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일 시황. 메타 신규 사업에 반도체주 매물
◎ 해외 증시
반도체 매도, 업종 순환 나타나며 3대 지수 하락
커뮤니케이션, 금융, 임의 소비재 등 6개 업종 강세
테크, 유틸리티, 소재, 에너지 등 5개 업종 하락
메타. 남는 AI 연산력 외부 판매하는 클라우드 사업
즉, 데이터센터, GPU 남는 용량을 대여해 주겠다 것
이 경우 일부 기업들은 투자 보다 빌려 쓸 가능성
관련 뉴스에 메타는 급등. 소프트웨어주 동반 강세
구겐하임. AI가 소프트웨어에 치명적이라는 것 과장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등 투자 의견 상향
반면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반도체주는 급락
컴퓨팅 용량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남아 돈다는 해석
투자 규모나 지속성 의구심에 반도체 정리한 것
마이크로소프트. 다음주 감원 발표 계획에 상승
비용 줄이고 지출 대부분 AI에 집중하겠다는 의미
나이키. 예상 상회한 실적에 상승
중화권 매출 부진 등 제기되었으나 실적에 집중하며 상승
마이크론은 급락 불구 긍정적 보고서 이어져
UBS. 장기 계약. 70~75% 수준 높은 이익률 유지 근거.
현 85% 대비 낮지만 기존 최고 60% 초반 보다 높아. $1,625
키뱅크. 메모리 강세 이어져. 공급 부족 지속. $1,600
배런스. 엔비디아, 반도체 대비 부진 이어질 가능성 제기
GPU 외 CPU, 메모리 등에 분산되면서 AI내 지배력 약화
베라루빈 성능 강력해도 관련주내 주가 예전만 못할 듯
웨드부시. 스페이스X 통신. 우주, AI 인프라 등 두루 강점
향 후 하이퍼스케일러 성장 기대. 목표 190달러
다만 이 날 AI주 매물 분위기에 약세
베스포크. 반도체 업종 장기적으로는 긍정적
다만 과열에 단기 숨고르기 필요. 공격적 매수 시기 아니야
중동 정세는 불안정하나 협상 자체는 진행 중
이란은 미국과 어떤 협상도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카타르와 파키스탄을 사이이 두고 간접 협상 형태
WSJ. 트럼프 협상 결렬시 전면전 재개 여러번 검토
결론은 8월 18일 시한 넘겨도 수용할 수 있다고
협상 시한을 60일 이상 유연하게 갈 수 있다는 의미
유가는 단기 공급 과잉 가능성 겹치며 하락
빠져 나가는 유조선은 물론 진입하는 유조선도 증가
골드만삭스. 7월 말 통행량 정상화. 공급 넘칠 것
모건스탠리. 27년 하루 480만 배럴 공급 과잉 전망
유가 하락 불구 국채 금리는 상승하며 증시에 부담
전일 구인건수 예상 상회하며 안정적 고용 상황 확인
인플레 부담과 겹치며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부각
캐피털 닷컴. 고용이 더 이상 금리인상에 걸림도 아니야
이 날 6월 ADP민간고용 9.8만으로 예상 12만 하회
워시는 인플레이션 높지만 위험도 낮아졌다고
중동 사태 진전에 기대 인플레이션 내려갔다고
2% 넘는 인플레 목표로 만족하지는 않아
FOMC 대비 덜 매파적인 발언이었다고 해석
40년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엔화 문제도 주목
달러 매도 개입 위해 미국 국채를 정리할 가능성
이 경우 미국 국채 금리가 오를 가능성 높다는 것
6월 ISM제조업지수 53.3. 예상 53.8 하회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1.41 (+0.23%)
국제유가 68.58달러 (-1.3%)
변동성지수 16.59 (+0.85%)
10년물 금리 4.48%
MSCI 한국지수 -8.12%
야간선물 -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