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마한의 숨결이 미륵산 정기를
받고 살아온 익산의 도시
백제인들의 숨결속에 서동과
선화의 사랑이 국화처럼 피어남이어라
문화의 도시 역사의 도시
익산의 체육 공원
문화적인 행사 때문에
불야성을 이루던 익산의 도시
귀금속으로 유명하고
왕궁의 도시로 찬란했던 백제의
핏줄은 만경강을 따라
흐르는 미래의 도시
호남선의 중심으로 이어지는
고속철길로 편리한 도시
해마다 국화축제로
인기를 끌었던 도시 익산
신흥 공원에 자리잡은 호수와
산책길 주변의 분홍빛
사랑으로 맞이 하는 핑크벨리
소나무 숲들로 이어진다.
분수대의 야경의 휘황찬란한 빛의 나래
백제의 시대에 살았던 서동과 선화
공주가 묻힌 쌍능의 유적
오랜 세월속에 역사의 흔적은 남는다.
살기 좋은 익산의 도시
축복의 땅 익산이어라
카페 게시글
―·····친목ノ자유게시판
백제인들의 숨결이 살아숨쉬는 익산 체육공원은 시민들의 쉼터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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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
26.10.12 16:45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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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국화축제 한번 가보고 싶네요
충남 공주에도 백제 문화재 단지가
아주 유명 하고요
서동 연꽃 축제도 규모가 상당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