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시황. AI 낙관론 재부각되며 3대 지수 상승
◎ 해외 증시
기술주 중심 매수세 유입되며 3대 지수 상승
테크, 산업재, 소재 등 강세. 부동산. 유틸리티 약세
나스닥, S&P 500 2분기 2020년 이 후 가장 큰 폭 상승
러셀2000은 올해 21% 올라 1991년 이 후 상반기 최고
빅테크, 반도체주들 상승하며 지수 견인
최근 노이즈 불구 AI 수요 강력하다는 평가 우세
한국의 대규모 투자 효과 더해져 주요국 기술주 상승
딥워터. 삼성, SK 투자 알파벳 다우 편입 보다 큰 뉴스
AI 인프라 초기라는 의미. 랠리 더 이어질 신호.
수익성 문제 있더라도 강력한 매출 성장 기업들 주목
유럽 증시에서도 기술주들 일제히 강세
독일의 지멘스 에너지. AI 관련 수요 강력해
M7 중 아마존 제외하고 모두 상승, 엔비디아 +2%대
샌디스크 10%대, AMD, 마벨 7%대, 램 리서치, 인텔 5%
번스타인. 샌디스크 장기 계약 긍정적. 1,700→3,000
장기 계약 통해 제품 가격 하방 방어 확인 평가
블랙록. 반도체 다음 전력 기업들 주목해야
전력 수요 대비 공급은 병목 상태. 전력 인프라 기회
GE 베르노바, 이턴, 비스트라 등 주목
모건스탠리. 유나이티드헬스 실적 전망치 넘길 듯. 468
중동 사태. 중국 매출 축소에 명품주는 부진
구찌의 케링을 비롯 버버리, LVMH 등도 유럽에서 하락
FT. 6월 들어 전일까지 M7 시총 -2.3조달러 감소
막대한 투자, 반도체 가격 급등에 이익률 압박 여파
월마트 등 저가 AI 모델 선호도 문제.
반도체에 집중되면서 M7 주가는 부진
국제유가는 정체인 가운데 전망 하향도 이어져
모건스탠리. 호르무즈 개방에 브랜트유 3분기 90→75달러
내년 3분기 전망은 70달러까지 내려갈 것
HSBC. 하반기 달러 랠리 가능성도 주목해야
연준 긴축 신호+지정학 긴장 재현시 폭발적 강세 가능성
또 하나의 부담은 예상 보다 높은 수준인 금리
끈적한 인플레, 고용 호조, 매파적 연준 영향
울프리서치. AI 수요로 칩 올라 근원 물가 0.3%p 높여
AI가 디스인플레가 아니라 인플레 원인으로 변모
오리온. 실적이 주가에 가장 중요하다는 점 입증
중동 정세 진정되면 하반기 주가 부담 적은 종목들 랠리
아시아 증시는 2분기에 기록적인 상승세
한국 71%, 일본 38%, 대만 46%. 반면 홍콩은 -7.5%
한편 블랙록은 AI 쏠림 심화에 한국, 대만 의견 하향
기존 비중 확대에서 중립으로 낮춘다고
반면 기술주 비중 높은 미국 주식 낙관적
5월 JOLTS 구인건수 759.4만. 예상 730만 상회
6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91.2. 예상 94.7 하회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1.15 (+0.05%)
국제유가 69.5달러 (-1.8%)
변동성지수 16.45 (-6.8%)
10년물 금리 4.45%
MSCI 한국지수 +2.23%
야간선물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