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3598924398
1.
- 윤석열, 김용현 계엄 해제 후 군 철수 지시 없었음
- 수방사 전력은 특전사가 빠지니 같이 빠졌고, 문상호 전 정보사 사령관도 마찬가지 명령 없어 스스로 철수 지시함.
2.
- 윤석열이 문을 부셔서 의원을 끌어내라고 지시한 것은 명백한 진실, 곽 사령관의 진술을 왜곡하고 있음.
3.
- 계엄군의 작전 목표는 시민 보호가 아닌 시설(국회 등) 확보 및 경계 봉쇄
4.
- 윤석열은 '절대 유혈 사태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고 지시했다고 했지만, 곽 전 사령관은 그런 지침 역시 받은 적 없음. 곽 전 사령관은 옥중 노트에서 "누가, 언제, 어떻게 하달했느냐"라고 반문함.
- 2시간짜리 계엄에 멈춘 것은 헬기 허가 등 문제로 707특임단의 국회 이동이 1시간 반 이상 지연된 점, 모든 간부를 정상 퇴근시켜 출동준비를 갖추고 지휘기구를 소집하는데 시간이 추가 소요된 점, 계엄 관련 상황 인식 등을 예하부대 참모들에게 얘기하지 않은 점이 더해졌기 때문.
여기서 젤 짜치는 점은 병력 철수를 명한 특전사 지시를 대통령실에서 조치한 걸로 둔갑함
4.
- 수거 대상에는 민주노총, 정의구현전국사제단 포함. 개별적인 인사가 아아니라 단체 전체를 적어놨다고 함.
김명수 전 대법원장을 포함해 현직 판사들을 좌파 판사라고 적어놓음.
- 김어준과 특히 문재인 정부 당시 총경급 이상 경찰 간부들은 물론, 청와대에 파견된 행정관급 공무원까지 무더기로 '수거 대상'으로 표현한 것으로 확인됨.
- 수거대상과 함께 수집소라는 곳도 등장하는데 백령도와 연평도, 실미도에 이어 오음리와 현리라는 지명이 적혀 있음.
5.
- 경찰이 국과수에 노상원 수첩의 필적감정을 맡겨 동일인 여부 분석 어렵다고 결과가 나옴.
+ 이거 말고도 언론사 (엠 경향 한겨레 제팁 여조꽃) 단전단수를 지시한 이상민 문건 발견, 윤석열이 직접 경찰 배치 지시, 두번 세번 계엄하면 된다,
등등...
개미친 역대급
모조리 사형시켜
뭐 저런 역대급 놈을 봤담
와 진짜 그시절 똑같네 ㅅㅂ 길가던 시민들 너 민노총이지! 하고 다 잡아가려고 ㅅㅂ
미쳤네 진짜
이런데도 탄핵반대하는 인간들 제정신이 아님
미친 미친
수거?? 수거??
수거...;; 미쳤나
국과수는 왜 필적감정을 못해..?
무조건 사형해야돼
사형시켜
제발사형
체포가 아니라 시체수거였단말임..?와 ㅋㅋ
미친... 진짜 말이안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