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같은데 이유는 달라 저사람이 위기감 느껴서(=나를 질투해서) 라고 생각하진 않음. 말을 곧이 곧대로 듣는 성격이기도 하고 진심 나를 걱정해서 하는말이라고 생각함 그치만 삶의경험이 다양하지않고 본인 성격이 걱정이 많은 사람일수 있으니 그냥 저사람은 저렇게생각하는구나 하고 내 선택에 영향을 주진 않음 결론은 남말 안듣는단 얘기 ..
난 남들이 뭐라하던 대체로 응원해주는 사람인데 내가 뭐한다 했을 때 응원 돌아온 적이 거의 없어서 공감. 사람은 기본 보수적 성향이 있는데 남들이 뭐한다 하면 그걸 건드리는 느낌을 받나봐. 결심한건 숨겨놓고 차라리 여시에서 응원관련 짤들 보고 다운받아놓는게 더 힘남. 관련 글쓰는 여시들에겐 늘 고마움.
개공감
개큰공감
개공감..
경험에 의해서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네
핵겅감
완전공감
공감
오히려 내가 용기 없는 타입이라 남들이 도전하는거 응원하는데, 오히려 남일이라 너무 쉽게 응원하는 것 같아서 오히려 조심스럽던데ㅠ
노공감
개큰공감,,,우선 부정적인 말부터 나오더라…그걸 원하진 않는데…그래서 어느순간부터는 이야기를 하지 않게됌
결론은 같은데 이유는 달라
저사람이 위기감 느껴서(=나를 질투해서) 라고 생각하진 않음. 말을 곧이 곧대로 듣는 성격이기도 하고 진심 나를 걱정해서 하는말이라고 생각함 그치만 삶의경험이 다양하지않고 본인 성격이 걱정이 많은 사람일수 있으니 그냥 저사람은 저렇게생각하는구나 하고 내 선택에 영향을 주진 않음
결론은 남말 안듣는단 얘기 ..
공감 ㅋㅋㅋ 초치기만 바쁨. 조용히 준비해서 남모르게 챙길거 챙기는게 좋음
나도 그렇게해서 못했던거 후회해봤자 내책임이더라고
오 내 주위엔 다 응원해 다 잘될 거야 이것만 해서 오히려 안 물어보게 돼
일종의 죠? 임 듣고싶은말 해주면됨
노공감..
공감된당
반만공감 저것도 사바사니까 검증된 사람 아니면 말할 이유가 없어
개공감
공감해
글쎄...그냥 본인이 어떤 환경에 있었느냐에따라 다를듯... 한혜진은 직업자체가 일종의 경쟁이라고 생각함...그런 환경이면 저렇게 생각할수있을거같어
노공감
노공감
와 개큰공감 본인인생은 본인이 응원해야지 남 얘기 듣고 기분나빴다가 좋았다가 할필요 없어..
난 예전같으면 노공감이었을텐데 갈수록 공감 ㅋㅋ 힘들텐데.. ㅇㅈㄹ 하더라 진짜
존나공감ㅋㅋ
찐친 제외하고는 공감함
반공감
난 남들이 뭐라하던 대체로 응원해주는 사람인데 내가 뭐한다 했을 때 응원 돌아온 적이 거의 없어서 공감. 사람은 기본 보수적 성향이 있는데 남들이 뭐한다 하면 그걸 건드리는 느낌을 받나봐. 결심한건 숨겨놓고 차라리 여시에서 응원관련 짤들 보고 다운받아놓는게 더 힘남. 관련 글쓰는 여시들에겐 늘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