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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자판을쾅치면나오는닉네임) / 이돈호 변호사 유튜브 이걸 보고도 부정선거 믿는다고요? (feat. 이준석)
부정선거 부정선거 염불을 외는데
왜 부정선거 음모론이 터무니 없는지 설명하는 이준석 영상을 글로 쪄봤어
인생에서 처음으로 이준석이랑 의견이 일치함
(*이준석 올려치기 금지*)
혹시 주변에 이준석 지지하면서 부정선거론 믿고 있는 2찍남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그남들의 주장은 그남들의 반박으로 갚아주자고
"뭐~? 부정선거~? 이준석이 아니라던데~?"
2적2 ㄱㅂㅈㄱ
(스압주의)
(화질 떨어져 보이면 눌러서 보면 좀 나아)
부정선거 음모론 1.
형상기억종이 & 대규모 투표용지를 넣었다
준석 : 그때 제가 토론했을때는 우체국을 못 믿겠다도 정말 많아요. 그래서 제가 그러면 어디다 맡길까요? 로젠택배에 맡길까요? 그랬는데. 뭐 대안이 없어요. 로켓배송으로 바꿀까요? 이런 얘기라도 해야하나 싶은데.
지역구는 후보가 4, 5명이라 관외 투표는 접지 않고 봉투에 넣음.
비례는 봉투보다 길어서 봉투에 접지 않고 넣을 가능성이 많음.
하지만 반대로 관내에서는 비례 용지가 길어서 접지 않고 둘둘 말아서 투표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 중.
생각해보면 나도 도장이 금방 안 마르니까 반대편에 묻을까봐 꽉 안 접고 둥글게 말아서 투표했던 기억이 있음.
부정선거 음모론 2.
앞 뒤가 붙어있는 투표지
준석 : '감정해보니 접착제가 아니라 정전기였다.' 라고 민경욱 의원 측 감정인이 얘기했다.
‘접착제가 있으니까 이상하다.’라는 얘기를 할 순 있어요. 그런데 접착제를 붙임으로써 얻는 실익이 뭐냐. 부정선거를 하는 이유는 민주당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서인데 접착제가 있는 걸 넣어야지만 당선되는거냐. 실익이 없는 짓을 검증하고 있는거거든요 우리가.
도둑이 남의 집에 갔다가 흔적을 남기기 위해서 똥사고 나오는 이런 걸 하겠다는거냐. 부정선거를 했는데 부정선거 했다는 걸 남기기 위해서 접착제를 발라놨다는거냐. 그것부터가 해결이 안되는 주장이라는거죠. 우리가 대부분의 범죄라든지 이상한 걸 검증할 때는 왜 했느냐를 가장 먼저 봐야되는거잖아요. 이거는 해서 득이 되는 게 없는거예요. 이건 목적이 없잖아요.
이변 : 이게 대량으로 문제 될 만큼 발견됐다면 투표 개표 당시 문제제기를 했을겁니다.
판례 : 롤 용지 라벨 또는 개표 당시 사용된 용품(봉투 등)으로부터 투표지에 이물질이 묻을 수 있으며, 투표지를 개봉하는 과정에서 투표지가 훼손되거나 찢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있다.
부정선거 음모론 3.
화살표 투표지 & 배춧잎 투표지
롤 용지라 말리는 마지막 부분에 화살표가 있음.
배춧잎 투표지는 잉크젯 프린터 특성임.
준석 : 배춧잎 투표지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 있으시면요. 집에다가 잉크젯으로 사진 하나 뽑으면서 쭉 당겨보세요 나오는 종이를. 그럼 저렇게 막 번져서 나옵니다.
3천만 장 뽑는데 오류가 발생하지 않을 수 없음. 관외 선거한 표가 봉투의 접착제가 조금 묻었다, 잉크가 번졌다, 투표관리관 도장이 뭉개졌다는 이유로 유권자의 투표를 무효화 해선 안됨. 이건 유권자 잘못이 아니기 때문. 오히려 그런 이유로 표를 무효화 하는 것이 훨씬 위험함.
기계는 완벽한 표 외에는 모두 제외하는데 그걸 사람들이 하나 하나 다시 검수함.
그래서 정말 불확실한 표를 제외하고는 되도록 살려냄.
부정선거 음모론 4.
수개표를 했는데 왜 개표 시간이 늘어났냐?
실제로 투표자 수가 늘어났기 때문임.
부정선거 음모론 5.
일부 지역에서 유권자 수보다 투표자 수가 많았다?
준석 : 관내 사전투표와 관외 사전투표의 특성을 보면 돼요. 제가 동탄 4~9동이 제 선거구라고 했잖아요? 동탄 4, 6동은 동탄역에 가까워요. 7, 8, 9는 주거지에 가깝고요. 그래서 4, 6동이 유동인구가 훨씬 많아요. 그래서 동탄 사람이면 9동에 살아도 웬만하면 4, 6동에서 밥먹고 친구 만나고 하기 때문에 거기서 투표를 많이 하는거죠. 이게 경우에 따라 동탄 4동과 6동 인구보다 더 많이 투표할 수 있는거죠.
이걸 놓고 음모론을 하는건데 추미애 후보 선거구에서도 그런 투표소 맛집이 있겠죠. 교통이 특별히 좋다던지, 번화가 옆에 있어서 여기서 투표를 많이 하는 그런곳에서는 그 동 유권자보다 많이 투표할 수 있는거죠.
부정선거 음모론 6.
사전투표에서 왜 민주당 지지표가 더 많냐?
이변 : 대체적으로 야당 측 민주당 지지자들이 사전투표를 많이 하는 성향이 있어요. 여론조사에서도 그렇게 나오고요. 그러니 전국으로 확대하면 모든 투표소에서 사전투표율이 야당측이 높을 가능성이 있는거죠.
준석 : 사전투표 중에 특히 관외에 해당하는 투표 같은 경우에는 주소지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이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거죠. 그러면 같은 20대라 하더라도 자기 고향에서 사업하고 직장에 다니는 사람과, 서울에 유학 간 사람의 투표 성향은 직군이 다르기 때문에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는거예요. 그건. 이런 걸 다 차치하고 이분들이 주장하는 게 사전투표를 하는 집단과 본 투표를 하는 집단은 충분히 규모가 되기 때문에 모집단이 같아야 된다 통계적으로. 그것 자체가 흔들리는 거고. 저는 단순히 그건 통계에 대한 부분이지만 저도 선거를 뛰었으니까 2020년으로 돌아가보면 2020년 선거를 앞두고 하도 유튜버들이 ‘사전투표하면 문재인이 다 조작한다’ 떠들어서 보수 성향인 사람 사전투표 하지 말라고 광고해 놓은 상황이었어요. 그렇게 떠들어놓고 나중에 투표한 거 보고 “왜 보수가 적게 투표했냐?” 이런거는 이상한거죠 그거는. 자기들이 하지 말라고 해놓고.
이변 : 방송 3사에서 조사를 했어요. 이재명 지지자들은 사전투표 의향이 엄청 높은 거예요. 50%이렇게 돼요. 윤석열 지지자는 30% 이렇게 돼요. 그러다보니 민주당 지지자들은 거의 대부분 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많이 하는 경향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거예요.
이변 : 사전투표에 기본적으로 야당 성향의 지지자들이 많이 했다.
준석 : 그것은 보수 유튜버들이 하지 말라고 했기 때문에.
하면 문재인이 다 표 바꿔치기 한다. 그러니까 본 투표에 가서 우리 표를 지켜야 된다. 그 운동 했던 거 아니예요.
진짜 황당한 건 나중에 결과가 이렇게 실제 이렇게 나온 걸 보고 “봐라 우리 말이 맞지 않느냐. 사전투표는 다 바꿔치기 되지 않았느냐! 그러니 더더욱 본투표해야 한다.” 이렇게 2020년 이후에 난리 쳤던 사람들이 있어요.
이변 : 사전투표 하지 말자고 했던 측이 사전투표에서 지는 게 당연하잖아요. 그게 “사전투표가 조작됐다 왜 더 많냐?” 이게 모순점이 있다는 걸 잘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부정선거 옹호를 왜 할까?
이변 : 부정선거를 옹호하시는 분들이 목적이라는 게 있는 것 같아요. 극단적 지지를 할수록 폐쇄된 알고리즘에서는 수익이 되고요. (준: 돈이 되지요.) 조회수가 많이 나오고요. 그런거랑 연관이 있지 않나 싶어요.
준석 : 부정선거 얘기하시는 분들도 한탕주의, 한방주의에 많이 빠지신 거예요. 이 보수 정당이 체질개선을 하고 새로운 정책을 만들어서 국민들의 지지를 확보하겠다. 그래서 선거에서 이기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 건 너무 어려우니까, 부정으로 쟤네가 이긴거다. 한 방에 뒤집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하니까 자꾸 이런 무리수를 두는건데. 저는 영원히 규명 안 될 거다.
준석 : 오른쪽에 계신 분들이 가끔 가다 세월호나 여러 사회적 참사에서 유가족들이 의문점이 안 풀리는 것들 계속 ‘진실을 인양하라’ 하시는 것에 대해서 언제까지 할거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거야 유가족들의 아픈 마음이 있기 때문에 계속 지속되는 것들 국민들이 양해하지만 우리가 부정선거 얘기하는 거는 4.15라고 하는게 5년 전 아닙니까 지금. 5년 전에 있었던 건데 아직 증거는 커녕 논리적 구조도 못 만들었다는 건 영원히 규명되기 어렵거든요.
보수 지지 자금을 음모론 유튜버가 독점하고 있다.
준석 : 보수 진영은 자극적인 걸 다루는 유튜버가 돈을 다 빼가고 있어요. 정상적인 담론에 대한 후원이 적기에 새로 나온 담론 자체가 없다. 민주당은 기를 쓰고 말이 안 되는 정책이라도 여러 정책을 내놓습니다. 예를 들어 25만 원 지원금부터 시작해서 하거든요? 그럼 거기에 따라서 지지세가 결집되고 하는데 보수는 들고 있는 게 음모론 하나같이 돼 가는 거예요.
그런데 아까 말했던 것처럼 믿는 사람들끼리 우가우가 하는 건 상관 없는데 안 믿는 사람을 설득하기엔 너무 빈약한거죠. 누가 했냐? 그러면 ‘문재인이다.’ 문재인 양산에 있는데? 그럼 ‘아니다 문재인의 하수인이 다 하고 있다 아직도.’, ‘중국이 했다.’ 중국이 뭘 했는데? ‘화웨이 장비를 LG가 쓴다.’ 이리저리 튀는 얘기만 계속 하거든요? 선거에 이 아이템을 들고 선거에 나간다는 거는 믿기 어려운거죠.
윤석열의 선거 이해도
준석 : 윤석열의 인식이 가장 이상한 게 뭐냐면요. 우리 자꾸 착각하는데 우리나라 선거는 오프라인 선거입니다. 우리나라 선거는 온라인 선거가 아니에요. 선관위의 전산 시스템은 국민에게 보여주는 선거 결과 알림 시스템 정도예요. 집계해서 알려주는 시스템이지. 선거 한 번이라도 치러보시면요. 현장 가면 개집표기 해서 종이에 적어서 참관인 서명하고, 가서 마이크 잡고, 동탄 8동 몇 표입니다. 발표하는 오프라인 선거예요. 그런데 이걸 ‘보안 점검 하면 뭐가 달라질 것이다.’ 생각하는 것 자체가 윤석열 선거 딱 한 번 치러봤지만 선거 이해를 못하는거죠.
이변 : 17,800개 투표소와 254개 개표소에서 실시간으로 양 당 참관인이 숫자를 확인합니다. 집계만 해서 저장해 둔 곳이 선관위 서버라는 거죠. 서버의 해킹을 주장하려면 투개표소 시스템을, 선거 당시 개표소 해킹을 하든가 이런게 돼야 되는데. 이건 그냥 다 끝나고 적어놓은 곳이잖아요.
준석: 성적통지표가 나오면 옛날에 6자를 9로 바꾸고 긁어서 장난치는 애가 있다 해서 내 성적이 바뀌는 건 아니거든요. 엄마한테 보여줄 때 조금 바뀌는거지. 그건 조작이고. 실제 표는 오프라인에서 집계되는 거고 참관인이 있는건데. 내가 통지표 긁어서 엄마한테 보여준다고 해서 선생님이 알고 있는 성적표가 바뀌겠습니까? 그걸 지금 착각하고 있는거예요. 대통령이 수사를 했던 분이면 이런 논리적은 구조 정도는 파악해야 되는데 대통령이 생사람 잡는 걸 평생 해오신 게 아닌가 걱정됩니다 진짜.
선관위 들이닥친 이유
음모론 댓 : 계엄군이 서버 사진 찍어 나온 거 알고 있는데
준석 반박 : 서버 사진 찍고 ‘전산 조작 부정선거 잡았다.’ 저렇게 하는 것도 어르신용 아이템이지; 거의 ‘와이파이 기능을 찾았다.’ 이런거랑 비슷한거거든요?
댓 : 대통령 체포영장 나오면서 선관위는 영장 절대 발부 안해줌ㅋ
이변 : 신청을 해야지 발부를 하는건데 ㅋㅋㅋ 뭐가 이상하냐면 뭔가 증거가 있어서 검찰이 신청을 해야지 발부를 해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마치 검찰이 다수의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하고 선관위 위원들 체포하려고 체포영장 신청했는데 안내준 것처럼 되어있는거란 말이에요.
준석 : 계엄을 실제 하려고 하면은 방송국을 장악한다든지 그래서 언론을 통제하고 이런 것부터 먼저 들어가야 되는데 윤석열은 선관위를 털러 갔단 말이에요? 그거 자체가 일반적인 계엄이랑 좀 다르다. 왜 그랬을까? 이분이 세계관 자체가 그냥 유튜브 많이 보고 이러다 보니까 내가 정치를 ‘난 엄청난 성군인데’ 내가 힘든거는 애초에 이 부정선거 때문에 총선도 해봤자 다 조작되고, 이러니까 이걸 바로잡지 않으면은 내가 정치를 할 수 없어 이런 기괴한 결론에 도달한 것 같아요.
이변 : 그러니까 일부 투표 용지들이 좀 관리가 부실했던 측면들이 있습니다. 분명히 있을 수밖에 없고요. 그런 결과만 계속 제기하면서 인과관계를 역산하는 방식으로 가니까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준석 : 그런식으로 의혹을 제기하기 시작하면 확률론으로 가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런게 되는거죠. 내 친구가 로또에 당첨됐다. 네가 800만 분의 1을 뚫을 가능성이 800만 분의 1이니까 의심 간다. 그 친구 수사해주세요. 이렇게 하는 거랑 비슷한거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이런 결과론적인 걸 바탕으로 해서 수사해 달라 재판해 달라 하는 거 자체가 낭비인데, 그거 다 했거든요. 그런데도 자기가 원하는 결론이 안 나오니까 계속 닦달하는 모양새다.
이변 : 부실한 선거가 발견이 돼요. 그 이유는 3천만 표를 인쇄해서 투표하는 거거든요. 300장만 뽑아도 프린터기 인쇄가 나가요. 3천만 표를 30만 명이 관리하다보면 오류가 발생할 수 밖에 없거든요.
준석 : 제가 봉투 붙이는 예를 들어 아르바이트를 한다. 3000천만 개 봉투 붙이면 불량품이 상당한 비율로 나올거거든요. 선관위의 선거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 중에서 상당수는 선관위 직원이지만 개표나 이럴 때 공무원이 투입돼고 이래요. 이 사람들은 몇 년에 한 번 하는 일일텐데 거기서 뭐가 어쨌니 따지는게. 그걸 증거로 삼아 총체적 부실이다 하는 건 어폐가 있다 봅니다.
이변 : 그럼 부정선거가 한 장만 나와도 부정선거냐?
준석 : 만약 반례 하나 찾아서 실수 하나 찾아서 선거다 무효다. 이럴 것 같으면요. 솔직히 어떤 선거도 무효로 만들려고 작정은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힘을 지지하는 투개표 사무원이 있겠죠. 그 사람이 가서 투표용지에 잉크를 그어버려요. 나중에 까봤더니 이런게 나왔다! 다 무효화하자! 이러면 선거를 진행할 수 없이 도돌이표가 되는거거든요. 논리적인 오류를 빨리 사람들이 인식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휴 길고 길었다...
1시간 반 짜리 영상을 캡쳐하고 직접 받쓰하느라... 어제부터 계속 봤더니 속이 좀 안 좋아...
듣고 싶은 말 : 욕봤다 / 저 놈들(2찍)도 부정선거 말도 안 되는 거 다 알고 있네
듣기 싫은 말 : 이준석 지지자야? 여시에서 나가. / 이준석 올려치기 등등 (그럴 일은 없을거라고 여시들을 믿지만..)
더 궁금한 여시들은 선관위에서 만든 팩트체크 자료 확인해 보길!
가독성이 .. 좀만 더 좋았음 싶지만...
문제 시...
냉동될게.. 대선 투표 날 깨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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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2찍한남들은 이준석 저말하는거 대체 어떻게 받아들일깤ㅋㅋㅋㅋㅋ 이악물고 이준석 욕하려나....? 이준석 응원했으면서?ㅋㅋㅋ
남2030남들도 갈림 펨코는 아니 우리의 뇌 우리의 정신적 지주 이준석이 아니래잖아 븅신들아 ㅉㅉ 하는거고 국힘갤쪽은 유튜브를 봐라 ㅉㅉ 하는 중
이준석빠랑 윤빠랑 달라서 둘이 싸울듯 알아서 하길 제발
와 근데 저유튜브 댓글에서는 저걸또 반박하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은것만 보고 듣고싶은것만 듣는구나 히안타 ... 여샤 글써줘서 고마워 캡쳐하느라 고생핶겠다 ㅜㅜ 누가 부정선거 헛소리하면 반박할수있겠어
이준석도 아는걸…에휴…..진짜
나도 저거 봣는데 말 잘하더라 (옹호 아님)
근데 2찍들은 대선은 정상이었대? ㅋㅋㅋㅋㅋㅋㅋ 총선이 부정선거라고 생각되면 대선도 부정선거인데 결과가 2번이라 또 그건 정상선거였다 오직 총선만이 부정선거다 라고 주장하는건가... 뗏다붙였다 포스트잇이네 그냥
더 크게 이길 수 있었는데 부정선거라 겨우 이긴거래..
@사랑은외나무다리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개웃기다..아니 안웃기다.. 개멍청
맞아.. 원래 명태균식 여론조사 대로 10% 이상 압도적인 차이로 이겼어야 하는데 0.73%p로 이긴게 부정선거 때문이래…🤦♀️
2적2ㅋㅋㅋ 이런건 또 안보고 보고싶은거만 보는 2찍들
검사때 진짜 생사람 여럿 잡아봤나봐
하도 지랄해서 이번에 수검표 과정도 또 추가한건데
잘봤어 여샤 욕봤다,,, 글 올려줘서 고마워😘
ㅇㅋ 이제 이준석이 아니라던데? 해야지
진짜 빡대가리새끼인거지 진짜 믿는건지 우기는건지
조작했으면 말리고 박박 접어서 했겠지 한심한 놈들아 0.1초 종이 붙은거가지고 접착제 이지랄 하는게 꼭 영상에서 🤏이거 찾아내는 개찐따새끼들같아 그놈들이 그놈이겠지만
2찍은 지능이 낮다
와 여샤 너무 잘봤어 고마워!!
ㅋㅋ 준석이 투표에 뭐 켕기는 거 있나 열심히 걷어차네
웬일이랴
이 쉐키가 말을 이리 잘한다고? 내가 이준석말에 공감하는 날이 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