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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나 흥미돋!글내용에도 있지만 분위기 흐리기,맥락없는댓 자제 부탁국정원 자체에 흥미돋아서 퍼온글임ㅠㅠ
월급 공무원 3배 현찰로 받아ㅋㅋㅋㅋㅋ
통장에 찍히는 거랑 노란봉투에 현금 따로 줌
체력이랑 다 필요한 거 아니야? 나라 지킨다고 열심히 들어왔더니 댓글부대짓 할 때 자존심 상했을까 아님 세뇌(?)당해서 국가를 위한 사명이라 생각했을까 궁금그리고 고대출신 많다고 들었는데 저 과때문이구나
체력시험도 본대셔틀런 왕복달리기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악력대비 학원도 있음
와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장원은 블랙요원이었는데 이젠 아니라서 밝힐 수 있는건가?!
헐 나 아는 남자애 국정원붙었다고 자랑 ㅈㄴ했는데 18년도에? ㅋㅋㅋㅋ 화이트요원인가 싶었는데 화이트요원도 결혼하면 말해야돼? ㅁㅊ뭐냐걔
신기해,, 이것두 국정원이 다 보고있을듯,,
내 친구네 아빠는 그냥 직원이라 그런가 그냥 경영지원 같은 부서들도 있는 듯 중딩때부터 온동네방네 국정원 다닌다고 얘기하고 다녔는데.,,,퇴직한지 10년인데 지금도….
우리 이모 가게 옆에 국정원 있는데(정확히는 국정원 들어가는 입구) 입구부터 바리게이트 계속 있고 숲길로 들어가는 느낌.. 아 글고 옛날에 교회다닐때 교회 반주선생님이 국정원 다니는 남자랑 결혼했는데 선볼때도 다 알고 하던데.. 그 분은 화이트요원이었겠지만 .. 20년전쯤임
딴 얘기긴 한데.. 나 고등학교 다닐 때 옆건물이 정말.. 학교랑 아파트 사이 뜬금없는 건물에 무슨 해양 어쩌구저쩌구 써있고 군인들이 앞에서 지키고있었는데… 문제는 우리동넨 바다가 없었고, 거긴 사실 숨겨진 국정원이다ㅠㅋ란 소문이 있었어 소문이겠지 뭐
이사많이다님
삭제된 댓글 입니다.
교수님이 개극혐할 정도라니 뒤에서 뭔 짓을 하는거야 ㅠㅠ
국정원 위치 다 알지않아….? 모르나…? 말하면 안되는거야….?
제2외국어로 국정원 지원하려면 진짜 존나 고등급 붙어야 한댓음...
맞는것도있고 틀린것도 있는듯!ㅋㅋㅋㅋ같은 국정원끼리도 블랙은 아예 못보고 누군지도 모르고 걍 모름
똑똑한 애들 뽑아가는게 시키는건 댓글부대 ㅋㅋㅋ
요즘은 모르겠고 20-30년전엔 군인들 채용 많이한듯 그리고 술 ㅈㄴ안먹더라 술먹고 말실수할까봐
요원아닌이상 가족친척까지는 알고있는데 이게 뭔가 알면서도 떠벌떠벌 못하고 나도 조심스러워서 쉬쉬함ㅋㅋㅋㅋㅋㅋ처음 누구 만나고 그럴때는 직업 자세하게 얘기 안하고 그냥 작은회사다닌다고 얘기했다고 들음ㅋㅋ
근데 왜 스크랩 안하고 본문캡쳐해왔어? 드래그 금지 걸어놔서 원글 주소 클릭도 안되네...
댓글까지 가져와야되는데 방법이 캡쳐밖에 없으니까 ㅇㅇ 스크랩은 글만 퍼오는거잖아달글에 국정원달글 검색하면 나와 근데 이건 왜 물어??
@아기뚱이 보통 이런 글은 원본 글이 댓글 제일 많으니까 가서 읽고싶어서
나도 썰들었는데 면접때 차로 태우러온다더라
친구아버지 국정원직원이었는데 조올라 잘살던데..그냥 원래 집이 잘사는건가? 아님 국정원고위급이라 돈 많이주나 궁금
국정원 준비 학원도 있고 인강도있었음 ot가면 자기 국정원 출신이라고 밝히더라ㅋㅋㅋ
어차피 하는 짓이라곤 댓글부대ㅠㅠ...
일 땜에 국정원 사람들 자주 만나는데.. 당연 대외업무라 국정원이라 말하고 다님 ㅋㅋ 다 팀장임. 술 다들 졸라 잘 먹음.(잘먹는 사람만 뽑는줄;;) 다들 멀끔하게 생기고 말 잘함,,, 존나 다 E 같음; 명함에 이름이랑 폰번호 밖에 없움
울과도 대놓고는 아니지만 은근히 인기있는 진로 중에 하나로 알아 선배들이 취업해도 어느 기업이라고 말은 안하고 걍 적폐 기업 다닌다고만 하더라 ㅋㅋㅋㅋ오히려 떨어지면 떨어졌다고는 많이 얘기하던데
국정원 견학 갔었는데 먼 서바이벌 총게임? 이런 시뮬레이션 체험 프로그램 있었던거 기억나고 탈북민 강사 강연도 좋았음 국정원 극혐하던 시절이지만,,,
인턴했다고 말하면 안돼? 나 면접에서 국정원 인턴했다는 지원자 만났었는데
지인이 국정원인데 신기했음 첨에 ㅋㅋ
일때문에 몇명 만났는데 이미지 좋게 하려고 그러는지 생각보다 엄청 프렌들리하고 사교적이어서 놀랐음. 근데 명함에는 이름이랑 전화번호만 딱 있더라
국정원 구남친 국정원부심이 아주 대단했음. 의사 판사 검사 국정원 이렇게 4가지 직업이 우리나라에서 최고라고 함 ㅎㅎ근데 돈은 잘버는거같드라
그리고 대학졸업하고 바로 들어간애였는데, 각종 복지도 너무 좋고 심지어 밥도 너무 잘 나온다고 자랑함. 그래서 신의직장인가보다 했는데, 대기업다니다가 국정원으로 이직한 사람 알게됐는데 이사람은 밥도 전 직장보다 너무 별로고 이것저것 다 별로라고 다시 이직하려고 한다더라고
모교에도 공고 붙어 있었는데 엥 댓글 부대 ㅋ 하면서 지나쳤던 기억.. 애초에 국가에 철저하게 충성하고 복무하는 성향이면 적당한 보수 성향일 리도 없고그래도 계엄령 선포 이후엔 무슨 일하는지 궁금해지더라 댓글부대 말고...
월급 공무원 3배 현찰로 받아ㅋㅋㅋㅋㅋ
통장에 찍히는 거랑 노란봉투에 현금 따로 줌
체력이랑 다 필요한 거 아니야? 나라 지킨다고 열심히 들어왔더니 댓글부대짓 할 때 자존심 상했을까 아님 세뇌(?)당해서 국가를 위한 사명이라 생각했을까 궁금
그리고 고대출신 많다고 들었는데 저 과때문이구나
체력시험도 본대
셔틀런 왕복달리기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악력
대비 학원도 있음
와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장원은 블랙요원이었는데 이젠 아니라서 밝힐 수 있는건가?!
헐 나 아는 남자애 국정원붙었다고 자랑 ㅈㄴ했는데 18년도에? ㅋㅋㅋㅋ 화이트요원인가 싶었는데 화이트요원도 결혼하면 말해야돼? ㅁㅊ뭐냐걔
신기해,, 이것두 국정원이 다 보고있을듯,,
내 친구네 아빠는 그냥 직원이라 그런가
그냥 경영지원 같은 부서들도 있는 듯
중딩때부터 온동네방네 국정원 다닌다고 얘기하고 다녔는데.,,,퇴직한지 10년인데 지금도….
우리 이모 가게 옆에 국정원 있는데(정확히는 국정원 들어가는 입구) 입구부터 바리게이트 계속 있고 숲길로 들어가는 느낌..
아 글고 옛날에 교회다닐때 교회 반주선생님이 국정원 다니는 남자랑 결혼했는데 선볼때도 다 알고 하던데.. 그 분은 화이트요원이었겠지만 .. 20년전쯤임
딴 얘기긴 한데.. 나 고등학교 다닐 때 옆건물이 정말.. 학교랑 아파트 사이 뜬금없는 건물에 무슨 해양 어쩌구저쩌구 써있고 군인들이 앞에서 지키고있었는데… 문제는 우리동넨 바다가 없었고, 거긴 사실 숨겨진 국정원이다ㅠㅋ란 소문이 있었어 소문이겠지 뭐
이사많이다님
삭제된 댓글 입니다.
교수님이 개극혐할 정도라니 뒤에서 뭔 짓을 하는거야 ㅠㅠ
국정원 위치 다 알지않아….? 모르나…? 말하면 안되는거야….?
제2외국어로 국정원 지원하려면 진짜 존나 고등급 붙어야 한댓음...
맞는것도있고 틀린것도 있는듯!ㅋㅋㅋㅋ
같은 국정원끼리도 블랙은 아예 못보고 누군지도 모르고 걍 모름
똑똑한 애들 뽑아가는게 시키는건 댓글부대 ㅋㅋㅋ
요즘은 모르겠고 20-30년전엔 군인들 채용 많이한듯
그리고 술 ㅈㄴ안먹더라 술먹고 말실수할까봐
요원아닌이상 가족친척까지는 알고있는데 이게 뭔가 알면서도 떠벌떠벌 못하고 나도 조심스러워서 쉬쉬함ㅋㅋㅋㅋㅋㅋ처음 누구 만나고 그럴때는 직업 자세하게 얘기 안하고 그냥 작은회사다닌다고 얘기했다고 들음ㅋㅋ
근데 왜 스크랩 안하고 본문캡쳐해왔어? 드래그 금지 걸어놔서 원글 주소 클릭도 안되네...
댓글까지 가져와야되는데 방법이 캡쳐밖에 없으니까 ㅇㅇ 스크랩은 글만 퍼오는거잖아
달글에 국정원달글 검색하면 나와 근데 이건 왜 물어??
@아기뚱이 보통 이런 글은 원본 글이 댓글 제일 많으니까 가서 읽고싶어서
나도 썰들었는데 면접때 차로 태우러온다더라
친구아버지 국정원직원이었는데 조올라 잘살던데..그냥 원래 집이 잘사는건가? 아님 국정원고위급이라 돈 많이주나 궁금
국정원 준비 학원도 있고 인강도있었음 ot가면 자기 국정원 출신이라고 밝히더라ㅋㅋㅋ
어차피 하는 짓이라곤 댓글부대ㅠㅠ...
일 땜에 국정원 사람들 자주 만나는데.. 당연 대외업무라 국정원이라 말하고 다님 ㅋㅋ 다 팀장임. 술 다들 졸라 잘 먹음.(잘먹는 사람만 뽑는줄;;) 다들 멀끔하게 생기고 말 잘함,,, 존나 다 E 같음; 명함에 이름이랑 폰번호 밖에 없움
울과도 대놓고는 아니지만 은근히 인기있는 진로 중에 하나로 알아 선배들이 취업해도 어느 기업이라고 말은 안하고 걍 적폐 기업 다닌다고만 하더라 ㅋㅋㅋㅋ오히려 떨어지면 떨어졌다고는 많이 얘기하던데
국정원 견학 갔었는데 먼 서바이벌 총게임? 이런 시뮬레이션 체험 프로그램 있었던거 기억나고 탈북민 강사 강연도 좋았음 국정원 극혐하던 시절이지만,,,
인턴했다고 말하면 안돼? 나 면접에서 국정원 인턴했다는 지원자 만났었는데
지인이 국정원인데 신기했음 첨에 ㅋㅋ
일때문에 몇명 만났는데 이미지 좋게 하려고 그러는지 생각보다 엄청 프렌들리하고 사교적이어서 놀랐음. 근데 명함에는 이름이랑 전화번호만 딱 있더라
국정원 구남친 국정원부심이 아주 대단했음. 의사 판사 검사 국정원 이렇게 4가지 직업이 우리나라에서 최고라고 함 ㅎㅎ근데 돈은 잘버는거같드라
그리고 대학졸업하고 바로 들어간애였는데, 각종 복지도 너무 좋고 심지어 밥도 너무 잘 나온다고 자랑함. 그래서 신의직장인가보다 했는데, 대기업다니다가 국정원으로 이직한 사람 알게됐는데 이사람은 밥도 전 직장보다 너무 별로고 이것저것 다 별로라고 다시 이직하려고 한다더라고
모교에도 공고 붙어 있었는데 엥 댓글 부대 ㅋ 하면서 지나쳤던 기억.. 애초에 국가에 철저하게 충성하고 복무하는 성향이면 적당한 보수 성향일 리도 없고
그래도 계엄령 선포 이후엔 무슨 일하는지 궁금해지더라 댓글부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