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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과수 "수첩 필적 감정 불능"‥노상원 혹은 김용현 수첩?
◀ 앵커 ▶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불러준 걸 수첩에 받아 적었다는 입장입니다만, 더 이상의 진술은 거부하고 있죠. 그런데 국과수 필적 감정에선 수첩 내용을 노 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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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엥 ⍤⃝ 왜요
김용현이 적어서 준거면 아직도 살아남을 수 있을거라고 착각하고 서로 지켜주려고 간본다는건가.. 그럼 걍 사이좋게 손잡고 사형 받등가
엥
왜 못함?
그런게 어딨어
국과수도 권력에 이리붙었다저리붙었다하는 기관이라 신뢰가 안가….ㅅㅂ
국과수 조사해봐라
첫댓글 엥 ⍤⃝ 왜요
김용현이 적어서 준거면 아직도 살아남을 수 있을거라고 착각하고 서로 지켜주려고 간본다는건가.. 그럼 걍 사이좋게 손잡고 사형 받등가
엥
왜 못함?
엥
그런게 어딨어
국과수도 권력에 이리붙었다저리붙었다하는 기관이라 신뢰가 안가….ㅅㅂ
국과수 조사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