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206111456661
“허벅지에 ‘이것’ 올려뒀다가, 폭발” 피부 이식까지… 흔히 쓰는 건데, 30대 女 무슨 일?
미국의 한 30대 여성이 차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 폭발 사고를 겪은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3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 매체에 따르면, 두 아이의 엄마인 수잔 마누스(32)는 쇼핑을 마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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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30대 여성이 차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 폭발 사고를 겪은 사연이 공개됐다.
운전 중이었던 그는 허벅지 위에 전자담배를 올려뒀는데, 갑자기 폭발을 했고, 불이 차에 붙었다.
수잔 마누스는 자기 다리에도 불이 붙기 시작하자, 곧바로 차를 세우고 뛰어내려 바지를 벗었다.
수잔 마누스는 “며칠 동안 다리가 계속 불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며
“수술 후에 본 내 다리는 좀비의 공격을 받은 것 같았다”고 말했다
그는 “다 낫는 데 2년 정도 걸린다고 한다”며
“신체적 고통도 괴롭지만, 정신적 충격이 커
앞으로 전자담배를 가까이하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수잔 마누스의 사례처럼 전자담배 폭발 사고는 종종 발생했다.
지난 2018년 미국에서는 한 30대 남성이 침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폭발해
전자담배 파편 2개가 두개골에 박혀 사망했다.
2023년에는 영국 40대 남성이 주머니에 넣어둔
전자담배 배터리가 폭발하면서 다리에 화상을 입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전자담배 폭발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첫댓글 배터리 쓰는 제품들은 다 폭발 사고 있는듯... 뭘 어떻게 조심해야 할 지 감도 안 오노....
아미친 존나무섭....파편이 머리에 박혔대
미쳤나 나 맨날 바지 주머니에 넣어 놓는데
역시 흡연은 위험해..
미친...전담..내 운전 필수템인데...ㅠㅠㅠㅠ
첫댓글 배터리 쓰는 제품들은 다 폭발 사고 있는듯... 뭘 어떻게 조심해야 할 지 감도 안 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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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 나 맨날 바지 주머니에 넣어 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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