서 예슈아께서 자기 피로
백성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성문 밖에서 죽으셨습니다.
13 그러므로 우리도 진영 밖에 계시는 그분께
나아가서 그분께서 겪으신 수치를 함께 짊어집시다.
14 이 땅에는 영원한 도시가 없고,
우리는 앞으로 올 도시를 찾고 있습니다.
15 그러므로 그분을 통해 계속해서
하나님께 찬양의 제사를 드립시다. 이는
그분의 이름을 고백하는 입술의 당연한 열매입니다.
16 그러나 선을 행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는 일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제사들을 기뻐하십니다.
17 여러분의 지도자들은 (예슈아께) 보고해야 할
사람들처럼 여러분의 삶을 계속 보살피고 있으니,
그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십시오.
그들이 그것을 기쁨으로 하도록 하고,
괴로움으로 하지 않도록 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에게 유익이 되지 않습니다.
18 우리를 위해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이는 우리가 깨끗한 양심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하고,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을 올바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19 내가 여러분에게 더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기를 더욱 부탁합니다.
20 샬롬(평안)의
하나님께서 영원한 언약의 피로 양들의 위대한
목자이신 우리 주
예슈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셨습니다.
21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그분의 뜻을 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좋은 것을 준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분께서 메시아 예슈아를 통해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일은 무엇이든
우리 안에서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분께 영광이 영원히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2 형제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간략히 썼으니,
내 권면의 말(메시지)을 명심하기를 권고합니다.
23 우리 형제 디모데가 석방된 것을 알려 드립니다.
그가 빨리 오면,
내가 여러분을 만나러 갈 때 그와 함께 가겠습니다.
24 여러분의 모든 지도자와
하나님의 모든 백성에게 문안하여 주십시오.
이탈리아에서 온 사람들이 여러분에게 문안합니다.
25 은혜가 여러분 모두에게 있기를 바랍니다.

첫댓글 2026년 8월 1일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