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군성10회 사랑방
 
 
 
카페 게시글
자유기고,이야기들 나의 기차여행 / 대구(동대구,서문시장)-부산(광안리,해운대)
睦園 박이환 추천 0 조회 1,285 13.07.08 05:32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07.08 06:34

    첫댓글 비오는 날의 여행에 편승해 보았습니다.
    좋은 구경 편안히 잘 했습니다. 효도관광의 의미도 찾으시고 여름 피서여행도 하시고,
    참 좋은 여름날 여정이었군요~~~^^.
    대구 미성당은 먹거리 정보이기도 합니다. 목원다운 온고이지신!

  • 작성자 13.07.08 07:45

    담헌정 님.. 비오는 날의 피츠버그 ! 이곳 부산의 낭만이 가득찬 도시 같기도 하군요.
    이곳 서울에도 6월 한달 마른장마가 계속 되었다가 7월 초 부터 때잃은 장마가
    찿아 오는 기분입니다. 어제 밤새 비가 내리더니 오늘 아침은 다소 소강상태에
    서 비 님은 조용하게 지내시는 것 같아요.. 대구는 우리의 마음의 고향이시니
    갈때 마다 느끼지만, 포근한 어머니의 품속에 안기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군요.
    멀리서 계시는 님에게 항상 건강하심과 안녕을 빌면서~감사합니다..~짱

  • 13.07.08 20:30

    안녕하십니까?
    목원님께서 대구 거리를 보여주시기에 대구에 사신다고 잠시 착각을 했어요...
    미성당을 못 본지가 오랜된 것 같습니다.
    3년전 보다 해운대 건축물들이 많이 쏟아 올라서 어질 어질합니다..
    징마철에 좋은 여행을 다녀 오셨습니다... 늘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 작성자 13.07.08 18:15

    김지영 동문 님.. 마음은 항상 대구에서 살고 있지요. 그렇습니다. 부산의 명물들을 보려
    서울 사람들이 몰려 가야 할 형편입니다. 옛 부산 시청 자리에 롯데에서 건설하고 있는
    세계에서 제일 높은 건물이 될 빌딩의 층수가 자그만치 138층 높이로 그때 가면 세계적인
    명소가 될 것이랍니다. 그리고 주목할 점은 대형크르즈 선단이 계속해서 부산항을 찿아와
    부산이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 발 돋음하고 있다는 사실 이지요.부산은 관광의 명소가 될 만
    한 것이 너무 다양하여 충분히 그렇게 개발 할 수 있다고 생각. 특히 일본이 지진에선 안전 지
    대가 아닌 만큼 일본의 약점이 곧 우리의 강점이 될 수있어 세계의 투자가들이 몰려 온답니다.

  • 13.07.08 14:38

    목원, 건안하시지요.
    접때 모임에서는 오렌만에 얼굴을 볼수 있을 걸로 기대했었습니다.
    카페지기로 늘 수고가 많습니다.
    즐겁고 편안하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가 참 좋습니다.

  • 작성자 13.07.09 07:02

    汀雁 작가 님.. 지난 목요일 모임에 이회장으로 부터 연락을 받았지만 그 때는 대구에 몸이 있어서
    참석 못했답니다. 군성 10회 작가 님들 모임에 감히 저가 낄 자격이 되겠어요 만, 그러고 보니 모임
    의 인증썃 사진이 없었구려 ! 어느분은 저보고 군성 10회 사진 기자라고 칭호를 붙이고 있어요.가히
    싫지는 않으니 계속해서 동기님들의 모임에 부지런히 쫓아 다니며 잘난 얼굴들을 더욱 돋 보이게
    할 예정 이랍니다. 항상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답니다. 정안 작가선생 님..짱

  • 13.07.08 15:31

    선배님,
    저의 친정이 가까운 서문시장, 미성당도 다녀 오시고,
    부산 까정 효도관광도 하시고 좋은 사위 이십니다.
    저도 늙어면 여행에 동반 해 줄 수 있는 며느리, 사위를 얻어면 행복 할것 같네요. ^*^

  • 작성자 13.07.10 20:58

    김은숙 후배님.. 말씀을 듣고 보니 더욱 늙으신 장모님을 자주 뵈옵고 효도 하라는 체찍으로
    생각하는 격려의 말씀으로 받아 들이겠습니다. 후배님 또한 아들 따님이 계시니 훌륭한 며느님
    과 사위님을 얻어 노후에 행복한 동반자가 될 것이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긍정의 위력은 또한 더
    욱 더 큰 긍정을 낳게 되겠지요~감사합니다~짱

  • 13.07.09 03:45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옹기종기 모여사는 모습에
    고향의 참 모습을 보게 되네요.
    이웃사촌으로 만족하며 살아야 하는 유랑생활에 익숙한 소제에겐 그림의 떡입니다.

  • 작성자 13.07.08 21:15

    秋思 박선사 님.. 그러기에 말씀 입니다. 이곳 조국은 광활한 미국에 비하면 코끼리
    의 코틀만 하겠지요ㅎㅎ그런데도 산이 많아서 인지 몰라도 조금만 벗어 나면 말의 어감도
    틀리고 기후도 변화가 많다오 . 특히 여름 한철은 더욱 그러 하외다..유랑생활에 익숙하신
    박선사님.. 이제는 여기 조국에서도 고향의 참모습은 점 점 사라져 가는 기분 이랍니다.
    지방이나 서울이나 아파트와 자동차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는 건 마찮가지 인걸요.
    고향이라고 가보면 고향 같지 않고 문명의 해택 속에서 평등해 졌다고 나 할까요~ㅎㅎ

  • 13.07.08 22:14

    좋은 여행 하셨군요, 당시 미성당 우동국물맛이 일품이었죠, 미도방, 편의방 등은 오래전에 없어졌더군요,
    요즘은 봉산동 삼삼구이, 종로에 있는 중국집 할배짬뽕이던가, 묵고싶네요,

  • 작성자 13.07.09 11:53

    정재환 후배님.. 기차여행을 자주해야 께우치는 것이 더욱 많아 질 것 같군요. 모든게 현장 답사 감각을 살리는 게
    무엇보다 보람을 느끼는 첩경이 될 것입니다. 특히 특급열차가 아닌 보통 열차로 전국 유명한 곳을 찿아 다닌다는 것
    또한 즐거운 일이 될 것입니다. 종종 좋은 구경 거리를 제공해 드릴 예정 이랍니다. 먹거리에 대한 정보는 정후배
    님을 따라 갈 수 야 없겠지요. 여기에 대한 정보를 많이 제공 해 주시기 바랍니다. 언제 먹거리 여행을 한번 구상해
    봄 직 도 하구요~ 감사합니다~짱

  • 13.07.09 09:24

    뜻깊은 여행을 하셨군요. 더더구나 장모님을 모시고...자상하신 면모를 보는것 같아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ㅎㅎ
    대구의, 우리의 오랜 옛날 거리를 보게 되니 감회가 느껴집니다.
    어릴때 엄마 따라 서문시장에 가서, 떼를 써서 원하는걸 사고 했던 까마득한 옛날이 그리워집니다.

  • 작성자 13.07.09 10:15

    김정연 님.. 대구에서 자라고 학교도 다녔으니 이곳은 우리들의 마음이 머므르는 안식쳐 같은 고향이 되겠지요. 그리고 많은 추억들이
    서려 있는 곳..이제 우리들 나이는 추억들을 먹고 사는 가 보디요 ! 특히 부산 해운대에서 대구로 돌아오는 기차여행을 하면서 과거에로
    회상 여행을 즐기는 것 또한 의미가 더욱 많았다고 여겨지더 군요. 김정연 동문님과 함께 여럿이 여행을 했드라도 더욱 큰 재미와 스릴?
    느꼈을 터 인데요 ㅎㅎㅎ 짱

  • 13.07.10 10:24

    우동집 가게 역사가 50년이 넘다니 대구에도 그런곳이 있군요. 담에 대구가면 동성로 미성당 우동집을 꼭 한번 가보아야겠습니다.
    띠동갑이신 고령의 장모님을 모시고 멋진 여행을 하셨군요. 장모님을 위하여 큰 효도를 하셨습니다.

  • 작성자 13.07.09 11:51

    여지기 님.. 일본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아직은 부모의 직업을 물려 받는 다는 것이 초보 수준인 것 같아요. 오랫 만에 장모님 모시고
    나들이 한게 뭐 자랑거리가 될 수 없지요.. 내가 장모님께 해 드린 것은 받은 것에 비하면 정말 새발의 피와 같은 것입니다.돌아가시기
    전에 더 많은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함이었지요. 누구나 부모님께 효도를 다 하지 못한 것이 후회 된다고 하더이다.여지기 님.. 감사해요~짱

  • 13.07.13 19:51

    지기님 .. 오랫 만에 재미 있는 여행을 즐겨셨군요. 카페지기 하시다 보면 여행도 제대로 즐기지 못하시고 계속 자리만 지켜셨으니
    이번 기회에 마음껏 한번 여유라도 즐기셨으니 원한이 없겟습니다. 좋은 바다의그림과 같은 사진과 부산의 높은 빌딩들 구경을 잘 했습니다..

  • 작성자 13.07.13 22:06

    한기남 님.. 안녕하세요~그렇습니다. 작년 3박4일 일본 여행 외는 여태것 자리를 비우지 못했지만 이번 여행은 국내 여행이라 대구에선
    처가에 컴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우리집에서와 같은 분위기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었지요. 사실 하루라도 저가 컴을 들여다 보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지 잘 아실 것 같은 데요`~~많은 관심을 갖여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짱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