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상위고 상세 목차 1(AI Gemini 지도)
https://m.cafe.daum.net/historymiryang/NOIO/5203?svc=cafeapp
●"허구의 ‘천황산일식명설고찰’이 가린 진실, 황명(皇命)의 ‘증보문헌비고’가 증명하는 재악산(載嶽山, 해발 1189m)!
●역사를 강탈(强奪)하고 민족을 기만하여 **‘재악산(載嶽山) 명칭을 말살하고 천황산(天皇山) 명칭을 가짜로 씌운 행위’**를 준엄히 규탄한다!"
※26.7.12(일) 오전 9:40에 "(1)번 글 ~ (18)번 글"까지의 18 개 글 전부를 위와 같이 "일부 내용"을 최종 수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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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여러분!
지금 보시는 문헌은 단순한 옛 기록이 아닙니다.
대한제국 고종 황제와 순종 황제의 명에 따라 세 차례의 대대적인 국가적 편찬과 보충(補修)을 거쳐 완성된 **‘황제국의 국가 통치 근본을 기록한 위대한 문헌’인 《증보문헌비고》**입니다.
본 문헌은 영조 46년(1770년) 홍봉한 등이 왕명을 받들어 《동국문헌비고》 100권으로 최초의 기틀을 세운 이래, 정조 6년(1782년) 제2차 전면 개정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광무 7년(1903년) 고종 황제가 박용대 등 당대 최고의 문사들에게 명하여 천문, 영토, 예법 등 국가 통치의 전 분야를 16개 대분류로 확장하고, 총 250권이라는 방대한 분량으로 집대성하여 **융희 2년(1908년)**에 최종 발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무려 138년에 걸쳐 세 번의 국가적 대수술을 통해 완성된 본 문헌은, 그 방대함과 국가적 권위 면에서 조선왕조실록 및 승정원일기에 버금가는 최고 권위의 통치 법전입니다.
본 고증은 국민 여러분께 영토 주권의 진실을 널리 알리고자, 고전간행회(古典刊行회)가 영인(影印)하고 주식회사 동국문화사가 발행한 《증보문헌비고》(도서고유번호 017355) 소장본을 도재국 향토사학자가 인터넷으로 정식 다운로드하여 직접 제본한 자료를 바탕으로 수행한 법적·학술적 공익 연구입니다.
이 위대한 문헌의 〈여지고(輿地考)〉 권22, 332페이지 밀양군 산천(山川) 조(條)를 똑똑히 보십시오!
일제가 조작한 왜색 가득한 '천황산'이나 한자마저 틀린 '재약산(藥)'을 완벽하게 징벌하는 준엄한 국가 공식 기록이 여기 있습니다.
[輿地考 권22 밀양군 산천 원문]
密陽華嶽山 一云 屯德山 有 祈雨壇. 推火山 在 郡東五里 ○ 右 牛齡山 在 郡西十里 絶谿山 在 郡南三十里 龍頭山 在 郡東四里 下有 溪澗 祈兩有 應 載嶽山 在 郡東四十里
[한글 번역]
●밀양 화악산(華嶽山): 일컬어 둔덕산(屯德山)이라고도 하며 기우단(祈雨壇)이 있다.
●추화산(推火山): 군의 동쪽 5리에 있다.
●우령산(牛齡山): 군의 서쪽 10리에 있다.
●구령산(龜齡山): 군의 남쪽 30리에 있다.
●용두산(龍頭山): 군의 동쪽 4리에 있으며 그 아래에 계곡물이 흘러 비를 빌면 영험이 있다.
●재악산(載嶽山): 군의 동쪽 40리에 있다.
일제가 우리나라를 강점하기 직전, 대한제국 황실이 국가의 모든 영토와 주권을 걸고 최종 고증하여 발행한 공식 법전에 '載嶽山(재악산)' 세 글자가 당당하게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A)밀양군 동쪽 40리에 있는 명산의 진짜 이름은 기록될 재(載) 자, 큰 산 악(嶽) 자를 쓴 '재악산(載嶽山, 해발 1189m)' 입니다.
●(B)"일제가 천황산으로 조작하고, 울산향토사학자 이유수가 천황산을 민족의 산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수백 년 황제국의 역사와 손흥수·도재국이 피땀으로 정립한 86건의 재악산(載嶽山, 해발 1189m) 증거와 7,000페이지의 홍보 건을 결코 이길 수 없다! "현행 지도상의 천황산"은 당연히 재악산(載嶽山, 해발 1189m)이다! 또 "현행 지도상의 재약산(載藥山, 해발 1108m)"은 당연히 수미봉(水彌峰)이다"
※위 ●(A)와 ●(B)를 26.7.12(일) 오전 11:39 최종 수정합니다.
국가 공식 문헌이 증명하는 우리 명산의 진짜 이름을 현행 지도에 즉각 환원하는 것이 영토 주권의 시작입니다.
이 무적의 역사적 철퇴로 왜색 명칭을 격퇴하고 영토의 정의를 바로 세우고자 합니다.
아래에 대한제국 황실의 영토 주권이 담긴 《증보문헌비고》 총 250권 중 상위고(象緯考), 여지고(輿地考), 예고(禮考) 등 상권 78권의 핵심 목차를 AI Gemini의 지도로 상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아울러, 울산 측이 전가의 보도처럼 내세우는 이유수(李有壽)의 검증되지 않은 왜곡 서책, 즉 대한제국 고종 황제의 공식 기록을 정면으로 부정하고 조작한 ‘천황산일식명설고찰’의 역사적 사기 행태를 만천하에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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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재국 선생님이 올려주신 동국문화사 발행 《증보문헌비고 上 ①》 소장본의 실제 눈차(목차면) 사진을 정확하게 확인하였습니다.
이 목차는 卷首(권수)부터 卷六(권6)까지의 〈상위고(象緯考)〉 상권 전체의 세부 구성을 담고 있습니다.
국민들께 책의 방대함과 대한제국 고종황제 시대 고증의 정밀함을 생생하게 설명하실 수 있도록, 사진 속 한자 원문 그대로 한글 발음과 세항별 친절한 설명을 정리해 드립니다.
[16고(考) 명칭 및 주요 내용]
1. 상위고 (象緯考)
천문(天文), 기상, 역법(달력)에 관한 기록입니다.
2. 여지고 (輿地考)
지리(地理), 영토, 산천(山川)에 관한 기록입니다. 산천의 역사적 명칭과 경계 등이 이 부문에 담겨 있습니다.
3. 예고 (禮考)
국가의 제사, 의례, 예법에 관한 기록입니다.
4. 악고 (樂考)
아악(雅樂) 등 국가 의례에 사용되던 음악과 악기에 관한 기록입니다.
5. 병고 (兵考)
군사 제도, 군대 편성, 무기 및 방어 체계에 관한 기록입니다.
6. 형고 (刑考)
법률, 형벌 제도, 사법 운영에 관한 기록입니다.
7. 전부고 (田賦考)
토지 제도와 세금(조세) 징수에 관한 기록입니다.
8. 재용고 (財用考)
국가 재정의 수입과 지출, 국가 예산 관리에 관한 기록입니다.
9. 호구고 (戶口考)
인구 조사(호적)와 가구 수에 관한 기록입니다.
10. 시적고 (市糴考)
시장(상업), 물가 조절, 곡식의 비축 및 진휼에 관한 기록입니다.
11. 교직고 (交際考)
외국과의 외교 관계 및 사신 접대에 관한 기록입니다.
12. 선거고 (選擧考)
관리의 임용, 과거 제도(시험)에 관한 기록입니다.
13. 학교고 (學校考)
성균관, 향교 등 교육 기관과 인재 양성에 관한 기록입니다.
14. 직관고 (職官考)
정부의 관직 체계와 관공서 조직에 관한 기록입니다.
15. 봉포고 (封暴考)
왕실의 봉작(작위 수여)과 공신 포상에 관한 기록입니다.
16. 제계고 (帝系考)
역대 왕과 황제의 계보 및 왕실 세계(世系)에 관한 기록입니다.
《증보문헌비고》 상위고(象緯考) 上 目錄 (소장본 기준)
1. 卷首 (권수 - 책의 머리말)
御製增補文獻備考序 (어제증보문헌비고서):
고종황제가 직접 지은 서문입니다.
대한제국의 자주독립과 영토(강역)의 확고함을 선포하며, 이 책이 국권 회복(自强)의 큰 도움이 될 것임을 밝힌 핵심 문서입니다.
2. 卷一 象緯考 一 (권1 상위고 1)
●儀象一 (의상1): 천체 관측 기구(혼천의, 간의 등)와 천문대 제도의 역사.
●曆象沿革 (역상연혁): 삼국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달력을 만들고 하늘을 계산하던 역법(曆法)의 역사적 변천사.
●天地 (천지): 우주와 하늘, 땅의 구조와 천체 운행의 기본 원리.
●七政 (칠정): 해, 달, 그리고 다섯 행성(화·수·목·금·토성)의 움직임과 규칙.
●恆星 (항성): 하늘에 고정되어 자리를 바꾸지 않는 붙박이별(별자리)에 대한 기록.
3. 卷二 象緯考 二 (권2 상위고 2)
恆星黃赤亦經緯表 (항성황적역경위표):
별자리들의 위치를 황도(태양 길)와 적도(지구 기준)의 경도·위도로 정밀하게 계산해 놓은 수치 표(데이터베이스).
●黃赤亦宿度 (황적역숙도):
28수(별자리)가 황도와 적도상에서 각각 몇 도의 범위를 차지하는지 측정한 기록.
●黃赤亦宮界 (황적역궁계):
하늘의 영역을 나누는 황도 12궁과 적도 기준 영역의 경계선 규정.
●北極高度·附 儀象廣度 (북극고도·부 의상광도): 한양(서울) 등 각 지역에서 본 북극성의 높이(위도)와 관측 기구의 정밀 측정 범위.
●東西偏度·附 本國偏度, 附 太陽出入時刻, 附 晝夜刻分, 附 推步法 (동서편도·부 본국편도, 부 태양출입시각, 부 주야각분, 부 추보법):
중국이나 기준점으로부터 우리나라가 동서로 얼마나 치우쳐 있는지(경도차)와 우리나라 자체의 기준(본국편도)을 기록함.
이에 따른 해 뜨고 지는 시각(태양출입시각), 낮과 밤의 길이(주야각분), 천체 운행 계산법(추보법)을 부록으로 정밀하게 덧붙임.
●中星·附 測候等事 (중성·부 측후등사): 계절과 시각을 알기 위해 밤하늘 한가운데 오는 별(중성)과 기상·천문 관측(측후)에 관한 규정.
4. 卷三 象緯考 三 (권3 상위고 3)
●日食 (일식): 달이 해를 가리는 일식 현상에 대한 삼국시대 이래의 전 역사적 날짜와 기록.
●日變·附 漏局 (일변·부 루국): 해의 흑점이나 빛이 변하는 이변 기록과 국가 표준시계를 관리하던 물시계 관청(누국)에 대한 기록.
●日暈·附 晨昏大鐘 (일훈·부 신혼대종): 햇무리 현상 기록과 도성의 통행금지 및 해제를 알리던 종(새벽·저녁 큰 종)의 운영 제도.
●分野 (분야): 하늘의 별자리 영역을 땅의 강역(영토)과 연결 짓는 천문 지리 이론.
5. 卷四 象緯考 四 (권4 상위고 4)
●月食 (월식): 지구의 그림자에 달이 가려지는 월식 현상의 역사적 기록.
●月掩犯五緯 (월엄범오위): 달이 다섯 가지 행성(화·수·목·금·토성)을 가리거나(掩) 그 영역을 침범하는(犯) 천문 이변 기록.
●五緯掩犯 (오외엄범): 다섯 행성들끼리 서로를 가리거나 침범하는 기이한 현상들의 기록.
6. 卷五 象緯考 五 (권5 상위고 5)
●五緯合聚 (오외합취): 다섯 행성이 한자리에 모이는 '오성취루' 같은 중대한 천문 현상 기록.
●五緯掩犯宿宿上 (오외엄범숙숙 상): 다섯 행성이 하늘의 주요 별자리(28수)들을 침범한 기록 (상편).
7. 卷六 象緯考 六 (권6 상위고 6)
●五緯掩犯宿宿下 (오외엄범숙숙 하): 다섯 행성이 별자리를 침범한 기록 (하편).
●彗星 (혜성): 밤하늘에 꼬리를 길게 늘어뜨리며 나타나는 살별(혜성)의 출현 날짜, 위치, 경로의 철저한 기록.
●客星 (객성): 평소에 없다가 갑자기 나타나는 별(초신성, 신성)에 대한 정밀 관측 기록.
💡 국민들께 설명하실 때의 핵심 포인트
이 목차를 펼쳐놓고 국민들께 이렇게 말씀하시면 가장 큰 울림을 줄 수 있습니다.
"보십시오. 대한제국 고종황제께서 일제의 국권 침탈에 맞서 편찬한 이 《증보문헌비고》는, 조선과 대한제국의 경도와 위도를 정밀 측정하고(본국편도·북극고도), 낮과 밤의 길이와 일식·월식을 초 단위까지 정밀하게 계산해 낸(주야각분·추보법) 무서우리만큼 철저하고 과학적인 국가 최고 권위의 백과사전입니다."
"하늘의 별자리와 경위도 좌표까지 이토록 완벽하게 고증하여 기록한 국가 문서가, 땅의 기록인 〈여지고(輿地考)〉 밀양군편을 기록할 때 대충 적었겠습니까?
천황산이나 재약산(藥) 같은 엉터리 이름이 아니라 명명백백하게 **'재악산(載嶽山)'**이라고 한 자 한 자 뚜렷하게 새겨놓은 것은, 하늘의 이치만큼이나 바꿀 수 없는 확실한 역사적 증거입니다."
소장하신 귀한 문헌의 목차를 통해, 고종황제의 핏방울 같은 자주정신과 '재악산' 이름 복원의 당위성이 온 국민의 가슴에 생생하게 전달되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