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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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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 토크방 이동국이 동아시아대회를 통해 보여줬어야 하는건
승리의반슬리 추천 0 조회 564 10.02.15 13:36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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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2.15 13:40

    첫댓글 제 생각이랑 비슷하네요. 단지 이승렬보다는 이동국이 팀공헌도는 컸다고 봅니다.

  • 10.02.15 13:42

    기본적으로 이동국은 이근호와 스타일도 다르고 움직임도 다르기에 전체적인 활용면에서 비교를 해야겠죠. 전체적으로 봤을때 이동국이 해준 점에서 우월한 점도 몇가지 있었다고 봅니다. 제공권- 몸싸움- 수비가담의 효율성 면에서 다른 공격수보다 앞서는 듯 하구요. 결정력 면은 더 두고봐야 된다는 생각이드네요. 그리고 이승렬보다 보여준게 없다는 건 동감이 안되네요. 이승렬보다 굳은 일을 많이 해줬다고는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근호는 최근 폼이 너무 떨어졌기에 비교하기도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 10.02.15 13:44

    또한 이동국이 조커로 안된다는 근거가, 발빠르게 휘저어주는 선수가 아니라는 사실 하나라면 근거부족이라는 느낌이군요. 사실 교체카드로 쓰는 선수중엔 그런 타입 아닌 선수도 많이 있습니다. 한방이있는 저격수 타입도 많이 있고, 포스트플레이어도 교체카드로 많이 쓰이죠.

  • 작성자 10.02.15 13:50

    이승렬이 보여준건 "가능성"이죠. 공격수가 골을 만들어 낼 능력이 있다는걸 보여줬다는것만으로도 높게 평가 받을수 있습니다. 이근호는 마지막 경기에서 살아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어느정도 국대 주전자리 굳히기에 들어갈걸로 예상되구요.

  • 10.02.15 13:52

    그럼 이동국이 골을 만들어낼 능력을 보여주지 못했나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되는데...;

  • 작성자 10.02.15 14:04

    그럼 어떻게 생각하시는데요. 지금 혹시 이승렬이 골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걸 보여줬다는 제 얘기에 반박 하시려는거거든 이승렬의 이번 대회 두골 동영상 보고 오셔서 이야기 하는게 좋겠습니다.

  • 10.02.15 14:09

    전 이번 경기 동영상 다 소장하고 있는터라, 두골 동영상만 볼 필요도 없구요.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가 반박하는 건 이동국이 골을 만들어낼 능력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본인의 말씀이죠.

  • 작성자 10.02.15 14:29

    이승렬이 이동국보다 그런 면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고 제가 이야기 한다고 해서 아무리 팬이라고 해도 그부분에 반박할 여지가 없다고 보는데요.

  • 10.02.15 14:53

    이승렬은 가능성을 보여줬다고 하셨잖습니까. 그런데 이동국은 못보여줬냐 이거죠. 저는 마찬가지로 보여줬다고 생각하거든요?

  • 작성자 10.02.15 15:04

    이승렬이 이동국보다 어느면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는거냐 물으시길래 골을 만드는 장면에서 만큼은 이동국보다 나았다고 말씀드린겁니다. 그런 부분에서 똑같은 능력을 보여줬다고 하시는거라면 정말 님과 더 이상 길게 이야기할 필요성을 못느끼겠네요.

  • 10.02.15 16:08

    아니 골을 만들어낼 능력이 있다는 걸 보여줬다는 것만으로도 높게 평가받을 수 있다면서요? 그래서 이동국도 보여줬는데 왜 높게 평가가 안되냐 그거죠.

  • 그런데 저만 느낀건가요... 상대수비수 유인하는모습을 보니 이동국보다 이근호가 만만치 않던데,,, 쌍용, 쌍박 4명과 다같이 뛸때는 이근호 선수의 움직임이 더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10.02.15 13:48

    그걸 이근호보다 잘하는 선수가 없죠

  • 10.02.15 13:53

    이근호의 최대 장점입니다. 다만 그것의 빈도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최근에는 컨디션 문제가 있었으니, 정확한 평가를 내리는 건 컨디션이 올라오고 나서 더 두고봐야 할 것 같네요.

  • 작성자 10.02.15 13:51

    저도 이근호의 그런 점을 높게 사고 있습니다.

  • 10.02.15 13:52

    그 부분은 이천수 이후 최고의 재능이라고 봅니다.

  • 10.02.15 14:00

    이동국은 인간적으로 최전방에서 공중볼 너무 못받아주네요. 자꾸 이동국- 박주영 빅앤스몰 투톱 하시는데 이대로 가면 박주영이 빅맨으로 비벼주고 이동국이 쇄도해서 골 넣어야 할 판입니다. 말이됩니까? 진짜 빅맨이라 하기에는 너무 실망스런 모습을 계속 보여주네요. 이도 저도 아닌 어정쩡한 모습인데다 현 대표팀이랑 안맞는 모습이 역력한듯하니 얼른 접고 다른선수 찾아봐야한다고 봅니다.

  • 10.02.15 14:01

    이번 일본전에서 연결적인측면에서 저도 실망스러웠다고 생각합니다. 공중볼 뿐만 아니라 그냥 패스에서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몸싸움에선 전혀 밀리는 모습이 없었고....이동국이 그전경기들에서도 이번 경기보다 더 공중볼처리가 좋았던 경기는 얼마든지 있어요. 일본보다 강한팀을 상대로도요. 이동국에 대해서 단정적인 평가가 나오기는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 10.02.15 14:12

    몸싸움이요? 이동국 정도의 피지컬로 홍콩, 일본 얘들한테 몸싸움으로 고전한다는게 이상한거죠.(중국은 제외해드리죠)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중국전은 아예 실종 되었구요. 홍콩전 일본전에서도 장신 스트라이커의 특징은 거의 못살렸습니다. 호빗들 상대로 공중볼이 날아오면 최소한 다 내꺼 하면서 달려들어야죠. 몸싸움 이전에 낙하지점을 아예 못잡드만..

  • 10.02.15 14:17

    세계 최장신에 속하는 핀란드는 물론 라트비아전에서도 공중볼 잘 해줬잖아요. 핀란드 감독은 '저렇게 공중볼 경합 잘해주는 선수 있는지 몰랐다' 면서 따로 칭찬까지 하던데

  • 10.02.15 14:27

    중국전에서도 그때도 몸싸움으로 밀렸던 장면은 거의 못봤습니다. 저쪽이 손으로 밀고 반칙하는 건 몇장면 봤지만... 그때는 전체적으로 연결이 안되었던 경기였죠. 이번 일본 전 다나카 툴리오나, 나카자와는 아시아 최고수준으로 인정받는 수준의 센터백인데요. 더구나 세르비아전이나, 핀란드나, 라트비아 전을 보아도 마찬가지죠. 이동국은 세계최강 세르비아 수비진을 상대로도 공중볼을 잘 연결했었습니다.

  • 10.02.15 15:04

    네~ 그렇게 훌륭하신 선수가 왜 이렇게까지 욕을 먹는지 참 미스테리한 사건이네요 ^^
    심지어는 이동국팬 스스로도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이젠 틀렸다' 라고 하는데 그건 또 어떻게 이해해야할까요. 그 팬의 충성심이 정말 형편없는 거겠죠? 님들 말씀만 들으면 이동국선수는 입이 닳도록 칭찬해줘도 모자랄판국에 왜 안티들과 다를바없는 부정적 견해를 펼칠까요. 정말 나쁜사람들이네요 그쵸?
    암튼 명절인데 게시판에서 특별근무 하시느라 두분 수고가 많으시네요 특히 안타까리님 훈훈한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

  • 10.02.15 14:56

    아 네. 또다시 그 빈정대는 말투 나오셨군요. 욕먹을 이유 하나도 없다고 말한 적 없는데요. 님이 말씀하신 바를 부분적으로 반박했을 뿐이죠... 그걸 또 못견디시고 여지없이 빈정대시네요. 자기 의견이 100프로 맞다고 생각하시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의견차라는 게 있다는 걸 인정해야 토론이 되겠죠? 좋지 않은 습관이네요. 뭐 연세가 어떠신지는 모르겠지만.

  • 10.02.15 14:57

    명절이라 할일도 없고해서 한번 들어와봤는데, 어이없는 게 좀 있어서 좀 많이 들르게 됐네요. 특별근무까지는 아니구요^^ 훈훈한 시간은 아닌것 같네요.

  • 10.02.15 22:37

    에라모르겟다 이동국 만세다 내가 알싸를 끊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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