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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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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하늘로 떠나는 반려견을 보면서 쓴 노래
이리메라후 추천 0 조회 3,102 25.02.04 21:43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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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2.04 21:47

    첫댓글 헐 그동안 들으면서 몰랐어ㅠㅠ

  • 25.02.04 21:48

    곡기끊은 우리강아지 입원중인 병원에서 마음의준비 하라는 말 듣고 집에 데려올까 고민하는 중에 이 글 봤네 ㅠ 에휴 눈물만 난다

  • 25.02.04 22:24

    지금 지옥속에 있겠지만 기운내... 아이들은 생각보다 강해... 아가가 여시곁에서 버텨내주길

  • 25.02.04 21:50

    내최애곡.. 진짜좋아노래

  • 25.02.04 21:51

    헐 좋다

  • 25.02.04 21:55

    강아지 시점에서 쓴건가? 노견키우는데 언젠간 다가올 이별이 존나슬프다ㅠㅠ

  • 헐 이 노래 좋아했는데 반려견 얘긴지 몰랐어..

  • 25.02.04 22:22

    헐 몰랐어... 걍 사랑 얘기인 줄

  • 25.02.04 22:31

    진짜 좋아 잉노래

  • 25.02.05 01:16

    아니 이게 어케 반려견 노래야..? 매일들으면서도 몰럿네 지금봐도 아리송햐

  • 25.02.24 15:30

    연어로 왔어!

    “내 눈이 흐려진다면 모든 슬픔이
    널 타고 흐르고 있다면 어쩌겠어
    어차피 난 소리 낼 수 없으니까
    네 기억에 남은 모습이 되어 줄게” 여기가 반려견 입장이야 아픈 자기 강아지가 그렇게 말하는거 같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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