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sportsseoul.com/news/read/1492523?ref=naver
남녀 대표팀 모두 최상의 전력을 꾸렸다. 남자 대표팀엔 2023~2024시즌 세계랭킹 1위에 빛나는 박지원(서울시청)을 비롯해 장성우(고려대) 김건우(스포츠토토)가 개인전에 나선다. 김태성 이정수(이상 서울시청) 박장혁(스포츠토토)는 단체전에서 금메달 사냥에 힘을 보탠다.
‘쇼트트랙 코리아’의 최대 적은 홈 팀 중국의 텃세와 견제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등 주요 메이저 대회에서도 중국과 맞물린 여러 변수를 극복해온 한국 쇼트트랙은 하얼빈 땅에서도 제 가치를 뽐내겠다는 각오다.
중국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에 금메달을 안긴 귀화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을 비롯해 헝가리 귀화 선수인 사오린 샨도르 류, 사오앙 류 형제가 남자 대표팀 중심 역할을 한다. 여자 대표팀엔 ‘반칙왕’으로 불리는 베테랑 판커신이 있다.
하얼빈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경기일정
여시들 많관부!!🥇
첫댓글 화이팅!! 다치지 마세요!!
이정수..?그 이정수???
Yes 벤쿠버 이정수
머여 형가리 동생가리도 중국으로 귀화했어!?!?
이정수 대단하눼.. 현역이라니
판커신 아직도 뛰나
이정수가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