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file294.uf.daum.net/image/995439465D932434025CB2:,: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제일 먼저 의아해지는 건 도대체 무엇때문에 러시아가 3연속 뒷짐지고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는 것일까?
1. Syria Assad 시리아 아사드: 망명 유도. 시리아 정권 무너짐. 마치 미국이 이승만 하와이 망명을 유도했듯이
2. Venezuela Maduro 베네주엘라 마두로: 긴밀한 관계인 쿠바의 경호인력에도 불구하고 생포 당하는 것을 용인
3. IRan Khamenei 이란 하메네이: 손바닥처럼 들여다 보고 있을 이란 내부의 사정과 군사작전 전개를 위성 등을 통해서 파악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도대체 왜? 용인하고 모르는 척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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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연합뉴스의 사설:
[하메네이 사망] 이란 美공격 당할 때 또 뒷짐 진 러시아
러, 미·이스라엘 무력 공격 규탄하면서 군사 지원은 발 빼
시리아·베네수 이어 이란도 '푸틴 우정' 한계 절감
https://v.daum.net/v/20260301184212512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이란의 최대 동맹국인 러시아가 지난해 6월 '12일 전쟁'에 이어 이번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규모 이란 공습에서도 사실상 뒷짐을 지고 있다.
폴리티코 유럽판에 따르면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면 공습이 시작되자 러시아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에게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을 격퇴하기 위한 이란 지도부의 조치들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긴급 소집할 계획임을 알렸다.
라브로프 장관은 "무력 공격을 규탄한다"며 "러시아는 평화적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기여할 준비가 돼 있다"고 원론적으로 답했다. 사실상 군사적 지원에는 선을 그은 것이다.
이로써 이란은 시리아와 베네수엘라에 이어 러시아와 동맹이 무엇을 의미하고, 무엇을 의미하지 않는지 직접 체감하게 됐다고 폴리티코는 지적했다.
4년 전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전을 시작한 이후 크렘린은 이른바 '다극 세계'의 기수로서 수사적 힘을 과시해왔다. 그러나 동맹국 지도자들이 공격받는 결정적 순간마다 러시아 대응은 눈에 띄게 미약했다.
시리아의 독재자 바샤르 알아사드는 2024년 말 반군 세력이 다마스쿠스를 점령하면서 러시아의 지원이 정권의 생존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배웠다. 러시아는 알아사드의 망명을 받아들이는 것까지만 '우정'을 표시했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도 위기의 순간에 크렘린궁의 지원을 받지 못했다.
이들에 이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미국·이스라엘의 표적 공습에 사망했다.
이란으로선 러시아의 미온적 대응은 사실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있다.
실제 지난해 여름 이후 이런 조짐은 뚜렷했다. 당시 이스라엘과 '12일 전쟁' 동안 러시아 고위 관리들은 비난 성명만 냈을 뿐 실질적으론 움직이지 않았다.
이후 몇 달 동안 러시아는 이란 달래기에 나섰다.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초까지 이란 전역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확산했을 때 러시아는 이란 정권의 시위 진압 권리를 옹호했다. 일부 보도에 따르면 이란은 러시아 군사 장비와 기술을 이용해 시위대를 진압했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는 지난해 12월 이란이 미국의 공격에 대비해 무장하는 과정에서 5억 유로(약 8천547억원) 규모의 첨단 휴대용 미사일을 제공하기로 합의하기도 했다.
이란과 러시아 해군은 지난달 오만만에서 상징적 합동 군사훈련도 했다. 물론 러시아는 이 군사 훈련에 군함 한 척만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난달 28일 미국이 이란을 실제 공격하자 러시아는 군사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나서지 않았다.
형식적으로 러시아는 그럴 의무가 없기도 하다.
지난해 1월 러시아와 이란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조약을 맺었으나 양국이 군사 동맹을 구축하거나 상호 군사 지원을 하는 내용은 포함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이란이 샤헤드 드론과 미사일을 러시아에 공급하긴 했지만 러시아가 이란을 도와 또 다른 전쟁에 나설 계획은 없다는 뜻이다.
폴리티코는 러시아가 이란을 군사적으로 돕지 않음으로써 국제적 평판에 타격을 입을 수 있지만 동시에 일종의 이득도 얻을 수 있다고 해설했다.
서방, 특히 미국이 국제 규범을 준수하지 않았다는 점을 부각해 자신들의 정당성을 부각할 수 있고 우크라이나 전쟁을 서방 침략에 대한 방어적 조치라고 주장해 온 크렘린궁의 강경한 입장을 더욱 굳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러시아 정치학자 블라디미르 파스투코프는 "서방의 위험성에 대해 그가 틀렸다고 푸틴을 설득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며 "의심하는 이들에게 그(푸틴)는 이란을 가리키며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었다'고 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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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예전 가쓰라 테프트 밀약처럼 뭔가 알래스카 회동 당시 둘 사이에 밀약을 한 게 있는 것 같은 데 그런 차원에서 Collateral Damage 약간의 파편이 튀는 건 용인하는 건가?
가정: 캐나다 & 그린랜드 그리고 아메리카 대륙은 내 나와바리!
러시아: 오케이. 우크라이나 등 구 동구권은 내 영향권.
그러기 위해서는 미국 특히 트럼프의 말발이 먹혀야 하기에 아직도 2001 9.11이후 미국이 단극패권으로 전횡하던 때 처럼 어느 정도 개입치 않고 하는 대로 놔둠. 집단서방 착시 현상 옴! 아직도 미국의 힘이 막강한가? 그린랜드 바치고 캐나다도 잔뜩 쫄아서...
물론, 최후의 스텝 및 결정은 유럽(덴마크)이 그리고 Commonwealth 영연방이 해야겠지만 러시아가 지원할 수 있는 미국의 아니 트럼프의 영이 설 수 있게 해주는 최대치!
뱀발: https://english.news.cn/20260130/905c75a2352144698871514ca553ccce/c.html
1월30일 상황
The vote had originally been scheduled for Monday but was postponed amid tensions within Netanyahu's governing coalition. Under Israeli law, the budget must be approved by March 31 or parliament will automatically dissolve, triggering snap elections.
Several ultra-Orthodox lawmakers did not support the budget
원래 월요일로 예정됐던 표결은 네타냐후 수상의 여당 연정 내 긴장 속에서 연기됐다. 이스라엘 법에 따르면 예산안은 3월 31일까지 승인되지 않으면 의회가 자동 해산되며 조기 총선이 실시된다.
초정통파(매파 & 극우) 유대교 의원 다수가 예산안에 찬성하지 않았다.
3월2일 상황: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1/israel-ups-defence-budget-by-2-9-billion-as-iran-war-rages
Israel Ups Defense Budget by $2.9 Billion as Iran War Rages
Israel’s government announced it had pre-approved a 9 billion shekel ($2.9 billion) supplement to this year’s defense budget to fund the war with Iran.
Israel Ups Defense Budget by $2.9 Billion as Iran War Rages
이란 전쟁 격화 속 이스라엘, 국방 예산 29억 달러 증액
추론: 러시아 모든 이해관계를 꿰뚫고 있음.
1. 이스라엘 네탄야후: 3월 내 예산안 승인으로 올 10월 전 즉, 3월31일 이후 예산승인이 무산되어 조기총선이 벌어져 감방에 가는 위기 모면
2. 트럼프: 사면초가 - reciprocal tariffs 상호관세 무효화. ICE논란. 그리고 엡스타인 파일 등에도 불구하고 7월4일 미독립 250주년 선포식 및 중간선거 승리 동인
3. 이란: 핵무장 최후의 방해 - 최고 종교 지도자 하메네이. 군부 매파는 핵무장 원함. 하메네이 불허.
이 모든 게 한방에 해결되는 듯한 양상이 금번 이란 공격?!!
이 추론이 맞다면 다음 전개 사항은
1. 이란 미국: 전면전으로 치닫지 않고 베네주엘라처럼 구체제에서 새로운 지도자가 나오고 국면 수습.
2. 우크라이나 종전 또는 휴전 (러시아가 원하는 대로)
3. 궁극적으로 7월4일 전 조 미 평화 선언 (종전 포함)
첫댓글 미 중 러가 이해관계상 동반자 같네요......
주판알 튕겨보면 러시아는 손해볼 것 없었을지도...
원유공급 불안과 유가폭등은 전쟁 중이자 산유국인
현 러시아 상황에 불리하지 않고 유리하게 작용...
중국은 이란,중동,베네수엘라,미국산 원유 수입이
차단되는 상황으로 경제에 제일 불리한 처지...
중국의 러시아 가스관에 연결 필요성 증가...
미국은 중국 원유수입 차단 공세를 통해
4월 대중국 협상에 유리한 위치를 점할 의도?
그러나 모든 게 미국 뜻대로 될지...ㅎ
단기적으로는
미국내 정치,경제,여론 상황이 트럼프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이스라엘은 어떤 상황에 처하게 될지...
이란은 또 어떤 국내외 상황에 처하게 될지...
아직은 예측이 어려운지라...동원할 무기는??
그래도 이번 불똥이 한반도는 비껴갈듯...
아니 그러하기를...🙏
앱스타인 사태의 불씨는
미국의 도람뿌나 반대진영?에도 공통사항...
유럽의 지도자들도 도덕성에 치명타...
유가불안, 미국채 금리상승이나 국채발행 확대는
미국정부가 재정적자로 침몰하는 그 속도를
더욱 가속화시킬테고...해법난망...
항공모함 처지도, 군함도,,미사일 화력,공군기지도
미국은 결코 장기전을 수행할 수 없다는...
미국의 한가닥 기대는
이란 정치,경제 혼란으로 이란의 내부분열...
그래서 이란이 장기전에 임하지 못하는 것...
그러나 과연...ㅎ
@인향만리
미국의 영원한? 우방이던 서방국들도
러우전 장기화로 재정적자 눈덩이, 산업붕괴로
경제적 침몰 직전...극심한 국민피로도 증가...
중동전 적극 지원 불가능...
미국과 이스라엘이 오히려 무주 공산...
이란도?? 그럴지도...
이념보다 진영보다 자국의 힘과 실리가 위주인 시대??
지켜봐야 알게 되는 불확성 시대는 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