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너무 험난한 시간이 오고야 말았다
인류가 탄생하기 전부터 있던 질병은 인류가 탄생해도 사라지지않고 인류를 살지못하게 만들었다
석기시대부터 지금 현대시대까지 문명이 발달하면서 질병들과 싸워 우리 인류가 승리했다
그러나 우리 인류가 만든 질병은 인류가 싸워도 이길수가 없다
나는 중국에서 유학생활을 하다 긴급모집이란 통보를 받고 나는 한국으로 떠낫다
공항에서 통보를 받은 사람만 골라 우리들을 군으로 보내졋다
군에선 서울에 괴생물체가 시민들을 살해하고 파괴를하여 우리들은 그 괴물을 처리하는 것이었다
나는 처소를 배치받고 짐을풀은후 우리들은 뉴스를 보았다
"여긴 지금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00동입니다 이곳 사람들은 대피하기에 바쁜대요 저기 있는 시민에게 물어보겟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흰 SBC방송국에 나온 이하나 기자입니다 지금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린..다죽어.."
"아.... 예..그렇군요"
"우린..죽어..악마가왓어..우리들을..죽이려고.."
"알겟습니다 다음 시민들에게 물어보겟습니다"
"어..? 조심해 이기자!!"
"꺄악!!"
뉴스에선 사람들은 대피를하고 강도짓을하고 납치까지하고있었다
우리들은 순간 술렁였고 그때 분대장이 들어왔다
"아아 여러분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 어떨지 다들 아직 모르겟지만 일단 저를 따라 오시고 각 두명씩 줄을지어주세요"
우리들은 줄을서고 분대장을 따라 대강당으로 모였다
강당 안에선 하얀 가운을 입은 늙은 박사들이 무언가를 설명하는거같다
"여러분 잠시 여기에 집중해주시기 바랍니다.. 아.. 지금 보시는바와같이 이 바이러스는..."
박사들이 조잘조잘 떠들면서 무언가를 말하는거같다
내옆에 앉은 뚱뚱한 남자가 나한태 간략하게 설명을 해줬다
바이러스 이름은 융합이라는 것이고 그 융합을 죽이는 방법은 불로 죽이거나 터트려 죽이는방법밖에는 없다했다
그리고 그 바이러스는 육안으로 확인이 가능해 없앨수 있다고 했다
최종적으로 그 바이러스는 죽일수있으나 만지거나 하면 그 바이러스가 우리를 집어삼킨다는거였다
집어 삼킨후 빠르게 번식을 한후 우리 신경계를 장악한다음에 바이러스가 조종을 한다는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설명을 들은후 우리는 하룻밤을 자고난뒤 각각 서울 지역으로 발령을 받았다
나는 마포구 망원동으로 발령을 받았다
어제 내 옆에 있던 뚱뚱한 남자도 나랑같은곳으로 발령받았다
우리 사단은 65특수사단 인원은 총 8명
뚱뚱한 남자.비리비리한 남자.까오잡는 남자.기독교 남자.나.아무생각 없는남자.무섭게 생긴남자.근성이 없는남자
이건 다 생김새다 정확한건 모르겟지만 우리는 이렇게 조가 편성되고 발령을받았다
이렇게 발령을 받았지만 남은 사람은 5명 3명은 죽거나 융합한태 먹혀버렸다
우리 남은 인원은 사단이고뭐고 떄려치고 마지막방어선인 영등포로 가려고 나섰다
이게 우리한태 1주일 전 이야기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