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록역용이니 극제하는것을 보좌한다고 본다는 것이리라 즉 흉신자를 제압하는것을 보좌한다고 하는것이리라 그런데 나 즉 일간은 어떻게 보좌할까? 이것도 필시 인월갑목이 강왕함이 태과하니 극제하는 상태를 보좌한다고 하는것인가? 어찌 되었건 내눈에는 나와 일간을 보좌하는상태가 그렇게 말고는 달리 다른식으로는 보이지않는다
다음 말벌론을 보자
살상겁인은 흉신이므로 역용해야한다고 말뚝을 박았다고하니 申중 庚금 칠살로 상신을 삼는것이렸다 그런데 상신 무력이네? 비용이즉 용신야가 상신과 용신의 개념이 공존하니 상신도 용신처럼 역용순용해야한다고하네? 그런데 상신으로 지정된 庚금 칠살이 흉신이므로 이것을 또다시 역용해야 하겠구만 상신을 역용하는 자는 식신 丙화가 되겠구나! 상신이 두개 생겼네 ! 庚금 칠살은 1차상신 丙화식신은 2차상신 이 되겠구나!
그래 그렇다고 해두자 그래서 이사주의 품격은 어느정도일까? 사주를 뭐 어떤식으로 보건 보는 목적은 그 팔자격국의 고저는 어느정도이고 부귀를 논할만한사주인가를 알아보려는것이 목적이 아닌가? 그것을 보는 방법은 이렇게 1차상신 2차상신까지 세세하게 찾아놓고 그 찾는 목적이 있었을것 아닌가? 그냥 간단하게 말하겠다 이렇게 보아서 나온 이 사주의 격국의 고저는 어느정도인가?
戊 甲 丙 己
辰 子 寅 丑
이것도 건록 흉신이니 역용해야겄지? 무엇으로? 뭐 입맛대로 골라라 설신자 丙화를 택하건 아극자 戊토를 택하건 상관않겠다 설신자도 역용이라했으니 병화를 택해도 암말않겠다 그런데 역용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戊토 재성을 상신으로 삼는게 너희들 순용역용의 논리에 더 부합할텐데.... 아무거나 하나 골라라 丙화 식신을 택했다고? 丙화를 가지고 논해보자 인월 甲목이니 한목항양을 응당 논하겄지 아울러서 목화통명도 빼지 않을것이고 그런데 이거 모순아니니 건록 흉신이라 해놓고 추우니 불지펴주고 고목에 꽃피우는것을 좋아라 하는구나 나와 용신을 보좌하는자가 상신이라했으니 추위를 녹여주는 丙화가 나를 보좌하는 것은 수긍하겠는데 寅목 용신을 어떤식으로 보좌 하는지는 모르겄는데 ....
아! 설신자로서 역용! 뭐 그렇다고 해두지
그런데 내가 여태 한번도 지적하지 않은게 한가지 있는데 너희들이 줄기차게 월령용신을 주장할때 월령의 寅목이 용신이니? 甲목이 용신이니? 甲목이 용신이 되야하겠지? 아니라고하면 내입에서 욕나간다 寅목이 아니라 甲목이 용신인것이 맞지 ? 그렇지? 아직 무슨의도로 하는 말인지 모르겄다고? 궁금해도 안갈차준다
丙 甲 庚 辛
寅 辰 寅 卯
이건 누가 뭐래도 너희들 건록 용신론자들은 庚금 칠살이 상신맞지? 그런데 관살혼잡이네 상신이 두개[이건 앞에사주의 상신 두개와 다른 의미이지만] 어쨌거나 상신두개네 상신이 불선하니 역용해야겄네 무엇으로? 丙화식신으로 해야겄지?
첫댓글 도대체 언제까지 비용이즉 용신야를 가지고 헤메일래? 갈길이 멀다 내일까지 끝장을 내버리고 다른것 넘어가자 풀어헤칠것 산더미처럼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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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저놈들이 먼저 도발한것입니다 내가 먼저 욕을 했습니까? 반말을 했습니까? 작대기질을 했습니까? 작대기질에는 몽둥이 날아가는것이 순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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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문의소 잘못을 찾아보세요
자! 시끄럽고 각자 반론 제시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