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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뉴스의 쓰레기 더미에서 산소처럼 빛나는 타스통신 기사
조회수 4천회 · 1시간 전
#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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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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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이란 타격 정당성 강조…"작년 '미드나잇 해머' 작전 아니었다면 핵무기 사용했을 것"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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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드나잇해머 #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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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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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줄이 한국 떠난 미 수송기...패트리엇 이미 반출?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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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3월 한반도가 위험하다?! #김태형 #ㅆㄷㄱ #트럼프 #북한 #한미연합훈련
조회수 154회 · 28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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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④ 북한은 전략·전술 핵무기를 동시에 개발·배치한 드문 국가
조회수 122회 · 12시간 전
#북핵 #북한전략무기 #화성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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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③ 대화하자면서 대북 적대 정책 고수하는 이재명 정부
조회수 81회 · 1일 전
#국방비 #핵잠수함 #무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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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다음은 북한? 북한의 대미노선ㅣ경환적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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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환적사고 #북한 #이란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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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트럼프가 이란 전쟁 오판한 이유 #김태형 #ㅆㄷㄱ #트럼프 #이란
조회수 133회 · 27분 전
김태형 백자의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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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오의 실토! 이스라엘이 시작한 전쟁이다 미국은 멱살잡고 끌려감 #세시방 라방컷
조회수 814회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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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도 '경고 메시지'…김정은, 해군 핵무장 강조 / SBS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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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이 이란 핵 문제를 대응하는 과정이, 북한에도 충분한 신호를 보내게 될 거라고 미국 국방장관이 언급했습니다. 북한을 향한 경 …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3/26-3-8-8-1
이란전쟁 8일차, 1주일간 전략적 작전적 평가, 상황은 굳어지고 있다. 미국의 패전으로
한국 미디어의 이란 전쟁에 대한 보도는 참담한 상황이다. 이란 편을 들것인가 미국편을 들것인가는 각각의 관점에 따라 다르다. 자신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느냐 ?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가에 따라 누구를 편들 것인가는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전쟁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입장에 따라 달라져서는 안된다. 언론이 정확한 전쟁상황을 평가하기 보다는 자신의 입장에 따라 전황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
전쟁이 발발한지 1주일이 지났다. 1주일간 진행된 전쟁상황을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
먼저 전략적인 측면을 평가해보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전략적 목표 달성에 실패했고, 이란은 전략적 목표 달성을 차질없이 이루고 있다. 군사는 국가지대사라고 한다. 전쟁을 가벼이 여기면 국가가 망하는 길로 접어 든다. 그것은 강대국이라도 예외는 아니다. 이번 이란전쟁에서 패배하는 국가는 심각한 영향을 받을 것이다. 미국은 패권을 상실하고 이스라엘은 존망의 기로에 서게 될 수도 있다. 이번에 이란이 승리하면 이스라엘이라는 국가는 없어질 수도 있다.
전략적인 면을 평가할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동맹국의 단결이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동맹국의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다. 나토가 자동개입 운운하고 있지만 이번에 나토가 개입하면 나토도 붕괴되고 유럽도 무너질 것이다. 지금 유럽은 우크라이나 전쟁 하나로도 버거운 상황이다. 여기에 이란전쟁까지 개입하면 유럽은 전형적인 양면전쟁을 강요당하는 것이다.
반면 이란은 중국과 러시아의 확고한 지원을 받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도 이번 전쟁이 미국과의 패권경쟁에서 가장 중요한 분수령이라는 것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 같다. 중국과 러시아는 마치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했던 것과 같은 방식으로 보인다. 중국과 러시아가 무엇을 어떻게 지원하는가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눈에 띄는 것은 이란의 전자전 능력이 획기적으로 강화되었다는 것이다. 상당수의 미국과 이스라엘 고가 무인기와 항공기가 전자전 공격을 받아 추락했다는 보도가 있다.
이란은 미국의 전쟁지속능력을 약화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하게 봉쇄하는데 성공했다. 이란은 가장 강력한 수단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앞으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미국과 서방국가는 고통을 당할 것이다. 특히 서아시아지역에서 에너지를 집중 수입하는 한국은 견디기 어려운 지점에 머지 않아 도달할 것이다. 이란은 전쟁수행을 위해 장기전으로 끌고가면서 미국과 서방에 고통을 안겨주려고 할 것이고, 미국은 이런 이란의 시도를 차단할 능력과 방법이 없다.
이란이 걸프 국가들의 유전과 저유창고 등을 파괴하는 것도 미국의 전쟁지속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런 시도는 매우 성공적인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이란의 전쟁지속능력을 약화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유일하게 가능한 것은 이란에 대한 군사적 승리를 거두는 것인데 그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공군련만으로 이란의 항복을 받으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다. 게다가 이란은 매우 큰 나라다. 그리고 지금 미국의 공군력도 이란의 전쟁지속능력을 파괴할 정도까지 아직 제대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군사작전 수행의 측면에서도 미국과 이란의 상황은 대조적이다. 미국은 아직 이란의 방공망을 제대로 파괴하지 못했다. 여전히 전장에서의 제공권을 장악하지 못했고, 이란 종심 깊숙하게 미국과 이스라엘 항공기가 진입하여 폭격하지 못하고 있다. 미군기가 이란에 조금 더 가까이 들어가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이란에게 심각할 타격을 줄 수 있는 정도는 아니다. 반면 이란은 오히려 미국과 이스라엘의 방공능력을 성공적으로 파괴하고 있다. 전략레이더를 파괴했고, 사드 체제도 여러개 파괴했다. 게다가 미국과 이스라엘의 방공미사일은 거의 소진상태이다. 지금 걸프 지역 국가와 이스라엘은 이란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 텔아비브의 일부지역은 심각한 피해를 방한 것으로보인다. 이스라엘의 공군사령관 토마 바르 소장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사망했다.
이란은 하루 4차례 정도의 미사일 공격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처음보다 빈도가 많이 줄고 있다. 그러나 빈도의 감소를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따라 상황이 달라진다. 이란이 장기전을 고려하고 있다면 처음처럼 많은 미사일을 계속 발사할 수 없다. 오히려 처음에 미사일을 많이 발사함으로써 미국과 이스라엘의 방공미사일을 조기에 소진시겼다. 그 이후 이란은 비교적 적은 수의 신형 미사일로 미국과 이스라엘에 직접적인 강력한 타격을 가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이란은 미사일 발사량을 처음보다 많이 줄였다. 아마도 장기전으로 가기 위한 물량 조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되면 상황은 미국과 이스라엘에 매우 불리해진다. 미사일 발사는 줄였지만 여전히 상당수의 드론은 타격을 하고 있다. 이란이 이렇게 계속 일정한 수의 미사일을 장기간 타격하면 미국과 이스라엘은 참기어려운 상황이 될 것이다. 이란군의 발표에 의하면 약 60%를 미군과 미군기지에 40%정도를 이스라엘에 타격을 가하고 있다고한다.
앞으로 이란은 미군 공군기지를 타격하여 미군의 소티 창출을 방해하느냐에 집중할 것이다. 이미 상당수의 방공체계도 파괴되었기 때문에 이란이 작전목적을 달성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이란의 미사일과 공중전이외에 중요한 전선이 열리고 있다. 이스라엘이 레바논 지역으로 지상군을 투입했다. 공수부대를 투입했는데 성공적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공정작전은 매우 위험하다. 제공권을 완전하게 장악하고 화력으로 강력한 엄호를 받지 못하면 공정부대는 매우 취약하다. 정상적인 상황에서 대대급 공정부대가 투입되었을때, 한두시간 이상 지탱하기 어렵다. 한두시간 이내에 연결작전을 하지 못하면 공정부대는 전멸할 수도 있다. 지금 레바논 지역에 이스라엘이 공수부대를 투입했는데 헤즈볼라에게 포위되고 말았다. 이들을 구출한다고 추가적으로 공수부대를 또 투하했는데 다시 포위가 되고 말았다. 공수부대는 아주 특수한 경우에 제한적으로 운용되어야 한다. 적지에 마구 들어가면 자살행위나 마찬가지가 된다. 아직 언론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지만 포위된 이스라엘 공수부대가 어떻게 되느냐는 향후 레바논과 이스라엘 접경지대의 전투상황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잘못하면 이스라엘 군이 헤즈볼라에게 밀리는 수가 있다. 그러면 가자지대에서도 하마스가 역공을 할 수도 있다. 물론 이스라엘 지상군도 강력하기 때문에 지상전에서 밀리는 상황이 발생하지는 않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전투상황이란 아무도 모른다. 갑자기 한군데가 무너지면 전체전선이 무너지는 수도 있다. 지금 이스라엘은 공중으로 이란을 타격하는 것보다 레바논 접경지대에서 헤즈볼라와 지상전을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래서인지 이스라엘은 수도 텔아비브보다 중북부 지역의 방공작전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앞으로 트럼프가 이전 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낼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전쟁은 전황에 의해서 결정된다. 지금 미국은 전황을 뒤집어야 한다. 현재와 같은 방식으로는 전황을 뒤집기 어렵다. 미국이 할 수 있는 것은 두가지다.
첫째는 지금의 공중작전은 지속적으로 계속해서 이란의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파괴해 나가는 것이다. 말은 쉽지만 문제는 미국이 장기간에 걸친 이런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미사일은 부족하고 공군기지는 지속적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 차근차근 이란의 시스템을 파괴할만한 시간이 미국에 게 있는가가 문제이다. 장기전으로 가면 호르무즈 봉쇄로 세계경제가 나락으로 가고 걸프국가들은 미국에게 등을 돌릴수도 있다. 무엇보다 걸프국가들의 내구성이 그리 강하지 못하다.
두번째는 뭔가 새로운 방법을 동원하는 것이다. 현재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새로운 방향에서 전선을 여는 것이나 전력을 획기적으로 보강하는 것이다. 새로운 전선을 열려면 지상전밖에 없다. 그러나 지금 미국은 지상전을 수행할 수 있는 여건이 안된다. 아제르바이잔이나 쿠르드족을 이용하는 것도 어렵다. ISIS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들은 한줌밖에 안된다. 무엇보다 지상전을 해도 미국이 이란을 이길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오지 않는다. 미국이 이란에게 지상전에서 승리하려면 제2차대전에서 유럽 전선에 투입한 정도의 규모는 되어야 한다. 그러지 못하면 이란에게 승리할 수 없다. 전력을 보강하는 것은 동맹국이 지원을 받는수밖에 없다. 프랑스가 항모를 보냈지만 유럽이 마음먹고 이란전에 가담할 것 같지는 않다.
그렇다면 트럼프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별로 없다. 이렇게 지속되면 미국은 전쟁에서 패배한다. 그럼 이란은 서아시아의 패자가 된다. 걸프국가들은 미국이 아니라 이란으로부터 체제의 안전을 보장받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이란 혁명수비대의 목표는 이슬람 혁명을 완성하는 것이다. 이란의 입장에서 볼 때, 사우디와 걸프 국가 모두 이슬람 혁명의 대상이다. 앞으로 어떻게 될것인지 가늠하기 어렵다.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3/26-3-7-7
이란전쟁 7일차, 확전의 기로에 선 미국,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가?
전쟁은 바야흐로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휴전과 종전을 언급하는 언론과 전문가도 있지만 그것은 기대와 희망일 뿐이다. 이 전쟁은 이미 세계사적 의미를 지니기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 시장을 관찰하고 있다. 이상하게도 이란 전쟁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별로 받지 않는 것 같다. 이번 전쟁은 미국이 이제까지 수행했던 전쟁과는 성격이 다르다. 패배했던 아프가니스탄에서도 미군을 물러나오는 것으로 전쟁을 마무리 할수있었다. 그러나 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국은 그냥 물러나오는 것으로 전쟁을 중단할 수 없게 되어 버렸다.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중단하려면 전쟁이후 걸프지역과 서아시아지역의 안보구도를 재정립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다. 미국은 안보구도를 그리는 측이 아니라 그리는 것은 당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 것이다.
미국이 서아시아지역에서 영향력을 상실하면, 위기가 곧바로 닥쳐올 가능성이 높다. 이런 상황에서도 간밤의 미국시장은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다. 채권시장이 흔들렸고 주식시장이 조금 흔들렸다고 하지만 별 움직임이 없었다. 이상한 것은 금가격이 상승하지 않고 오히려 하락하는 움직임을 보였다는 것이다. 지금 미국 시장의 움직임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보기 어렵다. 필자는 미국의 자본이 미국시장을 유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금가격을 내리기 위해서 필사의 노력을 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도 든다.
자본이 미국시장의 변동성을 지키려고 하는 것은 이번 전쟁으로 미국 경제가 타격을 받으면 전쟁수행자체도 어려워지는 한계에 봉착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추정도 해보고 있다. 정상적이라면 금은 지금 당연히 급격하게 상승해야 한다. 금가격을 움직이는 가장 큰 요인은 지정학적 불확실성이다. 이란 전쟁은 최근 들어 미국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지정학적 위기임에도 불구하고 금가격이 올라가지 않고 있다.
전쟁은 확대일로에 접어 들었다. 휴전과 종전보다는 확전의 시그널이 더 많다. 이라크에서는 시아파 민병대가 미군기지를 공격하고, 미군이 시아파 민병대를 공격하자, 이라크 정규군이 시아파 민병대를 보호하기 위해 대치하는 일이 발생했다. 현재 이란 전쟁에서 발생한 일중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이 아닌가 한다. 만일 이라크에서 정규군과 미군사이에 충돌이 발생하면 상황은 오리무중으로 빠져들게 될 것다. 지상전이 이란에서 열리는 것이 아니라 이라크에서 열리는 수도 있는 것이다. 전장은 이라크로 확대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유럽 각국들은 앞으로는 이란 전쟁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페르시아만 지역으로 군사력을 보내고 있다. 프랑스는 항모를 페르시아만 일대로 보낸다고 발표했다. 오늘 내일 중에 현장에 도착할수도 있을 것이다. 이미 영국·프랑스·독일 정상은 2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역내에서 우리의 이익과 동맹의 이익을 방어하기 위한 조처를 할 것”이라며 “이란의 미사일·드론 발사 능력을 발원지에서부터 파괴하는 것까지 여기에 포함될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프랑스가 항모전단을 보낸 것은 이런 발표에 따른 행동이라고 보아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전쟁수행능력이 부족한 미국으로는 유럽과 나토의 직접적인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미국은 지금 혼자의 힘으로는 더 이상 전쟁을 지속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전쟁은 이란의 주도권으로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작전은 이란에 심대한 타격을 주지 못하고 있다. 무엇보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군기가 이란 공역으로 접근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이란의 방공망이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요 며칠간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군기에 대한 전자전을 수행했다는 보도가 있었다. 과거에 이란이 보이지 않았던 모습이다. 아마도 중국이나 러시아가 전자전 수행과 관련한 지원을 하지 않았나 하는 추측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만일 이란이 미국과 이스라엘 공군기의 활동을 위협할 정도의 전자전 능력을 수행하고 있다면, 앞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의 작전은 상당한 제한을 받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러시아는 이란에게 표적정보를 제공했고, 이로 인해 이란이 정교한 타격을 하고 있다는 보도도 있었다. 이번 전쟁은 전세계적인 성격의 전쟁으로 비화하고 있다는 말이다. 이미 중국과 러시아도 사실상 교전 당사자가 된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어 버렸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는 이란의 무조건 항복때까지 전쟁을 계속한다고 발표했다. 전쟁을 어떻게 종료할 수 있을지 자신도 모른다는 이야기다. 이미 트럼프는 전쟁의 수렁에 깊이 빠져 들어 버렸다. 스스로의 힘으로는 전쟁에서 빠져 나오기 어렵다. 걸프지역에서 미군기지와 미국 관련 주요시설들이 집중적인 타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전쟁이 장기화되면 어떤 상황이 발생할 것인지를 전망하는 것은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이란이 노리고 있는 것은 미국의 군사력뿐만 아니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통한 자본주의 세계의 경제체제 붕괴를 노리고 있는 것이다. 이제 서서히 봉쇄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석유가격이 올라가고 있다. 이란 전쟁으로 인한 오일쇼크는 과거 중동전쟁으로 인한 오일쇼크와는 전혀 다른 상황으로 전개될 수도 있다. 이번에 이란은 서아시아에서 미국의 지배를 완전하게 종식시키겠다는 목적을 설정하고 있는 것 같은 조짐이 있다. 이란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앞으로의 상황은 예단하기 어렵다. 앞으로 이란은 미국이 서아시아에서 완전하게 물러날때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봉쇄할 가능성이 높다. 이란은 중국과 러시아 선박만 통과시키고 있다. 한국은 중국과 러시아를 통해 석유를 수입해야 하는 상황이 될 것이다. 서아시아 지역에서 미국의 석유재벌들은 모두 몰락할수도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전쟁이 장기화되면 미국은 정말로 망한다. 전쟁을 종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은 전쟁을 시작한 사람을 소환하는 일이다. 이런 상황에서 갑자기 엡스타인 파일에서 트럼프가 13세 소녀를 성폭행한 자료가 공개되었다. 괜히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미국의 실질적인 주인이 기수를 바꿔야 하는 것 아닌가하고 생각하는지도 모른다. 물론 이것은 필자의 망상일수도 있다. 그러나 미국의 주인은 트럼프가 아니라 록펠러로 대표되는 금융자본이다. 금융자본이 이번 전쟁을 어떻게 마무리하는가 하는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고, 거기에 트럼프의 소환이란 카드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전쟁은 이미 미국이 이길 수 없는 상황으로 접어 들었다. 이란 대통령이 중재 운운하지만, 지금상황에서 전쟁이 종료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하겠다. 이란도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왜 다이긴 전쟁을 포기하겠는가. 지금 이란의 입장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의 입장과 별로 다르지 않다. 전쟁을 통해 러시아, 중국, 이란을 확고하게 동맹체제를 구축했다. 말로 발표만 하지 않았지, 사실상 러시아, 중국, 이란은 실질적인 동맹체제나 마찬가지다. 상황에 따라 조선군이 이란에 참전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려울 것이다. 조선의 미사일이 이란에서 발사되는 상황을 볼 수도 있게 될지 모를 일이다.
미국은 어떻게 될 것인가?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60306149000009?section=nk/news/all
美싱크탱크 "북한 핵·ICBM, 미 본토 위협…분쟁시 사용 가능"
송고2026-03-06 17:23
해리티지재단 "북, 한미 디커플링 위해 본토 핵타격 위협할 수도"
"북, 핵탄두 소형화 성공…사이버 게릴라전도 주요 위협"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3~4일 취역을 앞둔 5천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를 찾아 훈련 실태를 점검하고 함대지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참관했다고 조선중앙TV가 5일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함내 회의실에서 담배를 피우며 박광섭 해군사령관과 함께 앉아 있다. [조선중앙TV 화면] 2026.3.5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nk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북한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핵탄두 소형화 기술을 이미 확보했으며, 한국과 일본 등 역내 동맹은 물론 미국 안보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는 미국 싱크탱크의 분석이 나왔다.
미 헤리티지 재단은 5일(현지시간) 발간한 '2026 미국 군사력 지수' 보고서에서 북한의 종합적인 위협 수준을 이같이 진단했다.
보고서는 미국의 핵심 이익에 대한 위협국으로 중국, 러시아, 이란과 함께 북한을 꼽았다. 그러면서 북한의 전반적인 위협에 대해 도발적 행동 수준은 '시험적(testing)', 물리적인 위협 역량은 '능력 있음'(capable)으로 각각 평가했다.
북한의 고도화된 핵·미사일 기술이 가장 우려스러운 대목으로 꼽혔다.
보고서는 "북한 당국이 이미 핵탄두 소형화에 성공했으며, 중거리 미사일에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역량과 ICBM으로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달성했다"고 명시했다.
한반도에서 분쟁이 벌어지면 북한이 한미를 갈라놓기 위해 핵공격을 가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제시됐다.
보고서는 "분쟁이 발생하면 북한은 미국이 한국에 병력을 증원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한국의 항구와 비행장을 핵무기로 공격할 수 있다"며 "또는 미국과 한국을 떼어놓기 위한 시도로 미국 본토에 핵무기를 사용하겠다고 위협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북한이 미국을 향해 잦은 군사적·외교적 위협을 가하는 등 호전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핵·미사일 시험을 비롯해 한국을 겨냥한 도발 행위를 일삼고 있다고 헤리티지 재단은 진단했다.
이러한 무력 과시의 목적에 대해서는 "자신들의 위상과 중요성을 높이고, 핵 프로그램 및 각종 지원 패키지와 관련한 미국과의 협상에서 양보를 얻어내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또 북한이 동맹국의 미사일 방어 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는 여러 종류의 미사일을 한꺼번에 섞어 쏘는 능력을 이미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북한의 사이버전 역량도 주요 위협 요소로 지목됐다. 보고서는 북한이 적대국이나 국제 금융 기관을 상대로 한 일종의 '게릴라전' 수단으로 사이버전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번 보고서는 아시아 지역의 전략적 환경을 다루면서 핵무장 국가인 북한과 최대 적성국인 중국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 등 미국 동맹국의 미사일 방어(MD)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짚었다.
ksw08@yna.co.kr
출처: http://www.snkpress.kr/news/articleView.html?idxno=2314
북한 KN-23 ‘비정상 궤적’ 현실화…38노스 “요격 회피 기동, 방어체계 허 찌른다”
윤형선 기자
승인 2026.03.0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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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전 사용 이후 잔해·영상·시뮬레이션 분석…“이스칸데르보다 크고 무거워”
‘저고도 활공·스키핑·급강하·측면기동’ 결합 가능성 제기…한·미 방공망 대응력 재점검 요구
북한의 미사일 발사장면과 국제사회의 제재에 맞서 자력갱생을 강조하며 현장 지도하는 김정은 위원장의 모습(사진 조선의오늘)
북한의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KN-23(화성-11A)이 ‘예측 가능한 포물선’이 아닌 비탄도(준탄도) 궤적과 기동을 통해 요격을 회피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북한 미사일이 러시아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장에 등장한 뒤 확보된 정보까지 반영한 결과로, 한국과 미국의 미사일방어(MD) 체계도 대응 개념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미국 스팀슨센터 산하 북한 전문매체 38노스(38 North)는 3일(현지시간) 라프 사벨스베르흐(Ralph Savelsberg) 연구원 명의 보고서에서 KN-23/화성-11A의 시험발사 공개자료, 유엔 보고, 발사 영상 분석,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종합해 “러시아 이스칸데르(Iskander)와 마찬가지로 미사일방어를 곤란하게 만드는 기동 비행이 가능하다는 기존 평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38노스는 특히 우크라이나에서 수거된 잔해 분석을 인용해 화성-11A가 외형은 이스칸데르와 유사하지만 “직경이 더 크고(약 1.1m) 탄두도 더 무거울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더 크고 무거운 체계”라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방어측의 ‘추적-예측-요격’ 과정을 흔드는 핵심으로 저고도 ‘감압(Depressed) 궤적’과 대기권 내 양력을 이용한 ‘사거리 연장 기동(스키핑·skipping)’, 말기 급강하(pitch-down), 측면(수평) 기동 가능성을 꼽았다. 감압 궤적은 정점고도를 낮춰 레이더 지평선 아래에 더 오래 머물게 해 탐지·교전 시간을 줄이고, 대기 밀도가 높은 구간에서는 조종익을 통한 기동으로 낙하지점을 바꿔 요격해법을 복잡하게 만든다는 설명이다.
38노스는 시뮬레이션이 북한의 과거 시험발사에서 보고된 정점고도·사거리 조합을 재현했다고 주장했다. 예컨대 2019년 7월 시험발사에서 서로 다른 사거리(약 430km, 690km)를 보이면서도 정점고도가 비슷하게 보고된 사례를 들어, 단순 탄도비행만으로는 설명이 어렵고 ‘사거리 연장 기동’이 개입됐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또 2021년 9월 열차발사 장면과 관련해서는 “탄도 비행 뒤 2차례 사거리 연장 기동을 결합하면 장거리(약 800km) 보고치와 부합한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제시했다.
주목되는 대목은 ‘방어체계의 판단’을 역이용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다. 38노스는 KN-23이 초기 궤적만 놓고 보면 방어범위 밖에 떨어질 것으로 보여 방어측이 요격을 보류할 수 있는데, 이후 기동으로 방어구역 안으로 ‘늦게’ 진입하면 교전 결심과 요격탄 운용을 흔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는 요격 성공률만의 문제가 아니라, 제한된 요격탄을 언제·어디에 투입할지 결정하는 교전관리 자체를 압박한다는 의미다.
이번 분석은 러시아가 2023년 말 이후 북한산 탄도미사일을 우크라이나전에서 사용하기 시작했다는 전제 위에서, 전장 정보가 북한 미사일 성능평가의 ‘현장 검증’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재차 부각한다. 38노스는 “화성-11A의 설계는 방공망에 매우 도전적인 기동을 허용한다”며 우크라이나에 불리할 뿐 아니라 “한반도 유사시 한국과 미국 방공에도 좋지 않은 신호”라고 결론냈다.
대안으로는 ▲저고도·기동 표적에 대한 탐지·추적 능력 보강(다중센서 융합, 레이더 운용개념 개선) ▲교전관리 알고리즘과 운용규칙(ROE) 재정비 ▲요격체계의 다층화·탄종 다변화 ▲실전 데이터를 반영한 반복 훈련과 모의시험 확대가 거론된다. 특히 ‘초기 궤적 기반 예측’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교전 절차를 손질하고, 기동 가능성을 기본 가정으로 삼는 방어 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출처: https://www.geostorynews.com/short-news/us-israel-strike-iran-tondgouyan-refinery-economic-pressure/
미-이스라엘, 이란 톤드구얀 정유소 폭격… 경제적 압박 통한 조기 항복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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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 연합군이 이란 테헤란 남부에 위치한 톤드구얀(Tondgouyan) 정유소를 폭격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공격은 현지 시간으로 2026년 3월 7일 밤 발생했으며, 테헤란 인근 지역에서 대규모 폭발과 화염이 관측되었다.지역별 정보
정유 시설 타격과 전략적 변화
현지 보도에 따르면 연합군은 합동 작전을 통해 테헤란 주 바케르샤흐르 지역의 톤드구얀 정유소 내 주요 정제 설비와 저장 시설을 정밀 타격했다. 이번 공격은 ‘에픽 퓨리(Operation Epic Fury)’ 및 ‘로어링 라이온(Operation Roaring Lion)’으로 명명된 군사 작전의 일환으로, 작전의 범위가 군사 시설을 넘어 국가 핵심 기간 시설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군사 전문가들은 이번 정유소 공격을 중대한 전략적 변곡점으로 보고 있다. 그동안 연합군은 국제 유가 자극과 전면전 확산 우려로 인해 이란의 에너지 기반 시설에 대한 직접적인 타격을 가급적 자제해 왔다. 그러나 이번 폭격은 이러한 기존 기조를 탈피하여 이란의 경제적 혈맥을 직접 차단하겠다는 강경한 의지로 풀이된다.
경제적 타격을 통한 조기 항복 유도
이번 공격으로 인해 중동 내 긴장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즉각적인 보복을 예고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을 포함한 주요 해상로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국제 유가 시장 또한 이번 사태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타격이 이란의 에너지 수출 및 내수 연료 공급망에 차질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테헤란 지역의 주요 연료 공급처인 톤드구얀 정유소의 가동 중단은 이란 국내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지역별 정보
피격 장소 좌표
+
-
500 m
2000 ft
ⓒ지오스토리 ⓒMapTiler ⓒ OSMⓒLeaflet
Picture of 윤웅석
출처: https://youtu.be/4c9pN4kzKkI
[속보] 쿠르드족 전쟁 불참 선언…이란 내부 전선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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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1개 제품
출처: https://youtu.be/2A3BRBnMBxk
'조용한 죽음'이라더니…'비무장' 군함 격침에 비판 쇄도 #소셜픽 / JTBC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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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4,465회 2026. 3. 6.
미군이 스리랑카 인근 인도양에서 이란 전함을 격침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 전함은 인도의 국제관함식에 초청돼 무장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피트 헤그세스/미국 전쟁부 장관 : 미군 잠수함이 공해상에서 안전하다고 믿고 있던 이란 군함을 어뢰로 격침했습니다. 조용한 죽음이었죠. 2차 세계대전 이후 적함을 침몰시킨 첫 번째 사례입니다.] 지난 4일, 피트 헤그세스 미 전쟁부 장관은 이란 군함을 격침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이 군함은 인도에서 열린 다국간 연합 해상훈련에 참여하기 위해 비무장 상태였습니다. 칸왈 전 인도 외무부 차관은 "인도의 초청으로 해역에 있었던 함정을 공격해 인도를 무시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미군이 전투 후라도 난파된 사람을 구조·보호해야 한다는 국제 규범을 어기고 방치한 점도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란 해군 호위함 '아이리스 데나' 호에는 180명의 승조원이 타고 있었는데, 스리랑카군에 의해 단 32명만 구조됐습니다. [날린다 자야티사/스리랑카 정부 대변인 : 해당 선박은 우리 영해에 있지 않습니다. 영해에 인접한 배타적 경제수역에 있습니다. 하지만 인명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란은 '전쟁 범죄'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아바스 아라그치/이란 외무장관 : 배에는 무기가 없었습니다. 훈련 중인 선원들로 가득 찬 비무장 선박을 공격하는 건 전쟁 범죄입니다.] [화면출처 엑스 'KanwalSibal' 'IN_HQENC']
출처: https://youtu.be/aKnAFTsMBGE
"이 소녀가 무슨 잘못"…집단희생 이란 초등생 장례 수천명 몰려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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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5만회 1일 전 #JTBC뉴스
무덤과 무덤 사이가 1m도 되지 않습니다. 공습 첫날 이란의 한 초등학교로 미사일이 떨어지면서 175명의 아이들이 숨졌고 이 아이들을 보내주기 위해서 장례식이 열렸습니다. 백악관은 미국의 한 일이 아니라면서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https://youtu.be/I2CMqTP3D90
CNN 특파원도 "피신"…이란 반격 속 텔아비브 상황 / JTBC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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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414회 21시간 전 #JTBC뉴스
이란의 미사일과 집속탄 공격까지 받은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JTBC의 특별 제휴사인 CNN 특파원이 취재 중입니다. 이란 공격을 알리는 사이렌이 여러 번 울렸다고 합니다. 피신을 해야했다고 했습니다. …
이란의 어린이들이 학살 당할 때 이스라엘은 배구놀이하고 있네
이스라엘이 사실 겁나 세계의 악의 축이었던 걸 이번 일로 이것저것 찾아보고 알았음
참상?? 이란 상황이 참상 아냐??
방공망 뚫린 듯. 이제 초음속 날아갈 거다. 텔아비브 불바다... 너도 맞아봐
전범국 이스라엘은 심판받아야한다
텔아비브가 불바다가 되어도 아무런 동정심이 안 생길 거 같다. 그간 팔레스타인과 주변국들과 이란에 내던진 화염 중 일부가 자기동네에 불똥 튄 것일 뿐이다. 이스라엘 국민들이 자기가 그동안 무슨 짓을 했는지 깨달을 때까지 더 두드려맞길 바란다.
전쟁을 시작한건 미국 이스라엘이다 이란 힘내라
출처: https://youtu.be/yakzxoZLYhg?si=ojg0Y0oFUsWUTaSL
속보)중동 지옥문 열렸다/ 에너지·담수화 인프라 공격/ 이란 핵발전소 공격?/ 유가 ·주가 경보
조회수 1.8천회 · 37분 전
#이란 #이스라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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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인간과 자유
12.9만
출처: https://youtu.be/ILCyRqOKFZc?si=JH4QqpPsVkXCF0mC
속보)이라크 전쟁 개시/ 미군, 모술·에르빌 치열한 교전/ 쿠르드보단 ISIS에 주목/ 아제르바이잔도?
조회수 72회 · 3분 전
#이라크 #이란 #쿠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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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인간과 자유
12.9만
출처: https://youtu.be/RpkvjabKknY?si=0EU-DEjq1YxyfeDa
[한러 학당 118] 비장의 카드 가진 이란 // 담수화 시설 파괴 우려하는 아랍국들 // 러시아,이란 전쟁 촉발한 트럼프에 탱큐
조회수 1.4천회 · 1시간 전...더보기
한러 학당
4.62천
출처: https://youtu.be/FiRbBtaIn74?si=PUP5W50JqYX52opB
미국과 걸프국의 아킬레스와 신경망을 찢는다!/AI의 전쟁기계, 디지털 환각에 걸렸나!/한국인은 모르는 거대한 차원의 세상!/트럼프와 네타냐후의 거대한 착각!
조회수 2.7천회 · 1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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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V3o9JoIipGY?si=u9Qfx6Qc8WxI8XFq
미국, 이스라엘의 공격에 찢긴 테헤란 굴스탄 궁전!
조회수 3.2천회 · 6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1.71만
출처: https://youtu.be/_y-dQOjaHTQ?si=53c2s4QyueWqHbWC
가평 잣삼계탕의 비밀, 왜 여기서만 이 맛이 날까?
조회수 1.4천회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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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IETwJlhk1c4?si=ZldpEZtjvcEDBbXO
[위기의 이란 VI] 기획된 전쟁, 앞으로 이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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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4qJoedhslMw?si=1_mjQXppnan1Lvf7
“젤렌스키 충격 발언” 3차 세계대전 이미 시작됐다. 곧 상상 못할 일 터질겁니다 | 진재일 교수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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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도착해유" UAE 이어 쿠웨이트도 끝도없이 보내는 유조선 또또 도착, 잼통령 대응 전세계 놀랐다 "호르무즈 봉쇄 퇴색".. 정유사 어쩌나, 잼통령 "보여줄께, 바가지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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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gLbeM9lbdNc?si=GtU5lJpQvCbaqgUZ
정유사 담합 엄중 경고한 잼통!/ 해외로 비싸게 팔려는 기름만 금수조치 해도 7개월 아닌 1년분도 충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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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 최욱의 매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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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슉 탕!' 하더니 땅이 흔들려, 이란 극초음속 미사일에 '벌벌' | 이슈픽
구독자 255만명
조회수 22만회 1일 전 #이란 #자폭드론 #극초음속미사일
이란도 '진정한 약속'이라는 작전명으로,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전방위적 반격에 들어갔습니다. 자폭 드론부터 극초음속 미사일까지 하나 둘 퍼붓기 시작한 건데, 미국도 "모든 것을 막긴 힘들다"고 인정했습니다. …
출처: https://youtu.be/5lvgKL8p5pk?si=IUkIIuSlwxu8RKdd
미 군전문가, 美 항모전단이 위험하다? 이란 신형 스텔스 자폭 드론 실전배치 l 로이터 통신, 이란의 극초음속미사일에 하디드-110 자폭 드론 경계해야
조회수 9.1천회 ·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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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리디펜스
19.6만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iT_wluoC2BI?si=NaoM5p2j41gqmkT3
[🔴속보] 카타르 "몇 주 안에 걸프 생산 중단…유가 150달러 될 것"|"전쟁 끝나도 공급 복구에만 몇 개월"/ 연합뉴스TV(YonhapnewsTV)
조회수 5천회 · 스트리밍 시간: 10시간 전
#트럼프 #이란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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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19만

첫댓글 간만에 소설 한편 써보겠습니다.
첫째.
이재명이 미국에 앞으로 약 15년동안 3500억 달러를 미국에 투자한다고 합의를 했습니다.
매년 200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200억달러는 그동안 한미연합훈련때 우리가 미국에 지불하는 훈련비입니다.
우리의 국방비가 매년 약 450억달러 정도됩니다.
그중에 200억달러는 한미연합훈련비로 우리가 미국에 지불하고 약 100억달러는 미국 무기를 사오고 그 유지보수비용입니다.
그리고 약 5억달러는 주한미군 주둔비이고 그러면 나머지가 우리의 국방비로 지출이 됩니다.
한 10~15조원 정도이겠지요.
그런데 국방비가 이런 저런이유로 남으니 사병에게 월급을 지급하기 시작합니다.
두번째.
이란의 하메네이는 굉장한 평화주의자입니다.
그런데 지난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격분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후계자를 이란의 실질적인 위원회에 일임을합니다.
이란은 집단지도체제입니다.
위원회가 있는데 여기 위원들은 이란의 최고의 과학기술집단입니다.
여기서 이란의 나아가야할 중요한 결정을합니다.
즉 이란의 이 시스템은 바로 조선의 시스템을 그대로 모방한겁니다.
조선은 실질적으로 집단지도체제입니다.
그 집단지도체제를 대표한 분이 김정은 위원장입니다.
이것을 이란은 그대로 따라합니다.
@마당거우 세번째.
조선은 이란을 적극 도울것이라고 공언을 했습니다.
이말은 이란의 최신미사일 최신 드론 최신 레이다 등등을 전부 지원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중국은 앞으로 일어날 세계지도의 재편에 숫가락을 얹을 생각이고 러시아는 조선의 가장 충실한 동맹국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쿠웨이트이서 미전투기가 이유없이 추락합니다.
기체는 멀정한데 그냥 추락을 합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미국이나 이스라엘은 이란에 핵무기를 쓸수가없을겁니다.
아마 핵을 사용하기전에 누군가에 의해 좌절 되거나 사용하면 그때는 아마겟돈이 시작되어 미국은 지구행성에서 영원히 사라질수 있겠지요.
이제 미국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패권을 내려놓고 다른 나라에 그 패권을 넘기면서 기대어 살아가는 길..
그외에는...
이상
소설입니다.
믿거나 말거나.
그나저나 이번에 5번째 국가보안법으로 서울경찰청에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조금만 움직이면 득달같이 달려드니...
그러든가 말든가
<개가 짖어도 열차는 달립니다.>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쓰다보니
미국이 이라크를 침공하자 이란의 하메네이는 걱정에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그런데 뜻밖에 곳에서 연락이 옵니다.
바로 조선에서
<도와주겠다.>
이 한마디에 하메네이는 반신반의 하면서 조선에 특사를 파견합니다.
그리고 그 특사가 테헤란 공황에 도착하자 이를 알고있는 서방기자가 그 특사한테 질문을 합니다.
<어디를 다녀오셨는지요?>
그러자 그 특사늘 딱 한마디 합니다.
<신의 기지를 방문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입을 다뭅니다.
중동에서 신의 기지는 북두칠성중의 한 별의 이름이며 그 이름을 <알 카이드>라고 합니다.
즉 이란은 조선을 <알카이드> 라는 별칭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얼마후 미국에서 911테러가 일어납니다.
주범이 사우디 왕족인 <알카이다.> 라고 하면서...
그 후 이란은 자전거도 못 만드는 나라가 단 10여년후 미사일에 항공기에 잠수함까지 만드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어쩌면 하메네이는 조선의 김정일위원장과 비슷한 인물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가장 평화를 사랑하고 진심으로 상대를 대하면 개과천선 하지 않을까? 하는...
그런데
조선은 미제와 서구 제국주의자들의 비정상적인 상황을꿰뚤어 버리고 모든 대화를 차단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란도 미제와 모든 대화를 차단합니다.
러시아도
이제는 중국도...
믿거나 말거나
소설입니다.
이름 알카이드 (Alkaid / η Ursae Majoris)
의미 아랍어로 '무리의 리더' (al-qā'id)라는 뜻
위치 북두칠성의 국자 손잡이 맨 끝 (7번째 별)
밝기 겉보기 등급 약 1.85등급 (밤하늘에서 매우 잘 보임)
거리 지구로부터 약 101광년
이란의 담수화시설을 공격한 것은 전쟁을 빨리 끝내고 싶은 거로 이란은 산악지형이 많아서 물이 풍부한 편인데 사우디나 바레인은 그렇지 않다. 담수화시설을 공격하면 그 시설이 많은 이스라엘이 난처하리라 본다.전혀 동정이 안가는 이스라엘은 나타냐후부터 전국토가 재기불능상태가 돼야 전부 해외도피하여 전쟁이 끝나리라 본다. 접근하는 모든 선박도 조준사격으로 다 침몰시킨다는 공식이 성립하면 까불고 나대지 않을거로 본다. 여하튼 이스라엘의 권력을다 지중해에 날려버려야 한다고 본다. 절대로 휴전해 주지 말고 장기전으로 이스라엘에 모여든 모든 사람들이 앞다퉈서 모두 떠나가는 상태로 만들어서 메모리돼야 전쟁이 재발하지 않는다. 이스라엘은 지도에서 제거해야되는데 그럴러면 서방의 패권을 철저하게 분쇄해야 가능하다고 본다. 패권을 지게 만드는 기초근원들을 철저하게 제거해야만이 짐승취급을 안받는다. 저놈들은 자기만 사람이고 타국인은 모두 짐승이라서 잡아먹거나 노예로 만들어야 맞다는 기본고정관념을 가졌다. 자유민주주의도 자기들만의 리그이지 타국인은 개털인데 마치 자기들이 권력을 장악해야 그런일이 벌어진다고 개소리를 읊어댄다 당연히 타국인은 미친 개가 짖는다고 보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