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바람찬 강변을 나홀로 걸었소
길잃은 사슴처럼 저 강만 바라 보았소
강건너 저 끝에 있는 수많은 조약돌처럼
당신과 나 사이에 사연도 참 많았소
사랑했던 날들보다 미워했던 날이 더 많아
우리가 다시 저 강을 건널수만 있다면
후회없이 후회없이 사랑할텐데
하지만 당신과 나는 만날수가 없기에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사랑했던 날들보다 미워했던 날이 더 많아
우리가 다시 저 강을 건널수만 있다면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후회없이 후회없이 후회없이 후회없이
하지만 당신과 나는 만날수가 없기에
당신이 그리워지면 저 강이 야속하다오
첫댓글 남행열차 님 감사 합니다 ^*^
지기 님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
우연히 들었는데 노래실력이 대단합니다.
힘찬 박수보냅니다. 추천까지꾸욱~
좋은세상 님 안녕 하세요?
반갑습니다. 방문해 주시고 고운댓글
감사 합니다
@남행.열차 여기가 진짜 가수방인줄 몰랐습니다.
어쩐지 잘하더라 몰라뵈어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