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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종협 & 하시모토 칸나 출연 신작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7월 27일 공개… 히가시무라 아키코, 연속 드라마 원작·각본·감독 첫 도전
새로운 미래의 TV ‘ABEMA(아베마)’에서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회당 15분·주 3회)이 2026년 7월 27일(월) 밤 8시부터 무료로 방송(스트리밍)된다.
주연은 하시모토 칸나가 맡았으며 한국 배우 채종협이 함께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만화가 히가시무라 아키코가 자신 최초로 연속 드라마의 원작·각본·감독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본 작품은 바쁜 일상에 지친 주인공 호시노 미도리가 바닷가 별장에서 보내는 ‘비일상적인 바캉스’ 속에서 미스터리한 관리인 니시가미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되찾아가는 한여름의 ‘디톡스 로맨스’를 그린다.
매일을 전력질주하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인생에는 휴식이 필요하다”라며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는 웃음과 눈물의 스토리를 회당 15분, 주 3회(월·수·금)씩 선보인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시청 스타일로 찾아갈 예정이다.
주연 호시노 미도리 역은 명실상부한 국민 여배우로 자리 잡은 하시모토 칸나가 맡았다. 뷰티 클리닉 접수원으로 일하다 갑작스럽게 백수가 된 것을 계기로, 할머니가 남긴 별장으로 ‘인생의 바캉스’를 떠나게 되는 연애 초보이자 야무진 성격의 인물을 연기한다.
그리고 미도리가 찾은 별장에서 만난, 어딘가 현실 세계와 동떨어진 분위기를 풍기는 미스터리한 관리인 니시가미 역은 일본에서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한국의 인기 배우 채종협이 연기한다.
또한 ‘아키코의 반짝반짝’, ‘도쿄 타라레바 아가씨’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세상에 내놓은 만화가 히가시무라 아키코가 생애 첫 연속 드라마 원작·각본·감독에 도전한다. 순정 만화를 꿰뚫고 있는 히가시무라 작가이기에 그려낼 수 있는 ‘심쿵’ 포인트와 리얼한 인간 묘사,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바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아낌없이 담아내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인생은 쉬어가도 좋다”라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오늘 키 비주얼과 티저 영상도 함께 공개되었다. 티저 영상에서는 “갑자기 찾아온 나의 ‘비일상’”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시모토 칸나가 연기하는 호시노 미도리와 채종협이 연기하는 니시가미의 만남, 그리고 아름다운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푸른 별장에서의 싱그러운 시간을 담아냈다. 이어 후반부에는 분위기가 급반전되어 세차게 내리는 빗속에서 두 사람이 애틋하게 서로를 바라보는 진지한 컷이 등장, 이 아름다운 곳에서 시작될 로맨스의 행방과 그 뒤에 숨겨진 ‘어떤 운명’을 예감케 한다.
‘바캉스의 법칙’은 2026년 7월 27일부터 매주 월·수·금요일 밤 8시에 ‘ABEMA’에서 무료로 방송된다. 즐거우면서도 어딘가 애틋한, 매일 바쁘게 일하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치유해 줄 한여름의 ‘디톡스 로맨스’. 앞으로 공개될 속보에도 기대가 모아진다.
◆ 하시모토 칸나 (호시노 미도리 역) 코멘트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의 소감이 어땠나요?
> 하시모토 칸나: 매주 월·수·금요일에 15분씩 방송되는 총 18부작 드라마라는 점에서 일본에서는 흔치 않은 새로운 시도라고 느껴져 이야기를 들었을 때부터 무척 설렜습니다. 저 역시 만화를 정말 좋아해서 히가시무라 아키코 선생님의 작품도 많이 읽었기 때문에, 선생님이 처음으로 원작·각본·감독을 모두 맡으신다는 점도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만화 원작의 실사화는 자주 있지만, 선생님이 아껴두었던 원안을 드라마로 먼저 제작하는 형태는 흔치 않으니까요. 촬영이 시작된 후에도 감독님과 상의하며 함께 캐릭터를 만들어 나갈 수 있어서 무척 충실하고 신선한 마음으로 임할 수 있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께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하시모토 칸나: 무엇보다 배우들의 호흡이 척척 맞는 텐션감과 애드리브가 가득한 티키타카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촬영 현장이 정말 화기애애해서 채종협 씨는 다른 배우들의 얼굴만 봐도 웃음을 터뜨릴 정도였어요! 그런 현장의 즐거움이 화면을 통해 그대로 뿜어져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회당 15분이라는 시간 안에 설레는 장면과 피식 웃게 되는 요소들이 가득 차 있어서 가볍게 볼 수 있는 것도 이 작품의 매력입니다. 보시면 무조건 바캉스를 떠나고 싶어질, 여름휴가에 보기 딱 좋은 드라마입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 채종협 (니시가미 역) 코멘트
*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의 소감이 어땠나요?
>채종협: 감독님이 만화가(히가시무라 아키코 선생님)이셔서 그런지,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개성이 하나같이 뚜렷하고 입체적으로 그려져 있어서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읽어 내려갈수록 각 캐릭터가 가진 독특한 매력에 점점 빠져들었고, 제가 연기하는 미스터리한 관리인 ‘니시가미’라는 역할에 대해서도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니시가미는 베일에 싸인 아주 미스터리한 인물이기 때문에, 그가 가진 수수께끼 같은 분위기를 어떻게 표현하고 어떻게 해야 그 매력을 극대화하여 시청자 여러분께 전달할 수 있을지 나름대로 깊게 고민하고 연구하며 촬영에 임했습니다.
*시청자 여러분께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 채종협: 이 ‘바캉스의 법칙’이라는 드라마는 바쁜 일상을 보내며 피로가 쌓인 여러분의 마음에 잠시나마 휴식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줄, 그야말로 ‘선물’ 같은 작품입니다. 드라마를 보시는 시간만큼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잠시 잊고, 작품 속 인물들과 함께 많이 웃고 때로는 깊이 공감하면서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원작·각본·감독 히가시무라 아키코 코멘트
> “아, 바캉스 가고 싶다” 하고 보시는 모든 분들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치유를 얻고 마음껏 웃을 수 있는 드라마가 완성되었습니다. ……라고, 거기서만 끝나지 않고 어째서인지 보다 보면 등골이 오싹해지는 요소도 있습니다(웃음). ‘여행 기분’, ‘웃음’, ‘등골 오싹’이라는 보통 잘 섞이지 않는 세 가지 요소가 들어간, 그야말로 신개념 드라마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배우분들이 정말 매력적으로 연기를 해주셨습니다. 주연인 하시모토 칸나 씨는 실제로 만나서 함께 작업을 해보고 더 반하게 되었습니다. 밝고 심지가 굳으며 굉장히 긍정적입니다. 그녀가 타고난 성품이 정말 아름답다고 생각했습니다. 촬영 기간 내내 매일 보석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채종협 씨는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독특한 존재감을 함께 지니고 있어 유일무이한 매력이 있습니다. 함께 작품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가 가진 멋진 아우라가 화면에 고스란히 담겨 있으니, 한국 드라마 팬분들도 꼭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바쁜 현대인 여러분, 아무튼 제발 봐주세요(웃음)! 한여름의 디톡스를 부디 ‘바캉스의 법칙’에서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 작품 개요
*작품명: ABEMA 오리지널 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 일정: 2026년 7월 27일부터 매주 월요일·수요일·금요일 무료 방송
* 분량: 회당 15분 / 총 18부작
〇 출연진
하시모토 칸나, 채종협 외
〇 제작진
*원작·각본·감독: 히가시무라 아키코
*총괄 프로듀서: 타니구치 타츠히코 (ABEMA)
*프로듀서: 나카무라 코스케 (ABEMA), 와다 나미 (ABEMA), 몬마 나오토 (and pictures), 카와하라 신이치 (and pictures)
*제작사: Tyken / and pictures
*제작 협력: TRIUMS
*제작·저작: ABEMA
<시놉시스>
뷰티 클리닉에서 정신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며 지쳐가던 주인공 호시노 미도리(하시모토 칸나)는 클리닉이 도산하면서 하루아침에 ‘백수’ 신세가 된다. 망연자실한 미도리에게 오빠 콘타는 돌아가신 할머니가 남긴 별장에서 지내는 ‘인생의 바캉스’를 제안한다!
별장에 도착한 미도리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아름다운 바다, 마당에 주렁주렁 열린 여름 귤, 그리고 어딘가 현실 세계의 사람이 아닌 듯한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미스터리한 관리인 니시가미(채종협)와의 만남이었다.
니시가미의 도움을 받으며 충만한 바캉스를 보내던 중, 문득 니시가미의 눈빛에 쓸쓸한 그림자가 스친다. 그가 이 별장을 계속해서 지키고 있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여름의 끝자락이 다가오는 소리와 함께, 미도리와 니시가미의 운명을 크게 뒤흔들 폭풍우가 다가오고 있었다..
🍊 modelpress jp 기사 : 인물소개 포함
호시노 미도리 / 역: 하시모토 칸나
밝고 야무진 성격이지만 연애에는 서툰 양가집 규수 같은 스타일. 뷰티 클리닉 접수원으로 일했으나, 클리닉의 도산으로 갑작스럽게 백수가 된다. 열쇠를 맡아두고 있던 돌아가신 할머니의 별장에서 오빠와 함께 ‘인생의 바캉스’를 보내게 된다.
니시가미 / 역: 채종협
타츠미(龍海) 마을 시오카제(汐風) 지구에 있는 별장지 일대를 관리하는 미스터리한 관리인. 미도리의 할머니인 노부코와도 친분이 있어 마당의 조경 관리나 장작 패기를 도와주곤 한다. 하지만 그의 진짜 정체는..
🌻 🌻 🌻
아침부터 정말 반가운 소식이네요!!
다른 팬들이 전해 주신 소식 보고
카페엔 영상이 없어 링크 가져왔어요
우리 채종협 배우님 항상 응원합니다 🍊🌻
응원 횟수 0

첫댓글 헉 완전 개큰기대.. 감사해요🩵
Great news🎉
But… ABEMA only…? I’m crying over here in Taiwan 🥲
와 너무 기다렸는데 반가운 소식이네요😍 작가님도 유명한 만화가분이네요! 너무 기대됩니다❤️
종협님 차기작 소식 빠르게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우~~ 😍😍 기쁜소식 너무 감사해요 ^^
안그래도 어제 빨리 다음작 보고싶다고 했는데 오늘 이렇게 반가운 소식이!!! 행복하네요🥹🥹
와!!!! 18부작!! 필모 중에 제일 길게 볼 수 있는 드라마네요!!! 너무 좋네요~ 얼른 보고싶어요.
뭔가 미스터리한 모습이에요
너무 궁금합니다
또 얼마나 찰떡같이 소화를 잘 하셨을지~~매우 기대되네요✨️
왠지 이름에 복선이 깔려있는 건가 싶기도 하구요🤔
꿈이님,감사합니다💕
꿈이님 영상감사해요^^덕분에 쇼츠랑 사진 기사 잘봣어요~~우리 배우님 넘 멋져요 꺄~~악~~
기다리던 드라마 소식🍊
티저만 봐도 두근두근입니다💓
정보 감사해요
15분 주3일 드라마는 독톡하네요
어디 ott에라도 올라올까요🥲😭🙏 기대하며 기다려봅니다
----> CHAEst 회원님들도,
채종협 배우님도 Cheer up&
Good luck to you 입니다 🌻🍊
어머~~~ 신작 너무 기다렸는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