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출생은
특히 출생 내역이 거짖일 수가 대개이고, 양력 일색 아니다.시대상에서 음력의 양력표기가 대개다.
더우기 인터넷에는 사주 필수 생시가 기록 없습니다.
사주란 4주8글자로 보는 것이며 한글자라도 틀리면 맞지 않는 바 50%이상임을 아십시요.
그래서 일간 월지 만으로 보면
이재명 1964년 12월 22일, 경북 안동시. 을목 일간 자월 생
을목은 넝쿨성 음목으로 자력갱생에는 어려움이 많고 꼭 갑목이 있어야 하고 갑목에 의지하여 삽니다.거기에 자월생임을 알면 이재명의 대충은 보입니다.
이재명사주
생일 음력 63.10.23.밤8시 양력12월 8일 대설05:13분
( 인터넷은 1964년 12월 22일, 경북 안동시)
丙 乙 甲 癸 - 을목일간
戌 酉 子 卯 -자월 상 자유파 자묘파 신유술 금국 대기
* 양음력에서 이나 저나 을목일간이므로 외모 성격을 볼수 있음
( 인터넷은 1964년 12월 22일, 경북 안동시)
양력64년12월22일은 음력 11월19일
갑진 병자 을유 ㅡ 임 ; 을목일간. 자월 상. 신자진수국 대기.
을유일주(乙酉): 집중력과 생활력이 강하지만 뭔가 비밀이 많은 사람
ㅡ
정권 1년이 지나는 동안 권력 인기 여론에서 보여 주고 있고,
권력 인사와 정치에서 여러 말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몇번에 걸처 인사는 만사를 언급했으며 포용이 왜 안되는지 설명도 했는데,
이재명 사주 일간 을목성격 을 들며다 보면 그대로 입니다.
오행 상생 상극 에서 을목은 갑목이 아니며
을경합금해 신금으로 변해야 빛이나고 가치를 갖는데,
그러지 못하고 있네요. 왜일까.
최고 권력자이기 때문, 누군가가 불요한 위치.
을목은 결단이 없습니다.
항상 도움과 의지가 필요한 성격입니다.
측근과 참모들중 경금이 다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주변에 없게 보입니다.
권력 일 처리를 보면 갈 수록 그럽니다.
특히 법계 열에는 필요한데 을목(정성호)으로 같은 을목일뿐 도움이 없지요.
인사권 가진 위치이므로 옛말에 따라 휘둘러서 바로 잡았어야 하지만,
포용이라는 을목 덩쿨 언행으로 드러나기 시작 합니다.
상대 개조 대상들도 포용한다며 결단이 없는 중입니다.
자꾸 목소리가 커지더니 이젠 너 죽어라 합니다.
자기 후원자들에게도 흑백 구분도 못한 포용으로 대하네요.
정의란 포용이 아닙니다.
불의를 포용해야 한다는 것은 개선없습니다.
정의 실현에는 반드시 희생이 있는데 불의 때문이고 후일에 보상됩니다.
불의를 개조(생사를 넘는다)과정 없이 포용하는 것은 바보 짖인데,
소년공 출신을 말 하지 않을 수 없네요.을목 소년임.
결국 모든 문제는 을목 특성으로 보면 됩니다.
시간이 흐를 수록 덩쿨은 자라서 겨울이 오면 남는 것은?
다시 봄을 기다려야 합니다.
그 겨울과 봄 사이에 기댄 갑목이 그대로 유지 해야 하고,
가을 이전에 경금을 만나 재목으로 되어 빛나기를 ~
아래 윤석열은 일간 정음화.
일간 경금이라면 이재명과 사이는 이렇게 아니됨.
조국과 윤석열에서도
같은 경금이면 탈탈 털지 않음.
조국은 경금으로 이재명 을목과 합해야 한다.
그러나 합을 거부하고 있으니 문제다.
누가 방해할까? 갑목이다.
이재명 주변은 스스로 정리못한다.
누군가 해줘야 하는데,
왜 문제가 자꾸 생길까?
여러분 보이지 않나요?
사주학 잘배워 익히면, 익혔으면 보여야 합니다.
사주학은 개인 학문이나,
세상 삶을 볼수가 있습니다.
ㅡ
윤석열 사주
| 양력 | 음력 *여러 현실 사황에서 음력일자로 보임 |
양 력: 1960년 12월 18일 00 남자 시 일 월 년 - 庚 戊 庚 -경양금 - 辰 子 子 - 자월 휴 - 전양 신자진수국대기 | 음/평: 1960년 12월 18일 00 남자 시 일 월 년 - 丁 己 庚 - 정음화 - 卯 丑 子 - 축월 휴 -해자축 수국 대기 |
경진일주(庚辰) 성공하려는 포부 굉장히 큰 분들이며, 궤변, 해학에 뛰어난 기질있음
정묘일주(丁卯) 기회주의적인 성향이 많으며, 엉뚱한 의심이 많아 친해지기 어려운 사람
조국사주
(양력)65.04.06. 55세 부산
| * 양력으로 보임 | |
양력 65.04.06. -庚庚乙 경양금일간 -寅辰巳 진월 상 -인묘진 목대기 | 음력 65.04.06. -庚辛乙 경양금일간 -申巳巳 사월 사 -사신합 |
경인일주(庚寅) 포부가 굉장히 커서, 늘 활동 스케일이 크면서도 뻔뻔한 기질 있음.
경신일주(庚申) 늘 가만히 있질 못하고, 여기 저기 활동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
세사람은 리더쉽에서 차이가 있죠,
이말은 일간 십간 특성 차이로 마음의 주관성에서 차가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