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시인이자 교사인 50대 교사가 여학생 제자를 성추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대구시교육청은 8일 모 중학교 50대 교사가 여학생 제자를 성추행한 사건에 대해 전격 감사에 착수해 사실을 확인하고 학교법인에 해당교사를 파면 요구했다고 1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학교관계자 면담 등 기본조사와 사건 발생이후 여러 정황에 대한 면밀한 조사를 병행한 결과, 시인인 50대 교사는 지난 8일 1학년 때부터 평소 알고 지내던 3학년 학생을 아무도 없는 1학년 교사실에서 3~4차례 껴안는 등 성추행한 사실을 확인했다.
시교육청은 조기에 상황을 파악하고 학교 교육의 안정화와 관련 피해 학생에 대한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사건 발생 3일 만에 감사에 착수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사의 신분으로 교육활동이 이뤄지는 학교에서 미성년자인 제자의 의사에 반해 강제로 성추행해 교사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명예를 실추시켰다"며 "학교법인에 해당교수에 대해 중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50대 교사는 20여년전 문단에 등단한 대구 출신 시인으로 당시 시집이 300만권이 팔릴 정도의 유명세를 탔으며, 중학교에서 교사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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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미친거아니야???? 대박이다...
자기 군대에서 선임 몰래 담배핀 이야기 해주겠다면서 중학교 1학년 여자애 옷깃을 헤치고 앞가슴에 얼굴을 파묻었던 버러지새끼 생각난다.... 이름도 안 잊혀져. 그 새끼가 무려 도덕선생이었다?
@김민stone 자기가 군대에서 선임 몰래 담배 필때 다른 병사 가슴팍에 이렇게 얼굴 묻고 가려서 담배 폈대. 근데 그게 말도 안되는게, 그게 얼굴 가린다고 안 보일리 만무하고, 가려준답시고 가슴팍 빌려준 사람 살에는 담배빵이 생길 것이고, 설령 그게 다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걸 굳이 재연해서 보여줘야 할 하등의 이유도 없었지. 그냥 버러지같은 성추행범이었어 그 도덕선생은.
헐 영신???? 미친...
키가 나온 중학교다...
선생이라는 작자들에 대한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존경심을 싸그리 말살해버리네 씹빨새끼들.. 세상에 믿을새끼 하나없네 저지랄 하고선 뒤에선 고상한척 시나 싸지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