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더쿠
출처: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생태계난리
멋있다..
생각해보면 처음 뜬게회식도 안하고 칼퇴하고 그냥 가고 트럭타고 다니며 자기 좋아하는 취미생활 잘하는 아나운서로 뜬거였는데뜨고나니 그게 싹 (강제로) 사라짐...자기 삶이 아예바뀐건데 힘들었겠다 싶어
말 잘한다…프리가면 돈은 많이 벌겠지만 그래도 오래 다닌 직장의 안정적인 수입을 버리고 퇴사하는 건 용기라고 생각함..
말 되게 잘 하네… 나도 그런 기회가 왔음 좋겠다 열심히 살아야지 ㅠㅠ
냅뒀으면 정년 채웠을 사람인데 굴리다가 잃었지 뭐ㅋㅋ한달에 이틀 쉬었는데 그 이틀도 촬영했었대 차장급 아나운서한테 24시간 춤이나 시키고.. 뭐 알아서 잘 살겠지만 내 지인이나 가족이었으면 진짜 등짝 때리면서 퇴사하라했을듯
어쩐지 안색이..
부러워ㅠㅠ 응원합니다
뷰럽
일반 직장인 비하면 고연봉인건 맞지만 한달에 하루 쉴까말까하면 솔직히 누가 버텨
고삐잡자!..
mbc입장에서도 고연차에 고연봉받고 떴는데 이때싶 굴리고 싶었겠지 밸런스 맞춰서 직장인 생활하며 갑자기 떠서 달라진 삶이 먼가 싶었을꺼야...그렇다고 애가 있는 가장도 아니고 퇴사 안하고 잘 버틴다 싶었는데 결국 퇴사해서 같은 직장인으로서 안타까우면서 부러우면서 또 오늘 하루 일하는 내모습보니 많은 생각이 드네
나도 지금 이직장에서 8년째 다니는데 정이 뚝뚝떨어지는중,,, 퇴사하고싶다 진짜
이제 뭐 하려나 궁금하다
굴릴거면 성과금이라도 제대로 주든가 ㅠ출연료 일당 4만원 받고 방송하고 싶겠냐고,, 프리로 나오면그거보다 100배를 더 벌텐데 나같아도 퇴사한다 응원합니다 ㅠㅠ
김대호는 그냥 mbc 쭉 다닐거같았는데 오지게도 굴렸나봄ㅋㅋㅋㅋ 연차 높을수록 퇴사 실행하기 더 힘들어지는데… 부럽다 나도 그런 계기 갖고싶어
나도 15년 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딱 저느낌이긴 했어.. 뭔말인지 이해가 됨…
직장인으로서 응원합니다…쉬는 날 없이 2주 일해본 적 있었는데 정말 살 맛 안나고 힘들었음ㅋ 김대호는 더했겠지 뭐ㅠ
김대호 워라벨 챙기는 스타일 같던데 박살내서 이해감.. 티비틀면 여기저기 다나오더만 ㅠ나도 돈 조금 벌지만 워라벨 챙길 수 있는 ㅈ소 붙어있는 중
연옌이라고 생각 안하고 걍 일반 직장인이라고 생각하면 공감되고 부럽고 멋있다ㅠ(저아저씨 올려치기 아님)
퇴사할생각 전혀없어보였는데 엠비씨가 너무 굴림.. 안나오는프로가 없고 새로운 프로에도 넣고 뭔 스포츠중계에도 넣고 그거 진짜 전문적인부분인데말야 그래도 고민 많이했을텐데 대단하네 그냥 퇴사도 용기잖어..
진짜 힘들 거 같긴 했음 맨날 정년까지 가늘고 길게 갈 거라고 하던 사람을 저렇게 굴렸으니..
뭐 물밑작업 하는거 있고 프리 선언 한건가? ㄹㅇ 아무것도 없이 저러진 않을것 같은데
진짜 진심인게 느껴져.... 저 생각이...... 같은 직장인으로써 응원합니다
비유가 멋지네… 부럽다
공감하는 사람들 많은게 웃퍼...
직장인 급여로 여기저기 소진되고일은 많고 워라벨 안따라주고 그럼 힘들지뭐ㅠ 그리고 사람자체가 취미도많고 휴식도 가만히 있는거아니고 제대로 즐겨야되는 사람같던데 관둘수밖에 없을듯
멋있다..
생각해보면 처음 뜬게
회식도 안하고 칼퇴하고 그냥 가고 트럭타고 다니며 자기 좋아하는 취미생활 잘하는 아나운서로 뜬거였는데
뜨고나니 그게 싹 (강제로) 사라짐...자기 삶이 아예바뀐건데 힘들었겠다 싶어
말 잘한다…프리가면 돈은 많이 벌겠지만 그래도 오래 다닌 직장의 안정적인 수입을 버리고 퇴사하는 건 용기라고 생각함..
말 되게 잘 하네… 나도 그런 기회가 왔음 좋겠다 열심히 살아야지 ㅠㅠ
냅뒀으면 정년 채웠을 사람인데 굴리다가 잃었지 뭐ㅋㅋ한달에 이틀 쉬었는데 그 이틀도 촬영했었대 차장급 아나운서한테 24시간 춤이나 시키고.. 뭐 알아서 잘 살겠지만 내 지인이나 가족이었으면 진짜 등짝 때리면서 퇴사하라했을듯
어쩐지 안색이..
부러워ㅠㅠ 응원합니다
뷰럽
일반 직장인 비하면 고연봉인건 맞지만 한달에 하루 쉴까말까하면 솔직히 누가 버텨
고삐잡자!..
mbc입장에서도 고연차에 고연봉받고 떴는데 이때싶 굴리고 싶었겠지 밸런스 맞춰서 직장인 생활하며 갑자기 떠서 달라진 삶이 먼가 싶었을꺼야...그렇다고 애가 있는 가장도 아니고 퇴사 안하고 잘 버틴다 싶었는데 결국 퇴사해서 같은 직장인으로서 안타까우면서 부러우면서 또 오늘 하루 일하는 내모습보니 많은 생각이 드네
나도 지금 이직장에서 8년째 다니는데 정이 뚝뚝떨어지는중,,, 퇴사하고싶다 진짜
이제 뭐 하려나 궁금하다
굴릴거면 성과금이라도 제대로 주든가 ㅠ
출연료 일당 4만원 받고 방송하고 싶겠냐고,, 프리로 나오면
그거보다 100배를 더 벌텐데 나같아도 퇴사한다
응원합니다 ㅠㅠ
김대호는 그냥 mbc 쭉 다닐거같았는데 오지게도 굴렸나봄ㅋㅋㅋㅋ 연차 높을수록 퇴사 실행하기 더 힘들어지는데… 부럽다 나도 그런 계기 갖고싶어
나도 15년 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딱 저느낌이긴 했어.. 뭔말인지 이해가 됨…
직장인으로서 응원합니다…
쉬는 날 없이 2주 일해본 적 있었는데 정말 살 맛 안나고 힘들었음ㅋ 김대호는 더했겠지 뭐ㅠ
김대호 워라벨 챙기는 스타일 같던데 박살내서 이해감.. 티비틀면 여기저기 다나오더만 ㅠ
나도 돈 조금 벌지만 워라벨 챙길 수 있는 ㅈ소 붙어있는 중
연옌이라고 생각 안하고 걍 일반 직장인이라고 생각하면 공감되고 부럽고 멋있다ㅠ
(저아저씨 올려치기 아님)
퇴사할생각 전혀없어보였는데 엠비씨가 너무 굴림.. 안나오는프로가 없고 새로운 프로에도 넣고 뭔 스포츠중계에도 넣고 그거 진짜 전문적인부분인데말야 그래도 고민 많이했을텐데 대단하네 그냥 퇴사도 용기잖어..
진짜 힘들 거 같긴 했음 맨날 정년까지 가늘고 길게 갈 거라고 하던 사람을 저렇게 굴렸으니..
뭐 물밑작업 하는거 있고 프리 선언 한건가? ㄹㅇ 아무것도 없이 저러진 않을것 같은데
진짜 진심인게 느껴져.... 저 생각이...... 같은 직장인으로써 응원합니다
비유가 멋지네… 부럽다
공감하는 사람들 많은게 웃퍼...
직장인 급여로 여기저기 소진되고
일은 많고 워라벨 안따라주고 그럼 힘들지뭐ㅠ 그리고 사람자체가 취미도많고 휴식도 가만히 있는거아니고 제대로 즐겨야되는 사람같던데 관둘수밖에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