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시황. 반도체에서 기타 업종으로 '환승 투자'
◎ 해외 증시
반도체에서 자금 순환 이어지며 혼조. 다우 사상 최고
11개 업종 중 테크 등 3개 하락, 8개 업종 상승
반도체 매도 후 업종 이동하는 현상 강화된 것
주목받은 6월 고용 지표는 예상치 하회
비농업일자리 5.7만. 예상 11만 하회
5월 7만 증가했던 레저, 숙박이 -6.1만 감소로 반전
실업률은 4.2%로 예상 4.3% 보다 낮았음
다만 노동시장 참여율 61.8% → 61.5% 낮아진 영향
즉, 구직 활동 포기한 사람이 늘어 나온 실업률 하락
5월 비농업 수치는 17.2만 → 12.9만으로 하향 조정
4월도 17.9만에서 14.8만으로 하향
전체적으로 고용 시장은 둔해졌다는 평가
금리 인상 가능성 낮췄다는 점에 국채금리 하락
다만 오후들어 금리는 다시 소폭 상승세로
유가가 오르고 연준 인사들 매파적 발언 이어짐 점 영향
바클레이즈. 이번 고용 보다 14일 나오는 CPI 중요
물가에 영향을 주던 유가는 하락 출발 후 강보합 전환
중재국 카타르는 이번 논의가 긍정적이었다고 언급
통행료 문제로 양측의 이견이 크다는 점 영향
전일 급락했던 반도체주들은 재차 약세
메타 클라우드 사업, 애플의 중국 반도체 구매 타진 등 여파
그 외 오픈AI 소프트웨어 개선도 반도체 경계 요인
추론 실행시 필요한 처리량 절반으로 절감
이 경우 고성능 반도체 적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
하드웨어 수요 축소 혹은 가격 둔화 가능성 제기
또 그간 레버리지 등이 집중된 후유증도 있는 듯
호재시 급등, 악재시 급락 등 뉴스 과잉 반영하는 측면
또 애플, 메타에서 보듯 기업들이 비용 문제는 인식하기 시작
메모리 수요나 가격에 대한 저항이 생길 수 있다는 분석
JP모건. 메모리 업종 상대적 강세 지속되기 쉽지 않을 듯
다만 AI 수요 자체는 여전히 강하다는 것이 대부분
또 메타의 클라우드 사업 자체가 대규모는 아니라는 분석
메타에 대해서는 증권가 대부분 긍정적 평가
제프리스. 클라우드 사업 통해 투자 늘릴 자금 확보
투자 지출 규모 우려 해소 긍정적. $825
미즈호. 인프라 투자 축소 없이 수익성 위한 것. $835
시티즌스. 클라우드 사업 대규모 확대는 아닐 것. $825
반면 D.A는 첨단 AI 포기. 연산 능력 파는 쪽으로 선회
주가는 전일 급등 이 후 매물 출회로 하락
대형주 중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상승
애플은 5개 제품 라인업 공개. 폴더블 폰 출시 계획에 강세
테슬라는 예상 상회한 인도량에도 셀-온 효과에 매물
ESS 부문이 예상 보다 낮았던 점도 일부 영향
DA데이비슨. 팔란티어 이익 급증에 고평가 논란 끝. $175
웰스파고. 아마존 AWS 성장세 긍정적. $313
우주 인터넷 사업 위한 인공위성 배치 소식 겹치며 상승
알파벳, 유럽에서 41억 유로 규모 반독점 소송 항소 기각
모더나는 mRNA 기반 독감 백신 승인 소식에 급등
야후, 최근 개인 투자자들 M7 주식 거래를 줄이는 중
지난주 거래량의 7%만 차지해 4년만에 최저
M7에서 반도체 주식으로 관심이 이동했다고
네드 데이비스. 시장 순환매는 강세장의 강력한 증거
순환매 이어가며 하반기에도 강세장 이어질 것
LPL파이낸셜. 매파적 연준. 경제 호조에 달러 강세 지속
BoA. 16~18년 상황과 유사. 하반기 달러인덱스 103~105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100.85 (-0.53%)
국제유가 68.69달러 (+0.16%)
변동성지수 16.15 (-2.65%)
10년물 금리 4.48%
MSCI 한국지수 -2.89%
야간선물 -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