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일라나그레이저
그래미 시상식이랑 공연무대 자체를 즐기고 잘 놀아서 화제
잔들고 송옵받은 켄드릭 라마 축하
자넬모네가 던진 자켓 주워 입는중
데뷔 11년 만에 그래미 받은 사브리나 카펜터
혼자 일어나서 춤추고 열심히 응원중
찰리 xcx 무대
시상식 걍 클럽됨 ㅋㅋㅋㅋ
와중에 엄마따라 구경 온 앨리샤 키스 아들이랑도 놀아주고
컨트리 앨범상 수상한 비욘세보고 좋아하는중
마가렛 퀄리랑 덩실덩실
신시아 에리보 자리 못찾아서 헤매는거 보고
의자 나눠앉은 테일러로 끝
(본문에 있는 사람들 논란 1도 안궁금하니까 "이사람 ~~하지 않았어?" 류 댓글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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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성님 같음 ㅋㅋㅋㅋㅋ
ㄱ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스프레소 진짜 너무 감동...
너무 귀여워요
예전에도 테일러는 항상 반응 잘해주더라
테일러 멋져 키가 180인 것 조차 미침
아니 진짜 혼자 우뚝 서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tmi: 마가렛 퀄리는 테일러와 함께 많은 앨범을 작업한 작곡가 잭 안토노프와 결혼했다 그래서 같은 테이블 앉음 ㅋㅋㅋ
헐 지금 알았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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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진짜 정병 심한듯 ㅋㅋㅋㅋㅋ
매번 시상식 때마다 테이 즐기는 모습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 자켓 주섬주섬 안경 주섬주섬ㅋㅋㅋㅋ
귀엽다 가수들도 힘날거같애
진짜 열정도쩔고 좋은사람같음 멋있어..
사랑헤엑
진짜 저 에너지와 음악에 대한 애정이 너무 보기좋아ㅋㅋㅋ
예전에 다른 음악 방송?에서 블핑 무대 때도 엄청 춤췄음… 테이 넘 귀엽다…🥹
아ㅠㅋㅋㅋㅋㅋㄱㅇㅇ
너무 멋지고 귀여워… 최고야 🥹
졸라좋아
세계 최고 유명인은 이유가 있어 쏘 쿨
ㄱ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ㅠㅠㅠ