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 치료로 코침을 4일날 한의원시술 받았었구요 신경과약 아스피린을 먹고 있었는데요 9일날 1시간동안 코피가 나더니 응급실 도착 해서 멈췄고 어제 또 출혈이 멈추지를 않아서 119를 불렀어요 이동 하면서 119선생님들이 병원을 알아 보았구요 전화로 여러군데로 알아 보는것 같았어요 정말 절박한 심정이더군요 피가 계속 나오고 있으니까요 이런환자가 있는데 치료 가능하냐고~ 여기저기 계속 전화 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중리동 하나로이비인후과에서 받아 준다고 해서 거기로 이동을 했고요 119선생님들이 접수까지 해 주셔서 무사히 치료를 잘 받았습니다 119선생님들 김효진의사선생님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제 죽다 살아난겁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아스피린이 항응고제 역활로 심장질환과, 고지혈증으로 인한 혈전 방지를 하지만
수술 전에 아스피린 복용을 금지하듯 침 맞을 때도 삼가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네요.
맞는말씀이네요^^
@이지민 일단 피는 깨끗하고 흐름이 아주 좋다고 여겨지네요.
나이 들면 혈액이 걸죽해지는 것도 문제지만 혈관벽이 약해져 쉽게 터지는 것도 문제지요.
@설악소라 피를 많이 흘렸고요
신경과선생님이 아스피린을 뺐고 대안으로
요즘 뽕나무가지차를 즐겨 먹고 있어요
지인의 경우는 복용하는 약도 없었고 시술 받은 일도 없고 혈압도 정상이고 아주 건강한 상태였는데
코피가 멈추지 않아 병원에 갔는데 혈관이 터졌다며 혈관을 지져서 출혈을 멈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