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진짜...안낳는게 답인거 같아 너무 노출되어있어도, 노출이 제한되어있어도 문제가 생길거 같은데 막 욕이 난무하는 유투버 못본다고 애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끼면 차라리 어울리지 않는게 낫다고 생각은해..근데 애초에 이런 자극적인 문화를 만든 어른들이 제일 문제인거같다. 너무 어려운 문제인듯 ㅠ
통제하니까 반발심리로 엇나가는거지 통제 안하면 잡아줄 사람 없는 거 알아서 엇나가지 않음ㅋㅋㅋㅋㅋ막트윗처럼 나도 방임된 환경에서 자유롭게 컸는데 나도, 혈육도 평생 한번을 일탈하지 않고 큼 왜냐하면 애초에 통제당하지 없으면 180도 돌아버릴 일도 없으니까 내 선에서 알아서 조절해서 제어하게 됨ㅋㅋㅋㅋㅋㅋ 근데 주변만 봐도 통제당한 애들은 억하심정 있는 것마냥 어릴때부터 부모님 속이고 더 위험하게 놀고 성인된 지금도 더 위험하게 일탈해... 자식은 개별적인 독립체인데 자식을 소유물로 보고 완전히 통제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오만이고 욕심이야 이 세상에 해로운 컨텐츠 많은거 모두가 알지 근데 그걸 구분짓도록 가르쳐서 교육시키는 게 부모의 역할이고 그 다음에 자식이 따를지 안 따를지는 자식이 알아서 할 일이지 그걸 교육도 없이 통제로 자식이 해로운 일을 못 겪게 한다? 무슨 자식이 물건이야? 그게 가능할 거라는 거 자체가 자식을 개개인의 독립적인 존재로 보지 않는 거고 자신의 편의만 생각하는 이기적이고 오만한 발상임
본인이 통제한다고 믿고 살면 편해서 그런거같은데? 근데 애초에 애들 학교가고 학원가고 친구들이랑 어울리는 시간있으면 통제 안됨 애가 그 부분에서 적당히 즐기는 성향이면 서로 행복할텐데 그거 아니면 아무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영화고르는 법부터 잘못됐다고 생각함 어른은 편협한 생각 안 가질거라는 저 부분 ㅋㅋㅋ 어른이 제일 시야가 좁은거같은데요? ㅋㅋㅋㅋ
난 유딩초딩때도 엄빠랑 청불 공포영화보고 그랬는디.. 고3때까지 컴퓨터 새벽 2-3시까지 해도 잔소리 안들었고,, 그래도 알아서 대학 잘가고 대학원다니고 취업하면서 삶.. 저건 그냥 본인이 본인 과거 투영해서 애 못믿는거임
틧터하는 사람이 미디어 제한...?
절제를 가르쳐야지 아예 통제만 하면 어떡해.. 애 키우는데 정답이 있겠냐만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아
그렇게까지 욕먹을 일인가? 나도 티비 없고 핸드폰 없이 자랐는데 크게 불만있지도 소외되지도 않게 자랐는데. 물론 나도 어제 본 티비 얘기에 끼고 싶었던 적이 아주 많았지만 그게 나에게 어떤 결핍으로 남았다는 생각은 안듬
그런데 저 때는 절제가 힘들어서 저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중고등학교때는 좀 풀어줘야할 듯
본인은 트위터를 하는데..
우리조카들인 이모가 좋아하는 아이돌 사진 보여주면 다 이모 남친이냐고 묻는데 아니라하면 자기도 좋다함 하
육아철학이런건 잘모르겟고
원하는영화도 제발같이봐달라고빌어야 일주일에한번 볼까말까한 저집애가 ㅈㄴ불쌍하다
저렇게 별거아닌걸로 권력쥔듯 해줄까~ 말까~ 하면 애성질존나버림
애머리 좀만굵어지면 니가뭔데? 이깟게뭔데? 하고 엇나가는거 한순간임
투니버스 만화영화 하나도 모르고 친구도 없음 혼자 술마시면서 영화드라마 보는거 젤 좋아함
아 그리고 사춘기 20대에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을 통제하는 것은 어떠한 형태로도 용납되지 못하는듯. 미디어에 취약하니 접근을 통제하자 보단 미디어에 취약하니 바르게 접하도록 돕자는 쪽이 좋을듯.. 물론 어려운거 앎..하지만 어쩌겠어 옳은 것이 항상 어려워..
애를 멸균실 안에서 키운다고 좋아할 일인가 어차피 세상은 멸균실이 아닌데?
애는 세게 눌려있을수록 튕겨 나갈때 아주 크게 튕겨나는 법이고
그걸 부모에게 철저히 숨기겠지
나도 우리집 티비 없이 컸는데 대신 책 읽고 해서 그땐 불만이었는데 지금은 그게 득이었다고 생각해ㅠ 실제로 어휘력도 좋은편이었고..
근데 너무 동떨어지게는 말고 친구들이랑 어느정도 대화는 되게끔 해야할듯 ㅠ
어렸을땐 쌔빠지게 노는거지
고학년으로 갈수록 통제 못해 또래문화가 얼마나 중요한데
자기는 트위터하면서?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애가 영화 고르는 것도 아니야 자기 재미 위주로 고름ㅋㅋㅋㅋㅋㅋ
자기는 다 즐기면서 왜 애만 통제해
심지어 노래도 녹음해서 듣고??! 아니 음악 앱 하나쯤은 결제해 줄 만하잖아 ㅁㅊ
어릴 때 주말 2시간만 게임할 수 있게 해줬는데 커서 제약 없이 게임하려고 게임과 > 게임회사 루트 탐ㅋㅋㅋ
어릴 때 장난감 너무 안사줘서 커서 한맺혀가지고 키덜트 사모음
무조건 통제해야된다고봅니다. 미디어학 연구했었고 어린이 실험도 연구자로 참여했었는데 통제해야돼
일주일 한번 영화밨에 못보는데 유튜브도 알고, 뉴진스도 알고.. 음원을 못들으니 음질 개구린 핸드폰 스피커 녹음해가고..ㅎ
공중파 정도는 풀어줘야하지않나
만화나 아이돌 가요 정도는 듣게해줄수 있잖아....
요즘은 진짜...안낳는게 답인거 같아 너무 노출되어있어도, 노출이 제한되어있어도 문제가 생길거 같은데 막 욕이 난무하는 유투버 못본다고 애들 사이에서 소외감을 느끼면 차라리 어울리지 않는게 낫다고 생각은해..근데 애초에 이런 자극적인 문화를 만든 어른들이 제일 문제인거같다. 너무 어려운 문제인듯 ㅠ
못보게해도 다 봄....
내경우 티비시청 제한없이 가능했어도 아이돌이나 애니 전혀 관심 없었어 암튼 이건 라떼얘기고 요새는 미디어 환경이 달라졌다는 여시들 말이 더 공감감
통제하니까 반발심리로 엇나가는거지 통제 안하면 잡아줄 사람 없는 거 알아서 엇나가지 않음ㅋㅋㅋㅋㅋ막트윗처럼 나도 방임된 환경에서 자유롭게 컸는데 나도, 혈육도 평생 한번을 일탈하지 않고 큼 왜냐하면 애초에 통제당하지 없으면 180도 돌아버릴 일도 없으니까 내 선에서 알아서 조절해서 제어하게 됨ㅋㅋㅋㅋㅋㅋ
근데 주변만 봐도 통제당한 애들은 억하심정 있는 것마냥 어릴때부터 부모님 속이고 더 위험하게 놀고 성인된 지금도 더 위험하게 일탈해... 자식은 개별적인 독립체인데 자식을 소유물로 보고 완전히 통제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오만이고 욕심이야
이 세상에 해로운 컨텐츠 많은거 모두가 알지 근데 그걸 구분짓도록 가르쳐서 교육시키는 게 부모의 역할이고 그 다음에 자식이 따를지 안 따를지는 자식이 알아서 할 일이지
그걸 교육도 없이 통제로 자식이 해로운 일을 못 겪게 한다? 무슨 자식이 물건이야? 그게 가능할 거라는 거 자체가 자식을 개개인의 독립적인 존재로 보지 않는 거고 자신의 편의만 생각하는 이기적이고 오만한 발상임
통제광들 잇더라 사촌동생 02?05? 이 사이 어디 나이인데 어렷을때 작은아빠가 네이버 포함한 모든 사이트 가입 막음ㅋㅋㅋㅋㅋㅋ 애들 다 친구아이디로 게임하던데
본문 생각 많아진다. 댓글도 찬찬히 읽어봐야지.
본인이 통제한다고 믿고 살면 편해서 그런거같은데? 근데 애초에 애들 학교가고 학원가고 친구들이랑 어울리는 시간있으면 통제 안됨 애가 그 부분에서 적당히 즐기는 성향이면 서로 행복할텐데 그거 아니면 아무 쓸데없는 짓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영화고르는 법부터 잘못됐다고 생각함 어른은 편협한 생각 안 가질거라는 저 부분 ㅋㅋㅋ 어른이 제일 시야가 좁은거같은데요? ㅋㅋㅋㅋ
5,6학년 담임만 6년 했는데 어느정도는 통제 해야돼 특히 남자애는... 스마트폰 없는 애가 제일 예의바르고 상식적이더라. 요즘 남초딩들 맨날 노무현 비하 노래 부르고 신음소리 흉내냄 담임이 눈 앞에 있는데도^^;
이 혼란한 시대에 통제를 안한다고...?
sns도 유튜브도 댓글들까지 더러운 글 천지인데; 애들인만큼 더 흡수하고 빨리 오염됨... 차라리 요즘 유행하는걸 조금씩 경험할 수 있도록 해주되 일정 나이 이하에서는 너뮤 자유로운건 금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나도 그런데 나는 내가 명화 보고 커서 좋은데ㅜㅜ 저같은 자식도 있어유.. 근데 좀 부모가 불안해서 존나 통제하는 경우가 문제이긴 해. 적당히가 안되는거지 기준이 너무 빡빡ㅋㅋㅋㅋ
통제하면 몰래함 그러다 걸리면 난리칠듯
어릴때는 몰라서 괜찮더라도 어른되면 원망스러울듯
무조건적인 통제는 좋지않구나..
초딩들 개똑똑해서 몰폰 ㅈㄴ 하고 오히려 닌자되던데.. 정말 크면 클수록 보상에 대한 욕심도 커질텐데 어케 감당하려고 하나…인간은 통제할 수 있는 동물니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