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고 수준인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이 2년 연속 악화됐다. 성별로 나눠보면 남성보다 여성이 더 가난했다.
3일 보건복지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가처분소득 기준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상대적 빈곤율’(노인빈곤율)은 38.2%다. 이는 전년(38.1%)보다 0.1%포인트 악화된 수치다. 가처분소득은 자유롭게 소비하거나 저축할 수 있는 소득을 말한다. 상대적 빈곤율은 전체 노인 중 소득수준이 중위소득의 50% 이하인 사람의 비율을 말한다.
첫댓글 어쩔거야 복지 어쩔거야 ...
윤정되고 복지쪽 진짜 파탄났는데 그럼에도 지지율 보면....
큰일이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